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금) 오전 10시 방송… 전문가들과 조선 강국 비하인드 토크
신영증권 엄경아 연구위원 출연… 캐나다 잠수함 수주 이슈 등 현장 분석
오는 8월 7일(금) 오전 10시, 산업 현장의 주요 이슈와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 스토리를 풀어내는 예능 토크쇼 ‘특기는 산업’이 대한민국 대표 산업인 ‘K-조선’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방송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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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능 토크쇼 ‘특기는 산업’ |
오는 8월 7일(금) 오전 10시, 산업 현장의 주요 이슈와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 스토리를 풀어내는 예능 토크쇼 ‘특기는 산업’이 대한민국 대표 산업인 ‘K-조선’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방송에서는 ‘대한민국은 어떻게 조선 강국이 되었는가’라는 화두를 중심으로, 한국 조선 산업의 역사적 성장 과정부터 현재의 글로벌 위상, 최신 시장 동향까지 다각도로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K-조선의 국모’로 불리는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엄경아 연구위원이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조선해양공학을 전공한 권효재 에너지 전문가와 곽재식 작가가 합류해 최근 주요 이슈로 떠오른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불발’ 원인과 전망을 다각도로 분석했다.
한편 MC 양상국은 “배 만드는 도중 계약이 취소되면?”, “주문한 배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등 시청자 눈높이에 맞춘 질문으로 공감과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어 양상국은 ”산업 전반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다면 ‘특기는 산업’을 꼭 시청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많은 관심과 시청을 당부했다.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조선 강국으로 자리매김한 배경과 K-조선이 그려갈 미래 전략은 오는 8월 7일(금) 오전 10시 ‘특기는 산업’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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