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전국 476개교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학생 주도 재난안전훈련 연중 실시

  • 맑음백령도-1.5℃
  • 맑음순천-3.2℃
  • 구름조금성산2.4℃
  • 맑음충주-6.7℃
  • 맑음인천-2.5℃
  • 맑음통영-0.1℃
  • 맑음장흥-1.7℃
  • 맑음상주-3.0℃
  • 맑음동해-1.1℃
  • 맑음북춘천-7.2℃
  • 맑음포항-0.4℃
  • 맑음청주-2.6℃
  • 맑음대구-1.0℃
  • 맑음의령군-6.3℃
  • 맑음영주-3.7℃
  • 맑음속초-0.6℃
  • 맑음강릉-0.4℃
  • 맑음서귀포3.1℃
  • 맑음정선군-4.3℃
  • 맑음금산-6.1℃
  • 맑음양평-3.7℃
  • 맑음완도-0.9℃
  • 구름많음목포-0.2℃
  • 맑음대관령-8.7℃
  • 맑음합천-3.1℃
  • 맑음파주-4.8℃
  • 맑음임실-6.3℃
  • 구름많음진도군0.7℃
  • 맑음함양군-2.5℃
  • 맑음북강릉-2.3℃
  • 맑음의성-6.2℃
  • 맑음동두천-4.9℃
  • 맑음원주-3.9℃
  • 맑음부산-0.2℃
  • 구름많음흑산도2.0℃
  • 맑음영천-1.8℃
  • 맑음광양시-1.9℃
  • 맑음울산-1.3℃
  • 맑음창원-0.1℃
  • 맑음순창군-4.0℃
  • 맑음보은-5.6℃
  • 맑음서청주-5.2℃
  • 맑음인제-6.3℃
  • 맑음남해-0.6℃
  • 맑음장수-8.3℃
  • 맑음남원-4.1℃
  • 맑음부여-5.8℃
  • 맑음영덕-1.1℃
  • 맑음군산-3.4℃
  • 맑음서산-4.7℃
  • 맑음강진군-0.9℃
  • 맑음진주-2.1℃
  • 맑음강화-4.6℃
  • 맑음북창원-0.5℃
  • 흐림광주-1.4℃
  • 맑음제천-5.5℃
  • 맑음보성군-1.4℃
  • 맑음천안-4.9℃
  • 맑음청송군-4.5℃
  • 맑음세종-4.3℃
  • 맑음경주시-0.6℃
  • 맑음봉화-9.2℃
  • 맑음보령-3.4℃
  • 맑음추풍령-4.0℃
  • 맑음여수-0.9℃
  • 맑음이천-3.1℃
  • 맑음문경-4.0℃
  • 맑음안동-3.5℃
  • 맑음서울-2.3℃
  • 맑음구미-2.7℃
  • 흐림제주4.0℃
  • 맑음정읍-2.3℃
  • 맑음김해시-0.8℃
  • 구름많음고산3.4℃
  • 맑음대전-3.9℃
  • 맑음전주-2.4℃
  • 맑음밀양-3.2℃
  • 맑음수원-3.7℃
  • 맑음해남-2.0℃
  • 맑음산청-1.8℃
  • 맑음철원-8.5℃
  • 맑음홍천-5.3℃
  • 맑음고창군-4.2℃
  • 맑음춘천-6.1℃
  • 맑음거제1.0℃
  • 눈울릉도0.0℃
  • 맑음양산시0.8℃
  • 맑음영월-4.4℃
  • 맑음고흥-1.7℃
  • 맑음북부산-0.3℃
  • 맑음홍성-2.5℃
  • 맑음부안-2.2℃
  • 맑음태백-7.6℃
  • 맑음울진-1.2℃
  • 맑음거창-4.6℃
  • 흐림영광군-1.2℃
  • 맑음고창-2.8℃

전국 476개교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학생 주도 재난안전훈련 연중 실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5 11:40:33
  • -
  • +
  • 인쇄
교육부·행안부 공동 추진…기본·심화 과정으로 체계화, 소방·해양 등 유관기관도 협력 참여
훈련 영상 공모전·우수학교 포상으로 참여 유도…‘체험 중심’ 재난 대응력 강화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어린이와 학생들이 스스로 재난 상황을 인식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학생(어린이) 주도 재난안전훈련’이 전국 476개 학교에서 연중 실시된다.


교육부와 행정안전부는 4월부터 전국 유치원, 초·중·고 및 특수학교 중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해당 훈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학생 주도 재난안전훈련’은 학생들이 단순히 듣기만 하는 훈련이 아닌,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훈련에 참여한 학생들은 상황극, 역할 체험, 대피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게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
 

▲학생(어린이) 주도 재난안전훈련 활동 사례(교육부 제공)

 


이 프로그램은 2016년 단 2개 초등학교에서 시범 운영된 것을 시작으로 매년 확대됐고, 올해는 ▲기본훈련 357개교 ▲심화훈련 119개교 등 총 476개교에서 실시된다.

훈련은 학교의 학사일정과 여건을 반영해 ‘기본훈련’과 ‘심화훈련’으로 구분된다.

기본훈련은 2주간 주 1회 진행되며, 총 8개 프로그램 중 2~3개를 학교가 자율적으로 선택해 운영한다.

 


심화훈련은 3~5주간 주 1회 진행되며, 재난 시나리오 작성과 실제 대피훈련이 필수로 포함된다. 여기에 ▲역할 체험 ▲현장 실습형 안전교육 ▲기관 협력형 교육 등이 추가된다.

 



특히 심화훈련의 마지막 주에는 소방청, 해양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 실전형 훈련 효과를 더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안전체험 시설이 부족한 지역 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별도로 운영한다.

훈련에 참여하는 학교에는 전문 안전교육 강사 파견, 훈련 운영 안내서 및 우수사례 자료 제공, 교사용 길라잡이 배포 등 운영 편의도 적극 지원한다.

또한 학생들의 주도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1월에는 훈련 동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우수학교 및 지도교사에게는 교육부·행안부 장관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