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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닝무브(Burning Move) 제공 |
홈트레이닝 브랜드 더스크랙은 자사가 새롭게 선보인 밸런스 점핑보드 '버닝무브(Burning Move)'가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음에 따라 추가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버닝무브는 점핑 운동과 밸런스 운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2 in 1 홈트레이닝 기기로, 실내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고밀도 PU 쿠션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금속 스프링이나 플라스틱 프레임 대신 쿠션 구조를 적용해 안정적인 착지감을 제공하고, 실내 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충격과 소음을 고려해 설계됐다.
홈트레이닝 시장에서 단순한 유산소 운동보다 코어 근력과 균형감각을 함께 기를 수 있는 전신 운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공간 활용도가 높고 다양한 운동이 가능한 홈트레이닝 기구를 찾는 수요도 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버닝무브는 물량 생산 및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져 높은 판매량을 보이면서 초도 추가 발주가 결정됐으며, 현재 4만 대 규모의 추가 생산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생산 물량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더스크랙 관계자는 "버닝무브는 점핑 운동과 밸런스 트레이닝을 하나의 제품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운동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홈트레이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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