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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랩바이블랑두 제공 |
더마 클린 뷰티 브랜드 더랩바이블랑두(THE LAB by BLANC DOUX)는 북미시장 확장을 위하여 K-뷰티 대표 플랫폼인 올리브영의 미국 현지 오프라인 매장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OLIVE YOUNG Pasadena)’에 입점하게 됐다고 전했다.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 입점은 본격적인 글로벌 오프라인 세일즈를 위해 추진됐으며, 해당 매장에서 판매되는 더랩바이블랑두 제품은 브랜드의 정체성이자 독보적인 수분 기술력이 집약된 ‘올리고 히알루론산(OH)’ 라인의 핵심 3 SKU인 ▲올리고 히알루론산 딥 토너 500ml, ▲올리고 히알루론산 딥 글로우 세럼 85ml, ▲올리고 히알루론산 카밍+ 로션 150ml로 준비됐다.
그 중 ‘OH 딥 토너 500ml’는 고분자 히알루론산 대비 5,000배 더 작은 크기의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을 적용해, 각질층 깊숙이 속수분을 채워주는 흡수력으로 국내에서는 이미 대용량 토너 트렌드를 이끈 메가 히트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다.
‘OH 딥 글로우 세럼’은 피부에 수분 결광을 밀착시켜 메이크업의 들뜸을 막아주는 ‘화잘먹 속광 세럼’으로 2030 소비자들에게는 소위 ‘화잘먹 루틴템’으로 불린다. ‘OH 카밍+ 로션’은 단 3일 만에 속보습 개선율 112.61%를 보인 제품으로, 특허 성분(DERMA-CLERA™)을 통해 끈적임 없는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내추럴한 건강함을 강조하며 미국 현지 뷰티 시장의 ‘클린걸(Clean Girl)’ 스킨케어 트렌드와 맞물려 인지도를 높여갈 수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은 올리브영이 북미 현지 소비자와의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해 선보인 상징적인 거점 매장이다. 더랩바이블랑두는 국내 올리브영을 비롯해 무신사, 네이버 등 국내 메이저 채널에서 검증받은 제품력과 탄탄한 세일즈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번 오프라인 입점이 성사됐다고 전한다.
더랩바이블랑두 세일즈 마케팅 관계자는 “미국에서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의 파트너 브랜드로 선택되어 현지 고객에게 K-뷰티의 매력을 더욱 알릴 수 있게 됐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있다. 이번 글로벌 진출의 견고한 모멘텀을 발판 삼아 국내에서도 올리브영 등 주요 핵심 세일즈 채널과의 연계 프로모션 및 단독 기획 세트 확장을 공격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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