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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여우곰 |
문화·관광 콘텐츠 채널 여우곰이 2026년 추석을 맞아 전국의 사연을 따라 사람을 찾아가는 국민참여 프로젝트 ‘대한민국 2026km’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전국에서 ‘이번 추석,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의 사연을 모집하고, 선정된 사연의 주인공을 직접 찾아가 추석 선물과 마음을 전달하는 전국 단위 프로젝트다.
여우곰은 서울을 출발해 수원·공주·부여·보령·전주·순천·여수·목포·제주·부산·경주·안동·강릉·속초를 거쳐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전국 15개 지역, 약 2,026km의 여정을 6박 7일 간 진행한다.
‘대한민국 2026km’는 단순한 전국 여행 콘텐츠가 아닌, 사연을 따라 직접 사람을 만나고 마음과 선물을 전달하는 동시에, 이동 과정에서 대한민국 곳곳의 전통시장, 지역 음식, 명소, 장인, 골목, 특산품 등 지역의 숨겨진 이야기를 함께 발굴하고 기록한다.
프로젝트는 국민과 지역, 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네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먼저, ‘추석 사연 모집’을 통해 이번 추석 꼭 만나고 싶은 가족, 친구, 은사, 고마운 사람의 사연을 모집한다. 선정된 사연은 여우곰이 직접 찾아가 참여 브랜드가 준비한 추석 선물과 마음을 전달한다.
‘우리 동네 추천’을 통해서는 전통시장, 맛집, 명소, 장인, 골목, 지역 특산품 등 꼭 소개하고 싶은 우리 동네의 숨은 이야기를 추천받는다. 선정된 장소와 이야기는 2,026km 여정 중 직접 방문해 콘텐츠로 소개한다.
‘협찬사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프로젝트 취지에 공감하는 기업과 브랜드가 제품·서비스·제작비 등의 형태로 참여한다. 협찬 제품은 사연자 선물, 지역 주민 증정, 현장 행사 및 시청자 경품 등에 활용하고 관련 과정을 콘텐츠로 제작한다.
마지막으로 프로젝트 크루 모지블 통해 전국 2,026km의 여정을 함께 만들어갈 촬영·편집·현장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를 모집해 국민참여형 프로젝트로 확대한다.
전체 여정은 유튜브 본편 4편, 유튜브 짧은 영상 15~20편, 인스타그램 짧은 영상 15~20편, 사진·커뮤니티 콘텐츠 30컷 이상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사연자의 이야기와 선물 전달 순간부터 지역의 문화와 음식, 여행 과정, 사람들과의 만남, 현장 뒷이야기까지 2026년 추석 대한민국의 모습을 다양한 콘텐츠로 기록한다.
제작된 콘텐츠는 유튜브와 SNS를 비롯해 언론, 온라인 커뮤니티, 참여 브랜드 채널 등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협찬 기업의 제품은 단순 광고 노출을 위한 소품에 그치지 않는다.
사연자에게 전달하는 추석 선물, 지역 주민 증정품, 현장 행사 및 시청자 경품 등으로 실제 활용해 브랜드가 프로젝트의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참여하도록 구성한다. 현물 협찬부터 공동진행·타이틀 협찬사까지 기업 상황에 맞는 다양한 참여 방식도 마련했다.
여우곰은 대한민국의 전통문화와 지역의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소개하는 문화·관광 콘텐츠 채널이다.
현재 유튜브 구독자 약 31만1천 명, 누적 조회수 약 1억1천만 회이며, 최근 유튜브 본편 평균 조회수는 약 17만9천 회, 짧은 영상 평균 조회수는 약 37만3천 회다.
여우곰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사람과 지역, 기업이 함께 참여하고 대한민국의 따뜻한 이야기를 기록하는 2026년 추석 국민참여 캠페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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