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어린이·노인 교통사고 위험지점” 79곳 선정...보호구역 외 교차로까지

  • 맑음철원32.8℃
  • 맑음정읍35.2℃
  • 맑음광주35.6℃
  • 맑음남해36.1℃
  • 맑음장수32.3℃
  • 맑음세종33.1℃
  • 맑음울진32.6℃
  • 구름많음이천33.8℃
  • 맑음백령도30.4℃
  • 맑음북부산39.8℃
  • 맑음대관령31.5℃
  • 맑음봉화33.8℃
  • 맑음강릉35.3℃
  • 맑음동해33.0℃
  • 맑음남원35.1℃
  • 맑음대구36.7℃
  • 맑음경주시39.0℃
  • 맑음보성군34.4℃
  • 맑음진주37.7℃
  • 맑음원주32.8℃
  • 맑음안동34.6℃
  • 맑음영덕35.6℃
  • 맑음의성34.7℃
  • 맑음목포32.0℃
  • 맑음인제32.8℃
  • 맑음완도35.2℃
  • 맑음북창원38.3℃
  • 맑음고산32.2℃
  • 맑음순창군34.7℃
  • 맑음서귀포34.2℃
  • 맑음진도군33.0℃
  • 맑음천안32.5℃
  • 맑음서산33.5℃
  • 맑음수원33.3℃
  • 맑음영주33.7℃
  • 맑음전주33.9℃
  • 맑음해남35.1℃
  • 맑음청주34.4℃
  • 맑음통영33.1℃
  • 맑음강진군36.1℃
  • 맑음동두천32.5℃
  • 맑음함양군36.3℃
  • 맑음북춘천34.0℃
  • 맑음합천37.2℃
  • 맑음대전33.2℃
  • 맑음충주33.3℃
  • 맑음홍천33.2℃
  • 맑음영월33.7℃
  • 맑음흑산도32.0℃
  • 맑음파주32.2℃
  • 맑음창원37.7℃
  • 맑음고창군34.2℃
  • 맑음제주33.5℃
  • 맑음추풍령32.3℃
  • 맑음춘천33.9℃
  • 맑음울산36.9℃
  • 맑음영천36.8℃
  • 맑음광양시37.5℃
  • 맑음거제36.2℃
  • 맑음인천32.2℃
  • 맑음영광군33.9℃
  • 맑음청송군35.5℃
  • 구름많음서울33.8℃
  • 맑음김해시39.4℃
  • 맑음금산33.9℃
  • 맑음군산33.0℃
  • 맑음고흥36.7℃
  • 맑음임실33.4℃
  • 맑음보령33.1℃
  • 맑음양평33.2℃
  • 맑음의령군38.2℃
  • 맑음부산36.0℃
  • 맑음장흥36.3℃
  • 맑음서청주32.5℃
  • 맑음상주34.2℃
  • 맑음문경33.6℃
  • 맑음강화31.2℃
  • 맑음산청36.6℃
  • 맑음태백33.6℃
  • 맑음북강릉34.0℃
  • 맑음양산시41.2℃
  • 맑음홍성33.3℃
  • 맑음부안32.8℃
  • 맑음보은32.6℃
  • 맑음구미35.8℃
  • 맑음포항34.8℃
  • 맑음여수34.4℃
  • 맑음부여34.1℃
  • 맑음고창35.3℃
  • 맑음정선군35.2℃
  • 맑음밀양37.9℃
  • 맑음제천32.3℃
  • 맑음울릉도34.2℃
  • 맑음속초30.5℃
  • 맑음성산32.7℃
  • 맑음순천34.8℃
  • 맑음거창37.1℃

“어린이·노인 교통사고 위험지점” 79곳 선정...보호구역 외 교차로까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8 11:31:43
  • -
  • +
  • 인쇄
도로 환경·교통안전시설·법규 위반 여부까지 집중 점검
지난해 이어 지속적 점검...교통안전 개선 적극 추진

<어린이·노인 교통사고 다발지점 점검 후 개선 사례>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정부는 어린이와 노인의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79개 지점을 집중 점검하여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도출된 개선 사항을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17일 어린이와 노인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최근 3년간(2021~2023년)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지점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교육부,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하여 시행되며, 보호구역 내외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선정했다.

특히 어린이와 노인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지점에 중점을 둔다. 최근 3년간 연평균 1만 3천여 건에 달하는 어린이와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해 13,545건 중 96%에 해당하는 13,029건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곳에서 발생했다. 이와 같은 사고가 다수 발생한 곳을 중심으로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조사가 진행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총 79개 지점으로,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다발지점 49곳과 보호구역 외 교차로와 전통시장 주변 등 교통사고 피해가 큰 지역 30곳이 선정되었다.

중앙점검반은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21곳의 표본지점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각 지자체는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나머지 58개 지점에 대한 전수점검을 11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보행 신호 길이, 보도·보행공간 등의 도로 환경 요인, ▲방호울타리와 미끄럼방지 시설 등 교통안전시설, ▲불법주정차 및 과속 등 운전자 법규 위반 여부까지 다각도로 점검될 예정이다. 점검 결과 도출된 개선사항은 자치단체에 즉시 전달되어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정부는 지난해에도 어린이와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지점을 점검해 총 655건의 개선 사항을 발굴·조치한 바 있으며, 이후 도로 환경 개선, 교통안전시설 보강, 법규 위반 단속 강화 등 다양한 조치가 취해졌다.

김용균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정부는 어린이와 노인 같은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위험 요소를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