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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티움 제공 |
국내 최초로 ‘브랜드 매니저(BM) 대행 서비스’를 운영 중인 주식회사 마케티움이 비즈니스 현장 밀착형 교육 클럽 ‘소선중의 월간 마케팅 살롱’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고 밝혔다.
'소선중의 월간 마케팅 살롱'은 현업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비즈니스 고민을 나누고, 비즈니스 전문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케팅 솔루션을 탐구하는 교육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 클럽은 오는 6월 27일(토) 1회차를 시작으로 7월 25일, 8월 22일, 9월 19일 등 매월 1회 서울 마포구 로컬스티치 잔다리점에서 진행된다.
‘소선중의 월간 마케팅 살롱’은 22년차 마케팅 전문가인 마케티움 소선중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실제 참여했던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현장의 전략 수립과정과 노하우를 전달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참석자들이 가진 다양한 비즈니스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는 원포인트 세션을 통해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교육 클럽은 특히 AI 시대에도 대체되지 않는 마케터의 핵심 역량인 맥락을 읽는 힘, 고객을 설득하는 언어, 비즈니스 현장의 실행으로 연결하는 판단력에 집중한다. 단순히 잘 팔리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교육이 아니라, 브랜드 전략부터, 신제품 개발, 내외부 가격 설계, 타겟팅 전략 등 실제 시장에서 통하는 마케팅의 기준을 함께 정리하고, 실무자들이 자신의 업무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마케티움 소선중 대표는 "조직 내 마케팅 인력 세팅이나 신사업 전략 수립에 비용적, 실무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실질적인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이번 살롱을 기획했다"며, "AI가 마치 사업 성공의 만능 열쇠처럼 잘못 여겨지는 시대에, 사람이 하는 마케팅은 무엇이 달라야 하는지 수많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검증된 문제 해결 프로세스와 전략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케티움의 ‘브랜드 매니저 대행 서비스’는 단순 광고 실행이나 일회성 콘텐츠 제작 위주의 기존 대행사 모델과 차별화된다. 기업 내부의 브랜드 매니저와 동일한 관점에서 ▲브랜드 중장기 전략 수립 ▲신제품 콘셉트 개발 및 관리(NPD) ▲제품 개발 로드맵(PRM) 구축 ▲손익 지표 기반의 유통 및 가격 전략 수립 등 사업 전반의 운영 실무를 전담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소선중의 월간 마케팅 살롱' 참가 신청 및 커리큘럼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마케티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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