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1998년도 레트로감성 가족뮤지컬 ‘어른들은 몰라요’ 초연

  • 구름많음이천24.9℃
  • 흐림동두천23.0℃
  • 구름많음청송군22.4℃
  • 흐림여수22.7℃
  • 구름많음속초24.4℃
  • 흐림문경22.4℃
  • 흐림천안23.9℃
  • 흐림합천23.6℃
  • 구름많음수원23.0℃
  • 흐림고창23.4℃
  • 흐림전주25.3℃
  • 흐림순천21.9℃
  • 흐림진주22.8℃
  • 구름많음원주25.3℃
  • 흐림포항26.0℃
  • 구름많음양평24.9℃
  • 흐림북창원23.9℃
  • 맑음봉화20.3℃
  • 흐림남원24.2℃
  • 흐림북부산23.1℃
  • 흐림순창군23.6℃
  • 흐림인천23.6℃
  • 구름많음영주21.3℃
  • 흐림해남23.5℃
  • 흐림강화21.3℃
  • 흐림창원22.9℃
  • 비서귀포23.8℃
  • 흐림제주27.7℃
  • 구름많음안동25.4℃
  • 흐림김해시22.9℃
  • 흐림대구25.6℃
  • 맑음동해23.4℃
  • 구름많음대전24.7℃
  • 맑음울릉도21.3℃
  • 구름많음세종23.8℃
  • 구름많음제천21.7℃
  • 구름많음부안24.3℃
  • 흐림양산시23.8℃
  • 박무백령도21.3℃
  • 흐림성산23.2℃
  • 맑음태백19.3℃
  • 흐림밀양24.1℃
  • 흐림청주25.4℃
  • 흐림장수23.0℃
  • 구름많음의성23.2℃
  • 흐림영광군23.0℃
  • 흐림춘천23.4℃
  • 흐림보령24.3℃
  • 맑음북강릉24.7℃
  • 흐림금산23.9℃
  • 맑음정선군20.3℃
  • 흐림부산23.4℃
  • 흐림거제22.8℃
  • 맑음영월21.9℃
  • 흐림파주21.7℃
  • 흐림부여24.0℃
  • 흐림의령군23.7℃
  • 구름많음상주24.4℃
  • 흐림서울24.4℃
  • 흐림군산24.2℃
  • 흐림보성군23.0℃
  • 구름많음구미24.3℃
  • 흐림진도군23.1℃
  • 흐림흑산도20.3℃
  • 흐림북춘천23.1℃
  • 흐림영천24.7℃
  • 흐림경주시24.0℃
  • 흐림고창군23.8℃
  • 흐림임실23.3℃
  • 비홍성23.9℃
  • 흐림거창23.4℃
  • 구름많음보은22.4℃
  • 맑음대관령17.7℃
  • 흐림산청22.5℃
  • 흐림서산23.7℃
  • 흐림통영22.6℃
  • 흐림고산22.8℃
  • 구름많음울진23.5℃
  • 흐림철원23.2℃
  • 맑음홍천22.7℃
  • 구름많음충주25.8℃
  • 박무목포23.5℃
  • 흐림장흥22.6℃
  • 구름많음영덕22.8℃
  • 흐림강진군22.7℃
  • 구름많음정읍24.4℃
  • 맑음강릉26.3℃
  • 흐림남해22.5℃
  • 흐림서청주24.5℃
  • 흐림울산22.9℃
  • 흐림광양시22.7℃
  • 흐림함양군23.5℃
  • 구름많음추풍령21.2℃
  • 흐림고흥22.7℃
  • 구름많음인제21.7℃
  • 흐림광주23.4℃
  • 구름많음완도22.7℃

1998년도 레트로감성 가족뮤지컬 ‘어른들은 몰라요’ 초연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2 14:16:52
  • -
  • +
  • 인쇄

 

12살 MZ세대 유튜버 준수가 아빠 학식이 12살이던 1998년 과거로 돌아가 시간 여행을 떠나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회복하는 가족 뮤지컬 <어른들은 몰라요>가 개막한다.

가족 뮤지컬 ‘어른들은 몰라요’는 환경퍼포먼스그룹 유상통프로젝트가 올해 경기문화재단 공연장 지역(파주시민회관, 양주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로 선정돼 선보이는 신작이다. 2023년 의정부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의정부아트캠프 쇼케이스를 통해 일찍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지속적인 수정, 보완을 거쳐 완성도 높은 정식 공연을 앞두고 있다.

작품의 소재를 발굴한 오동석 예술감독은 “실제로 아버지와의 어색한 관계를 고민하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아버지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 친구가 되어 보면 어떨까? 라는 상상을 통해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주목할 점은 1990년대와 2020년대의 30년의 간극을 채우는데 있다. X세대의 부모와 MZ세대 자식이 구성원으로 이뤄진 가정을 타깃으로 하는 추억 소환 레트로 가족 뮤지컬 ‘어른들은몰라요’는 MZ세대 유튜버인 12세 아들 준수가 X세대인 아빠 학식을 이해하고 친구가 되는 과정에서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린다.

초등학교 5학년, 일 때문에 바쁜 아빠와 사이가 좋지 않은 준수 역에는 김유리, 천체관측 연구소 팀장으로 바쁜 회사 생활이 힘든 아빠 학식 역에는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온 조상웅, 어린 시절 학식 역에는 최혁진, 멀티 역할에 선일, 유진이 각각 역할을 맡았다.

가족뮤지컬 <어른들은몰라요>의 창작진 또한 눈길을 끈다. 각종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온 이환 작가와 박신애 작곡가는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많은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작품으로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김의연은 “매일 배우들과 즐겁게 작업하고 있다. 세대간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족뮤지컬 ‘어른들은 몰라요’ 작품은 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12월 14일부터 15일, 양일간 진행되며 12월 28일에 관악아트홀에서 앵콜 공연이 이어진다. 공연은 5세 이상 관람가,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