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1998년도 레트로감성 가족뮤지컬 ‘어른들은 몰라요’ 초연

  • 맑음흑산도25.6℃
  • 맑음고흥28.8℃
  • 맑음광양시28.9℃
  • 맑음북창원30.8℃
  • 맑음창원29.1℃
  • 맑음의령군31.1℃
  • 맑음울산28.1℃
  • 맑음고창29.2℃
  • 맑음제천28.8℃
  • 맑음금산29.6℃
  • 맑음임실28.9℃
  • 맑음여수26.1℃
  • 맑음함양군31.1℃
  • 구름많음홍천29.7℃
  • 맑음보은29.1℃
  • 맑음정읍29.7℃
  • 맑음보령27.2℃
  • 구름많음속초23.6℃
  • 맑음목포27.6℃
  • 맑음서청주28.9℃
  • 맑음청송군31.8℃
  • 맑음서산27.6℃
  • 맑음순천28.9℃
  • 맑음서귀포26.2℃
  • 맑음동해25.6℃
  • 구름많음북춘천29.1℃
  • 맑음진도군27.0℃
  • 맑음전주30.3℃
  • 맑음강진군28.3℃
  • 맑음해남28.7℃
  • 맑음완도28.4℃
  • 맑음서울29.7℃
  • 맑음대구32.2℃
  • 맑음산청30.5℃
  • 맑음파주28.4℃
  • 맑음고산24.3℃
  • 맑음영주29.8℃
  • 맑음부산25.6℃
  • 맑음경주시34.0℃
  • 구름많음춘천29.3℃
  • 맑음강릉28.2℃
  • 맑음부안28.4℃
  • 맑음충주30.8℃
  • 맑음대전29.7℃
  • 맑음남해28.6℃
  • 맑음거창31.3℃
  • 맑음거제27.9℃
  • 맑음김해시31.6℃
  • 맑음성산24.4℃
  • 맑음봉화29.3℃
  • 구름많음인제28.7℃
  • 구름많음양평28.2℃
  • 맑음울릉도27.3℃
  • 맑음대관령28.0℃
  • 맑음원주29.7℃
  • 맑음태백29.5℃
  • 맑음제주25.4℃
  • 맑음남원29.9℃
  • 맑음홍성28.8℃
  • 구름많음이천30.4℃
  • 맑음안동30.7℃
  • 흐림백령도18.7℃
  • 맑음영천31.7℃
  • 맑음의성32.1℃
  • 구름많음동두천29.2℃
  • 맑음세종28.1℃
  • 맑음인천26.1℃
  • 맑음장수28.8℃
  • 맑음북부산29.1℃
  • 맑음추풍령29.6℃
  • 맑음포항29.8℃
  • 맑음영광군29.1℃
  • 맑음장흥27.6℃
  • 맑음통영25.2℃
  • 맑음청주29.8℃
  • 맑음영덕29.9℃
  • 구름많음철원27.6℃
  • 맑음천안29.1℃
  • 맑음보성군27.6℃
  • 맑음영월30.6℃
  • 맑음구미31.3℃
  • 맑음군산27.8℃
  • 맑음양산시31.2℃
  • 맑음합천31.7℃
  • 맑음수원28.5℃
  • 맑음정선군30.0℃
  • 맑음광주30.1℃
  • 맑음밀양31.7℃
  • 맑음울진22.2℃
  • 맑음부여28.8℃
  • 맑음고창군28.9℃
  • 맑음문경30.5℃
  • 맑음북강릉25.3℃
  • 맑음순창군28.7℃
  • 맑음진주28.5℃
  • 맑음상주32.0℃
  • 구름많음강화25.7℃

1998년도 레트로감성 가족뮤지컬 ‘어른들은 몰라요’ 초연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2 14:16:52
  • -
  • +
  • 인쇄

 

12살 MZ세대 유튜버 준수가 아빠 학식이 12살이던 1998년 과거로 돌아가 시간 여행을 떠나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회복하는 가족 뮤지컬 <어른들은 몰라요>가 개막한다.

가족 뮤지컬 ‘어른들은 몰라요’는 환경퍼포먼스그룹 유상통프로젝트가 올해 경기문화재단 공연장 지역(파주시민회관, 양주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로 선정돼 선보이는 신작이다. 2023년 의정부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의정부아트캠프 쇼케이스를 통해 일찍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지속적인 수정, 보완을 거쳐 완성도 높은 정식 공연을 앞두고 있다.

작품의 소재를 발굴한 오동석 예술감독은 “실제로 아버지와의 어색한 관계를 고민하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아버지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 친구가 되어 보면 어떨까? 라는 상상을 통해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주목할 점은 1990년대와 2020년대의 30년의 간극을 채우는데 있다. X세대의 부모와 MZ세대 자식이 구성원으로 이뤄진 가정을 타깃으로 하는 추억 소환 레트로 가족 뮤지컬 ‘어른들은몰라요’는 MZ세대 유튜버인 12세 아들 준수가 X세대인 아빠 학식을 이해하고 친구가 되는 과정에서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린다.

초등학교 5학년, 일 때문에 바쁜 아빠와 사이가 좋지 않은 준수 역에는 김유리, 천체관측 연구소 팀장으로 바쁜 회사 생활이 힘든 아빠 학식 역에는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온 조상웅, 어린 시절 학식 역에는 최혁진, 멀티 역할에 선일, 유진이 각각 역할을 맡았다.

가족뮤지컬 <어른들은몰라요>의 창작진 또한 눈길을 끈다. 각종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온 이환 작가와 박신애 작곡가는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많은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작품으로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김의연은 “매일 배우들과 즐겁게 작업하고 있다. 세대간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족뮤지컬 ‘어른들은 몰라요’ 작품은 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12월 14일부터 15일, 양일간 진행되며 12월 28일에 관악아트홀에서 앵콜 공연이 이어진다. 공연은 5세 이상 관람가,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