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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모어아시아 제공 |
패션 전문 브랜드 모어아시아가 한겨울 추위에 대비할 수 있는 ‘필모어 1+1 겨울 융털 기모 레깅스 스타킹 무발’ 4세대 제품을 선보였다.
금번 4세대 제품은 겨울철 보온성과 슬림한 실루엣을 동시에 고려해 기획된 아이템으로, 한파가 이어지는 출근길과 등교길은 물론 연말 시즌 야외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55~77 사이즈까지 폭넓은 체형이 착용할 수 있도록 신축성을 고려했으며, 가을부터 한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4세대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존 겨울 기모 스타킹에서 느낄 수 있었던 답답함과 착용 불편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내부에는 기모 원단을 적용해 보온력을 높이고, 복원력을 강화해 장시간 착용하거나 반복해서 입어도 형태가 쉽게 늘어나지 않도록 설계했다. 움직임에 따라 신체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착용감도 고려했다.
특히 내부는 따뜻하게 유지하면서 외부에서는 다리가 상대적으로 슬림해 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 요소를 더했다. 빛의 반사까지 고려한 리프팅 패턴을 적용해 불필요하게 도드라지는 부분은 줄이고 다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넓은 허리 밴딩은 복부를 안정적으로 감싸 착용 시 매끄러운 실루엣을 연출하도록 돕는다.
내구성도 주요 특징이다. 신축성과 복원력을 고려한 원단을 사용해 일상적인 움직임에도 편안함을 유지하도록 했으며, 손톱으로 긁는 상황에서도 쉽게 찢어지지 않도록 내구성을 강화했다. 반복 착용에 따른 늘어짐이나 손상 부담을 줄이는 데도 주력했다.
제품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라돈 측정 결과도 공개했다. 업체가 제시한 측정 수치는 0.62로, 국내 라돈 안전 권고 기준 및 WHO 관련 권고 기준과 비교해 낮은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필모어 1+1 겨울 융털 기모 레깅스 스타킹 무발’ 4세대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 쿠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어아시아 관계자는 겨울철 스타킹을 선택할 때 보온성뿐 아니라 착용감과 실루엣, 내구성까지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4세대 제품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따뜻하면서도 슬림한 겨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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