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주요 추진 사업 공유 및 대학 발전 위한 구성원 간 화합 및 협력 약속
한헌수 총장 “대학과 함께 새로운 꿈과 미래 그려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 기울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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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26일 숭실사이버대학교가 2026학년도 1학기 개강 교직원회의를 개최했다. |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지난 26일 오전 10시, 숭실사이버대 구로교사 지하 1층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1학기 개강 교직원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숭실사이버대 한헌수 총장을 비롯해 대학 전임 교직원 및 특임교수(학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2026힉년도 1학기 개강 교직원 회의는 숭실사이버통일연구원 정병욱 원장의 기도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새학기를 맞이하는 의미와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담은 한헌수 총장의 인사말과 신규 임용 교원 소개(김규리 교수, 채현길 교수) 및 신규 보직자(학부장) 임명장 수여, 퇴직 교직원 감사장 수여(엄미선 교수, 이창우 교수)의 차례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배윤선 기획처장의 2026학년도 주요 추진 사업 설명 및 대학 산하 AI 혁신위원회의 ‘AI가 만드는 사이버대학의 위기와 기회’ 주제의 특강을 통해 대학 발전을 위한 구성원 간 화합과 협력을 약속했다.
숭실사이버대 한헌수 총장은 “올해로 설립 29주년을 맞은 우리 대학은 급변하는 온라인 환경 속에서도 수십 여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혁신 의지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거듭해왔다”라며 “특히 시시각각 달라지고 있는 산업구조와 직업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2026학년도 개강에 앞서 대대적인 학제 개편을 단행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헌수 총장은 이어 “이를 통해 ‘실력 있는 숭실인’, 실무 역량과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숭실력자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무엇보다 보다 많은 학생들이 우리 대학과 함께 새로운 꿈과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대학 차원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7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사이버대학 숭실사이버대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진리’와 ‘봉사’를 교육이념으로, 현재까지 약 7,000여 명의 재학생과 각 분야별 3만여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100% 온라인 교육을 통해 학사학위 및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학점이수가 가능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으로,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 ‘평생무료수강’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설립 29주년을 맞아 ‘창학 100년을 향한 비전’ 아래 대학 특성화 체계 구축 및 수요자 중심의 교육 혁신, 맞춤형 학생지원 확대, 글로컬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경영시스템 실현 등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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