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C 보조배터리 기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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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스톡웰3(사진 제공: 마샬) |
마샬이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스톡웰3’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스톡웰3는 최대 40시간 이상의 재생 시간을 제공하는 스톡웰 시리즈 최신 모델이다. 기존 제품 대비 배터리 사용 시간이 두 배 늘어나 장시간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신제품에는 트루 스테레오포닉 360도 사운드 기술이 적용됐다. 특정 방향에 제한되지 않고 균일한 음향을 제공해 실내외 어디서나 안정적인 청취 경험을 지원한다.
다이내믹 라우드니스 기능도 탑재됐다. 볼륨 변화에 따라 저음과 중음, 고음의 균형을 자동 조절해 다양한 환경에서 일관된 사운드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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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스톡웰3(사진 제공: 마샬) |
외형은 마샬 특유의 클래식 디자인을 유지했다. 세로형 구조를 기반으로 PU 가죽 캐리 스트랩과 메탈 그릴, 마샬 로고 등을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황동 컨트롤 패널과 개선된 인터페이스를 적용했으며, 프리셋 실행이 가능한 M 버튼과 미디어 조그 기능을 제공한다.
IP55 등급 방진·방수 성능을 갖춰 야외 활동에도 적합하다. USB-C 포트는 외부 기기 충전이 가능한 보조배터리 기능도 지원한다.
배터리와 스트랩, 전후면 그릴 등 주요 부품은 교체가 가능한 모듈형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재활용 소재 비중을 확대해 지속가능성 측면도 고려했다.
마샬은 6월 10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 판매를 시작하며, 8월부터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청음 및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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