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4년 토익 평균점수 한국 ‘678점’…아시아 4위, 전 세계 15위

  • 흐림남해20.7℃
  • 흐림군산19.3℃
  • 구름많음동해18.3℃
  • 구름많음경주시21.3℃
  • 구름많음산청19.9℃
  • 흐림통영20.2℃
  • 흐림울릉도18.2℃
  • 흐림부산20.2℃
  • 맑음홍천24.5℃
  • 흐림울산21.0℃
  • 맑음파주23.7℃
  • 맑음속초17.6℃
  • 흐림김해시21.4℃
  • 구름많음거창19.2℃
  • 구름많음합천20.9℃
  • 맑음인제20.0℃
  • 흐림문경21.1℃
  • 구름많음충주22.7℃
  • 흐림강진군20.5℃
  • 흐림영주21.7℃
  • 구름많음청주23.3℃
  • 흐림안동21.6℃
  • 흐림해남19.8℃
  • 구름많음이천23.5℃
  • 흐림의성22.3℃
  • 구름많음강릉18.7℃
  • 맑음양평24.5℃
  • 맑음북춘천23.2℃
  • 흐림흑산도17.7℃
  • 흐림창원21.0℃
  • 흐림청송군21.1℃
  • 흐림함양군19.9℃
  • 맑음춘천24.5℃
  • 흐림상주21.2℃
  • 구름많음서청주22.3℃
  • 흐림양산시21.7℃
  • 흐림성산19.2℃
  • 흐림북창원22.2℃
  • 흐림임실18.7℃
  • 흐림장흥20.1℃
  • 흐림광주20.5℃
  • 흐림영광군18.3℃
  • 흐림포항20.3℃
  • 흐림추풍령19.7℃
  • 맑음동두천23.0℃
  • 흐림세종21.5℃
  • 흐림구미22.3℃
  • 흐림고창군19.6℃
  • 흐림정읍18.9℃
  • 흐림보성군21.0℃
  • 흐림거제20.2℃
  • 맑음서산21.3℃
  • 흐림울진18.2℃
  • 흐림고흥20.0℃
  • 흐림밀양22.7℃
  • 흐림진주20.9℃
  • 흐림보은20.7℃
  • 흐림장수17.8℃
  • 구름많음홍성22.3℃
  • 흐림부여21.1℃
  • 흐림영천21.6℃
  • 흐림광양시20.6℃
  • 흐림대전21.8℃
  • 구름많음제천21.4℃
  • 흐림의령군21.6℃
  • 흐림부안19.0℃
  • 맑음백령도17.6℃
  • 맑음북강릉18.2℃
  • 흐림순창군19.8℃
  • 흐림고창18.4℃
  • 구름많음대구22.4℃
  • 맑음강화20.9℃
  • 구름많음정선군17.1℃
  • 맑음철원23.5℃
  • 구름많음대관령13.5℃
  • 흐림완도20.1℃
  • 흐림금산20.4℃
  • 흐림봉화20.4℃
  • 흐림고산18.7℃
  • 맑음서울24.0℃
  • 흐림여수21.4℃
  • 흐림진도군18.4℃
  • 흐림목포18.9℃
  • 흐림제주19.8℃
  • 맑음인천22.6℃
  • 흐림전주19.8℃
  • 구름많음수원21.2℃
  • 구름많음천안21.5℃
  • 흐림순천18.8℃
  • 구름많음영월21.5℃
  • 흐림북부산21.5℃
  • 흐림남원19.7℃
  • 구름많음보령19.9℃
  • 흐림영덕18.7℃
  • 흐림서귀포21.0℃
  • 흐림태백14.5℃
  • 맑음원주22.9℃

2024년 토익 평균점수 한국 ‘678점’…아시아 4위, 전 세계 15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4-30 11:17:50
  • -
  • +
  • 인쇄
21~25세 응시자 가장 많아…여성이 남성보다 평균 24점 높아
“취업 목적 응시자 성적 가장 높아…국제화 시대 영어 활용도 중요”
10~20대 응시자 비중 80%…26~30세 평균 성적 최고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4년 전 세계 토익 시험 성적 분석 결과, 한국의 평균 점수가 678점으로 집계돼 아시아 국가 중 4위, 전 세계 39개국 중 15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YBM 산하 한국TOEIC위원회가 발표한 글로벌 성적 분석 자료에 따른 것이다.

국가별 평균 점수에서는 레바논이 853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독일(811점), 폴란드(785점), 인도(772점), 벨기에(770점) 순이었다. 아시아권에서는 인도(772점), 필리핀(719점), 말레이시아(668점)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한국은 678점으로 이들 국가 뒤를 이었다.

중국(561점), 일본(564점), 베트남(570점), 대만(581점) 등은 한국보다 평균 점수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 응시 비율은 21~25세가 43.8%로 가장 많았고, 20세 이하(21.6%), 26~30세(14.6%)가 뒤를 이으며 전체의 약 80%를 10~20대가 차지했다. 성적은 26~30세 연령대가 평균 666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31~35세(654점), 21~25세와 36~40세(각 625점) 순이었다.

성별로는 여성 응시자 비율이 50.3%로 남성보다 소폭 높았고, 평균 성적도 여성(624점)이 남성(600점)보다 24점 앞섰다.

응시 목적을 묻는 질문에는 ‘취업’이 27.0%로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고, 이어 졸업(26.2%), 학습(25.5%), 승진(11.3%), 언어 연수 성과 측정(10.0%) 순으로 나타났다.

흥미롭게도 취업 목적 응시자들의 평균 점수는 635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학습(613점), 졸업(590점), 언어 연수(588점), 승진(571점)이 뒤를 이었다.

영어 사용 영역 중에서는 읽기(32.0%)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고 응답했으며, 듣기(20.6%), 듣기·말하기 병행(15.7%), 말하기(12.3%)가 뒤를 이었다. 영어로 의사소통할 때 느끼는 어려움은 ‘가끔’(36.1%), ‘드물게’(22.1%)라고 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자주’(17.4%)나 ‘거의 항상’(8.8%)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었다.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토익은 단순한 영어 시험을 넘어, 취업, 졸업, 장학금, 해외연수 등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며 “글로벌 역량을 갖추기 위한 도구로서 토익의 위상은 계속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