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소울 제공 |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소울(XOUL)이 최근 진행된 뷰티컬리 페스타에서 컬리 내 매출 기네스를 달성하며 다시 한번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입증했다. 컬리 뷰티 카테고리 런칭 초기부터 함께한 소울은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입점한 브랜드로, 지금까지도 적은 SKU만으로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하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페스타에서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제품인 에버 모이스트 볼륨 립밤을 비롯해, 피부 온도를 빠르게 낮추는 익스트림 프로즌 마스크, 최근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퓨어셀 클렌징젤까지 주요 제품들이 모두 랭킹에 이름을 올리며 브랜드 전반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정 히어로 제품 하나가 아닌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이 동시에 고객의 선택을 받았다는 점은 더욱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소울은 컬리 뷰티 런칭 초기부터 김슬아 대표가 직접 제품력을 높이 평가하며 소개한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빠른 트렌드를 좇기보다 하나의 제품을 완성하기 위해 평균 1년 6개월 이상의 연구를 이어가는 개발 철학은 프리미엄 제품을 찾는 컬리 고객들과 자연스럽게 맞닿았고, 높은 재구매율과 꾸준한 성장으로 이어졌다.
이번 기록은 단순한 행사 성과를 넘어, 연구 중심의 브랜드가 프리미엄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앞으로도 소울은 깊이 있는 연구와 독창적인 포뮬라를 바탕으로, 컬리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뷰티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