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어린이·노인 교통사고 위험지점” 79곳 선정...보호구역 외 교차로까지

  • 구름많음남원22.2℃
  • 흐림울진21.6℃
  • 구름많음부여21.7℃
  • 흐림구미22.1℃
  • 맑음영천21.1℃
  • 흐림창원22.7℃
  • 맑음청주22.8℃
  • 구름많음고창군22.3℃
  • 맑음강화21.1℃
  • 맑음서청주21.5℃
  • 구름많음문경20.9℃
  • 맑음완도21.7℃
  • 안개흑산도19.9℃
  • 맑음천안20.9℃
  • 맑음강릉22.3℃
  • 맑음이천23.2℃
  • 구름많음울릉도21.5℃
  • 구름많음서산21.9℃
  • 흐림전주21.6℃
  • 구름많음양산시24.1℃
  • 구름많음군산21.7℃
  • 구름많음장수20.5℃
  • 비제주22.3℃
  • 흐림동해21.0℃
  • 구름많음영광군22.2℃
  • 구름많음진주21.2℃
  • 구름많음태백17.7℃
  • 구름많음봉화19.3℃
  • 흐림양평22.5℃
  • 구름많음춘천22.4℃
  • 맑음고흥22.0℃
  • 비목포21.8℃
  • 구름많음금산21.1℃
  • 구름많음함양군21.5℃
  • 구름많음성산21.9℃
  • 구름많음북창원23.9℃
  • 맑음속초20.8℃
  • 맑음영주20.3℃
  • 구름많음산청21.7℃
  • 구름많음통영21.6℃
  • 구름많음인천21.9℃
  • 구름많음거창20.7℃
  • 맑음백령도17.6℃
  • 맑음세종21.2℃
  • 맑음동두천21.2℃
  • 구름많음의령군21.9℃
  • 흐림추풍령20.3℃
  • 맑음고산21.7℃
  • 구름많음거제22.1℃
  • 구름많음강진군21.8℃
  • 맑음대관령17.6℃
  • 맑음진도군21.5℃
  • 구름많음밀양23.4℃
  • 흐림상주21.5℃
  • 맑음광주23.1℃
  • 맑음순천20.3℃
  • 구름많음남해21.4℃
  • 맑음정선군19.7℃
  • 구름많음고창22.7℃
  • 흐림서울23.1℃
  • 맑음파주19.9℃
  • 구름많음광양시21.7℃
  • 구름많음보은20.8℃
  • 구름많음부안21.5℃
  • 맑음북강릉20.9℃
  • 구름많음북부산23.3℃
  • 구름많음홍천21.3℃
  • 구름많음임실21.6℃
  • 흐림여수21.8℃
  • 구름많음해남21.9℃
  • 구름많음순창군21.8℃
  • 흐림의성21.2℃
  • 맑음제천20.6℃
  • 구름많음북춘천22.5℃
  • 박무홍성22.0℃
  • 맑음영월20.1℃
  • 맑음원주22.6℃
  • 맑음철원22.0℃
  • 비대전21.8℃
  • 구름많음보성군22.0℃
  • 구름많음포항22.0℃
  • 맑음인제19.8℃
  • 맑음보령22.3℃
  • 맑음수원21.8℃
  • 구름많음정읍21.7℃
  • 흐림울산21.9℃
  • 구름많음안동22.0℃
  • 구름많음청송군
  • 박무서귀포22.1℃
  • 구름많음영덕
  • 구름많음합천22.7℃
  • 구름많음김해시22.8℃
  • 맑음대구22.4℃
  • 흐림부산22.7℃
  • 구름많음장흥21.9℃
  • 맑음충주21.3℃
  • 구름많음경주시22.3℃

“어린이·노인 교통사고 위험지점” 79곳 선정...보호구역 외 교차로까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8 11:31:43
  • -
  • +
  • 인쇄
도로 환경·교통안전시설·법규 위반 여부까지 집중 점검
지난해 이어 지속적 점검...교통안전 개선 적극 추진

<어린이·노인 교통사고 다발지점 점검 후 개선 사례>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정부는 어린이와 노인의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79개 지점을 집중 점검하여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도출된 개선 사항을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17일 어린이와 노인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최근 3년간(2021~2023년)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지점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교육부,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하여 시행되며, 보호구역 내외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선정했다.

특히 어린이와 노인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지점에 중점을 둔다. 최근 3년간 연평균 1만 3천여 건에 달하는 어린이와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해 13,545건 중 96%에 해당하는 13,029건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곳에서 발생했다. 이와 같은 사고가 다수 발생한 곳을 중심으로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조사가 진행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총 79개 지점으로,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다발지점 49곳과 보호구역 외 교차로와 전통시장 주변 등 교통사고 피해가 큰 지역 30곳이 선정되었다.

중앙점검반은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21곳의 표본지점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각 지자체는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나머지 58개 지점에 대한 전수점검을 11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보행 신호 길이, 보도·보행공간 등의 도로 환경 요인, ▲방호울타리와 미끄럼방지 시설 등 교통안전시설, ▲불법주정차 및 과속 등 운전자 법규 위반 여부까지 다각도로 점검될 예정이다. 점검 결과 도출된 개선사항은 자치단체에 즉시 전달되어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정부는 지난해에도 어린이와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지점을 점검해 총 655건의 개선 사항을 발굴·조치한 바 있으며, 이후 도로 환경 개선, 교통안전시설 보강, 법규 위반 단속 강화 등 다양한 조치가 취해졌다.

김용균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정부는 어린이와 노인 같은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위험 요소를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