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경찰청·과기정통부, ‘제11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총 13건 선정

  • 맑음충주19.2℃
  • 맑음백령도23.5℃
  • 맑음상주18.8℃
  • 맑음장흥21.6℃
  • 맑음제천15.5℃
  • 맑음고창군24.0℃
  • 맑음금산18.9℃
  • 맑음인제17.4℃
  • 맑음합천18.3℃
  • 맑음서청주20.9℃
  • 맑음세종21.8℃
  • 맑음보은17.2℃
  • 맑음홍천18.7℃
  • 맑음봉화18.8℃
  • 맑음산청18.1℃
  • 맑음창원22.9℃
  • 맑음통영22.1℃
  • 맑음남해22.4℃
  • 맑음양평21.6℃
  • 맑음진도군20.6℃
  • 맑음울진23.0℃
  • 맑음강화22.2℃
  • 맑음인천24.4℃
  • 맑음천안21.6℃
  • 맑음속초20.6℃
  • 맑음대구20.3℃
  • 맑음강진군20.9℃
  • 구름많음고산24.5℃
  • 맑음함양군16.7℃
  • 맑음부산23.1℃
  • 맑음진주21.1℃
  • 맑음순창군23.4℃
  • 맑음목포24.1℃
  • 구름많음울릉도22.9℃
  • 맑음서산23.3℃
  • 흐림태백17.6℃
  • 맑음춘천18.6℃
  • 맑음이천19.5℃
  • 맑음강릉21.4℃
  • 맑음장수15.8℃
  • 맑음거제22.5℃
  • 맑음보성군21.0℃
  • 맑음완도22.9℃
  • 구름많음경주시22.3℃
  • 맑음정선군19.7℃
  • 맑음부여21.5℃
  • 맑음고창21.6℃
  • 맑음군산23.6℃
  • 맑음서울23.1℃
  • 맑음문경16.9℃
  • 맑음안동17.6℃
  • 맑음철원18.8℃
  • 맑음광주23.3℃
  • 맑음청송군15.5℃
  • 맑음북춘천18.8℃
  • 구름많음흑산도23.6℃
  • 맑음추풍령16.7℃
  • 맑음원주19.7℃
  • 맑음해남20.4℃
  • 맑음순천16.8℃
  • 맑음고흥21.7℃
  • 맑음의령군20.5℃
  • 맑음북부산23.4℃
  • 맑음영천17.8℃
  • 맑음성산25.4℃
  • 맑음영광군22.1℃
  • 흐림대관령16.7℃
  • 맑음서귀포24.8℃
  • 맑음김해시23.2℃
  • 맑음동두천21.3℃
  • 맑음대전22.3℃
  • 맑음거창16.5℃
  • 맑음구미19.6℃
  • 구름많음밀양23.3℃
  • 맑음홍성21.1℃
  • 맑음보령24.2℃
  • 맑음파주20.4℃
  • 맑음부안23.4℃
  • 맑음남원21.7℃
  • 맑음영주16.0℃
  • 맑음영덕21.0℃
  • 맑음의성17.0℃
  • 맑음영월17.0℃
  • 맑음동해23.2℃
  • 맑음수원23.2℃
  • 맑음여수23.7℃
  • 맑음북창원22.8℃
  • 맑음포항24.1℃
  • 맑음임실18.5℃
  • 맑음광양시22.4℃
  • 맑음양산시23.8℃
  • 맑음북강릉20.8℃
  • 맑음울산22.1℃
  • 맑음청주23.1℃
  • 맑음제주24.5℃
  • 맑음정읍21.8℃
  • 맑음전주24.2℃

경찰청·과기정통부, ‘제11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총 13건 선정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7 11:48:41
  • -
  • +
  • 인쇄
부산청 김명진 경사, ‘DNA 여과 포집 장비’로 대상 수상
‘AI 혈흔분석·치매노인 위험예측’ 등 혁신 아이디어 선정
▲제11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출처: 경찰청)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경찰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1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총 13명의 수상자에게 상장과 총 1,98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경찰청과 과기정통부는 2015년부터 매년 경찰관과 국민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을 활용한 신종범죄 대응 및 국민안전 확보 아이디어를 발굴해 왔다.

그간 공모전을 통해 탄생한 ‘보이는 112’, ‘스마트폰 지문식별 시스템’, ‘구조요청자 정밀 위치 측정 기술’ 등은 현재 경찰 현장에 도입돼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6월 11일부터 7월 20일까지 40일간 진행, 경찰부 143건, 일반부 128건 등 총 27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실현 가능성을 높인 최종 우수작 13건이 선정됐다.

올해 대상(국무총리상) 은 부산경찰청 과학수사과 김명진 경사가 개발한 ‘다중 DNA 여과 포집 장비’가 차지했다. 이 장비는 습식청소기 원리를 적용해 면봉으로 채취가 어려운 섬유 등에서도 DNA를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술로, 향후 현장 감식 정확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찰부 최우수상(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 은 치안정책연구소 김한별 경감이 제안한 ‘AI 기반 첨단혈흔형태분석 솔루션’, 국민부 최우수상은 홍익대 윤진규 씨가 제안한 ‘AI 기반 치매노인 위험 예측·대응 시스템’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우수상 10건(경찰청장상·KIST원장상) 이 선정됐다.

도준수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장(치안감)은 “현장경찰과 국민이 함께 치안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며 “수상작들을 연구개발로 연결해 실제 현장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