지난 10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열린 ‘XTL 글로벌 팝업’ 현장에서는 K-POP 아티스트 공연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커머스 기업 라라스테이션과 ENA가 함께 기획했다.
이날 공연에는 앳하트, 트렌드지, 영파씨, 엠비오, 엑신, 오메가엑스 등 총 6개 팀이 참여했다. 공연 전부터 행사장 주변에는 국내외 팬들이 모였으며, 현장에서는 각 아티스트의 무대와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아티스트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선보일 때마다 팬들은 응원 구호와 함성으로 화답했고, 에스팩토리 내부는 대형 콘서트 현장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각 팀이 선보인 개성 있는 무대와 퍼포먼스는 현장을 찾은 글로벌 셀러와 방문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팝업은 K-POP 공연과 라이브 커머스, 브랜드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형태로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공연과 함께 브랜드 체험 및 커머스 콘텐츠가 함께 진행됐으며,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라라스테이션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콘텐츠와 커머스가 결합했을 때 발생하는 시너지 효과를 현장에서 직접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라라스테이션 관계자는 “앳하트부터 오메가엑스까지 6팀의 아티스트와 팬들이 보여준 에너지는 XTL 프로젝트가 가진 문화적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었다”며 “공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K-커머스의 열기는 향후 ENA와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XTL 글로벌 팝업은 K-POP 공연과 글로벌 라이브 커머스, 브랜드 체험 콘텐츠가 결합된 복합형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성수동 일대를 뜨겁게 달군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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