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대통령선거 D-55’…행안부, 공명선거지원상황실 본격 가동

  • 흐림양산시21.7℃
  • 흐림임실23.5℃
  • 구름많음북창원22.9℃
  • 구름많음장흥23.8℃
  • 맑음동해25.5℃
  • 흐림경주시24.0℃
  • 맑음울진25.0℃
  • 맑음보은24.3℃
  • 맑음대관령22.6℃
  • 맑음양평24.8℃
  • 맑음강릉26.3℃
  • 흐림북부산22.4℃
  • 흐림함양군22.0℃
  • 흐림남원24.0℃
  • 구름많음영덕25.8℃
  • 맑음세종25.6℃
  • 구름많음울릉도24.5℃
  • 흐림고흥23.3℃
  • 맑음충주25.3℃
  • 맑음보령28.3℃
  • 흐림백령도23.2℃
  • 흐림울산23.4℃
  • 흐림청송군25.8℃
  • 흐림합천22.1℃
  • 구름많음고창22.8℃
  • 구름많음산청22.1℃
  • 맑음부여26.1℃
  • 구름많음고창군22.9℃
  • 구름많음거창20.7℃
  • 맑음이천25.7℃
  • 흐림김해시22.0℃
  • 맑음서울26.7℃
  • 구름많음안동21.9℃
  • 비목포22.0℃
  • 맑음서산26.6℃
  • 맑음철원25.6℃
  • 흐림남해20.5℃
  • 맑음청주26.4℃
  • 구름많음보성군22.7℃
  • 흐림장수22.2℃
  • 흐림포항24.7℃
  • 맑음인천24.9℃
  • 흐림대구23.9℃
  • 흐림밀양23.5℃
  • 맑음속초24.1℃
  • 맑음춘천22.3℃
  • 흐림창원22.2℃
  • 흐림여수21.3℃
  • 흐림순천21.7℃
  • 맑음홍천24.4℃
  • 맑음북춘천22.3℃
  • 구름많음해남24.8℃
  • 흐림통영21.6℃
  • 흐림흑산도21.9℃
  • 흐림성산24.8℃
  • 맑음홍성26.2℃
  • 구름많음태백23.8℃
  • 구름많음부안25.6℃
  • 흐림거제21.1℃
  • 흐림의령군23.1℃
  • 흐림진도군23.8℃
  • 맑음영주24.3℃
  • 맑음원주26.1℃
  • 구름많음완도23.4℃
  • 흐림의성24.1℃
  • 구름많음광양시22.5℃
  • 구름많음상주22.4℃
  • 맑음인제24.3℃
  • 맑음북강릉25.0℃
  • 흐림부산23.0℃
  • 흐림영광군22.5℃
  • 맑음영월24.4℃
  • 구름많음추풍령23.7℃
  • 흐림고산23.8℃
  • 구름많음강진군24.5℃
  • 맑음수원26.2℃
  • 맑음정선군24.6℃
  • 흐림광주23.9℃
  • 흐림서귀포24.1℃
  • 흐림순창군23.6℃
  • 구름많음구미23.4℃
  • 맑음제천24.6℃
  • 구름많음파주24.6℃
  • 구름많음봉화25.2℃
  • 구름많음정읍24.6℃
  • 맑음금산26.0℃
  • 구름많음진주21.7℃
  • 맑음대전26.4℃
  • 맑음천안25.7℃
  • 흐림영천23.3℃
  • 흐림제주26.4℃
  • 구름많음문경23.0℃
  • 맑음군산25.9℃
  • 맑음서청주24.1℃
  • 맑음동두천26.8℃
  • 흐림전주25.9℃
  • 맑음강화25.1℃

‘대통령선거 D-55’…행안부, 공명선거지원상황실 본격 가동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9 16:11:47
  • -
  • +
  • 인쇄
조기 대선 앞두고 행안부 ‘공직자 감찰’ 본격화…SNS 선거 개입도 집중 단속
▲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 마련된 제21대 대통령선거 '공명선거지원상황실' 출범 개소식에서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 등 관계자들이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오는 6월 3일로 확정된 제21대 대통령선거가 55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행정안전부가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조기 가동하고 선거사무 전반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에 착수했다. 특히 SNS를 통한 특정 후보 지지·비방 등 공무원의 선거 개입 행위에 대해 대대적인 감찰을 예고했다.

행안부는 9일 정부세종청사에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설치하고, 선거인명부 작성과 시설 점검, 인력·장비 지원 등 지방자치단체의 법정 선거사무를 전방위로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황실은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 경찰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선거관리위원회 및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선거 관련 사건·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하는 체제를 갖췄다.

상황실은 이날부터 선거 일정에 따른 전국 선거동향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며, 현장 관리와 사무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조기 선거 일정에 따라 인력과 장비, 주요 시설의 선거준비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 준수를 위한 감찰 활동도 대폭 강화된다. 행안부는 시·도와 함께 2단계에 걸쳐 감찰반을 편성해, 공직선거법 위반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1단계는 오는 4월 14일부터 5월 11일까지, 2단계는 5월 12일부터 선거 전날인 6월 2일까지 운영되며, 최대 220개 감찰반, 491명의 인력이 투입된다.

감찰 대상은 공무원의 SNS 상 특정 후보자 지지 또는 비방, 선거 관련 모임 주선, 내부 문건 유출 등으로,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된다. 동시에, 행정안전부 누리집에는 ‘공직선거비리 익명신고방’이 운영돼 국민 누구나 선거개입 사례를 제보할 수 있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이 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 마련된 제21대 대통령선거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방문하여 상황실 업무현황 등을 살펴보고 있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이날 개소식에서 “행정안전부는 정부조직법상 공직선거를 지원하는 책임부처로서 선거관리위원회의 요청사항과 지자체의 법정 사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모든 상황에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