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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은독일전문유학원&독일어튜터 정은주 대표 |
독일유학 전문기관인 ‘괜찮은독일전문유학원&독일어튜터(이하 괜찮은독일)’가 단순히 대학 입학 허가를 받는 일회성 컨설팅을 넘어, 최종 졸업까지 완주할 수 있는 장기적인 유학 설계가 중요하다고 16일 강조했다.
최근 독일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지만, 입학 자체만으로 유학의 성공을 담보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독일 대학은 등록금 부담이 낮고 국제 학생들에게 친화적인 편이지만, 현지 언어 장벽과 학업 적응 과정에서 난항을 겪으며 중도 하차하는 유학생들의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괜찮은독일은 학생 개개인의 학업 역량과 뚜렷한 목표를 선제적으로 파악한 뒤 독일어 습득, 전공 매칭, 최적의 입학 시기 등을 유기적으로 도출하는 단계별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있다.
독일 대학 진학의 경우 행정적인 입학 요건은 비교적 명확한 편이다. 그러나 실제 유학 전반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변수는 단연 독일어 구사 능력이다. 공인 독일어 시험에 합격해야 입학 자격이 주어질 뿐 아니라, 입학 후 원어로 진행되는 고난도 전공 강의를 소화하기 위해서도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순한 서류 대행보다 학생의 언어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정밀한 트레이닝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이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괜찮은독일은 독일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국내 특목고 교사와 대학 교수를 지낸 정은주 대표가 모든 카운셀링을 직접 전담한다. 교육자와 학업 수행자의 입장을 모두 경험한 전문가로서 독일 대학의 실질적인 학풍과 교육 환경에 기반한 맞춤형 조언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현지 적응의 핵심인 독일어 교육 역시 정 대표가 직강 형태로 이끈다. 개인별 학습 속도와 목표치에 맞춘 밀착 교육을 실시하며, 언어 습득 성취도에 따라 유학 타이밍을 유연하게 조절한다. 사측에 따르면 철저한 관리를 통해 10개월 만에 합격선을 만드는 케이스가 있는 반면, 기초 체력을 다지기까지 수년이 소요되는 이들도 있는 만큼 개별 맞춤형 관리가 필수적이다.
아울러 독일 대학 진학을 위한 언어 연수 경로는 국내외 사설 어학원과 대학 부설 기관 등으로 나뉘는데, 괜찮은독일 측은 향후 본과 수업과의 연계성 및 면학 분위기를 고려해 출국 학생들에게 대학 부설 어학원 진학을 우선적으로 매칭하고 있다.
또한 현지 정착 과정에서 겪는 정서적, 행정적 고충에 대한 케어 시스템도 가동 중이다. 유학생들이 초기 현지에서 마주하는 슈파카세(은행 계좌) 개설, 공보험 가입, 테르민(행정 처리 예약) 등 까다로운 절차는 물론 생활 전반의 예기치 못한 문제들까지 종합적인 정착 가이드를 제공한다.
정은주 대표는 철저한 준비 없는 조기 출국은 실패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제언한다. 국내에서 독립적인 생활 관리 능력과 탄탄한 독일어 실력을 일정 수준 이상 완성한 뒤 출국하는 것이 안전하며, 입학 원서 접수와 언어 훈련의 밸런스를 동시에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괜찮은독일 정 대표는 “독일유학은 입학 자체보다 졸업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고려해야 한다”며 “학생마다 다른 상황과 목표를 반영해 독일어 교육, 입학 준비, 현지 생활 및 학업 관리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괜찮은독일전문유학원은 부산 본점과 서울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 본점에서는 괜찮은독일어튜터를 통해 독일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조기유학과 취업 분야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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