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50인의 조향사 ‘시간의 모서리’, 24년 한 해의 끝을 장식하다

  • 구름많음부여-0.8℃
  • 구름조금충주-2.5℃
  • 흐림영광군1.0℃
  • 맑음대관령-4.9℃
  • 구름많음홍성0.0℃
  • 구름많음고산5.4℃
  • 구름많음청주2.5℃
  • 흐림진도군1.1℃
  • 흐림순창군1.0℃
  • 구름많음양평-0.7℃
  • 구름많음구미0.3℃
  • 구름많음포항5.1℃
  • 맑음태백-2.8℃
  • 구름많음제주4.7℃
  • 맑음봉화-4.0℃
  • 구름많음세종0.6℃
  • 구름조금영월-2.7℃
  • 흐림장흥1.3℃
  • 구름많음추풍령1.4℃
  • 구름많음서귀포6.6℃
  • 맑음원주-1.9℃
  • 구름많음청송군1.4℃
  • 구름많음상주1.8℃
  • 흐림보성군3.0℃
  • 흐림남해5.9℃
  • 구름많음성산3.7℃
  • 맑음강화-2.6℃
  • 흐림임실-1.1℃
  • 흐림남원0.2℃
  • 구름많음전주1.5℃
  • 흐림고창0.0℃
  • 구름많음흑산도4.1℃
  • 흐림여수5.0℃
  • 맑음동두천-0.7℃
  • 맑음울릉도2.7℃
  • 맑음정선군-0.4℃
  • 흐림완도2.9℃
  • 구름많음이천0.0℃
  • 흐림목포2.5℃
  • 구름많음북부산0.3℃
  • 흐림진주0.5℃
  • 맑음강릉3.8℃
  • 맑음동해4.4℃
  • 흐림강진군2.2℃
  • 흐림산청2.9℃
  • 구름많음영천3.0℃
  • 맑음영주1.2℃
  • 구름많음고흥3.2℃
  • 구름많음보은-2.1℃
  • 맑음북춘천-3.0℃
  • 구름많음부산4.6℃
  • 흐림정읍0.0℃
  • 맑음철원-0.6℃
  • 구름많음대전1.7℃
  • 흐림광주2.3℃
  • 구름많음밀양0.5℃
  • 구름많음양산시2.4℃
  • 맑음파주-2.5℃
  • 구름많음서울1.4℃
  • 구름많음군산0.6℃
  • 맑음울진4.3℃
  • 구름많음경주시4.2℃
  • 맑음인제-3.1℃
  • 구름많음북창원4.5℃
  • 구름조금서산-1.9℃
  • 흐림장수-3.3℃
  • 구름많음합천1.1℃
  • 흐림해남0.8℃
  • 흐림광양시4.4℃
  • 구름많음문경-0.5℃
  • 구름많음안동0.8℃
  • 구름많음의령군1.5℃
  • 구름많음보령-0.7℃
  • 구름많음거창0.8℃
  • 맑음제천-3.7℃
  • 맑음속초5.1℃
  • 맑음서청주-1.9℃
  • 구름많음금산-0.1℃
  • 맑음천안-1.3℃
  • 구름많음수원1.2℃
  • 맑음영덕3.8℃
  • 맑음백령도1.6℃
  • 맑음홍천-2.4℃
  • 구름많음창원2.5℃
  • 구름많음대구4.3℃
  • 구름많음김해시3.8℃
  • 흐림순천2.5℃
  • 구름많음통영3.1℃
  • 흐림고창군0.0℃
  • 구름많음울산4.4℃
  • 맑음북강릉2.3℃
  • 맑음인천0.5℃
  • 구름많음의성-2.4℃
  • 흐림함양군2.7℃
  • 맑음춘천1.2℃
  • 구름많음부안0.6℃
  • 구름많음거제3.4℃

50인의 조향사 ‘시간의 모서리’, 24년 한 해의 끝을 장식하다

이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6 16:16:40
  • -
  • +
  • 인쇄

 

 

대한조향강사협회는 22일부터 성수동 언더스탠드 에비뉴 아트스탠드에서 협회 소속 50인 작가와 함께 향 전시 ‘시간의 모서리’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대한조향강사협회(KPIA)가 주최하고 모노뮤즈(MONOMUSE)가 총괄 기획 하였으며, 협회 소속 50인 작가들이 각자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한 해를 마무리하며 방문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향, 글, 오브제를 활용한 총 50개 작품들이 전시됐고, 전시장 중앙에 전시된 네 개의 조향대를 통해 시향, 관람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22일 오프닝은 <시간의 모서리>의 의미를 담은 한국무용으로 시작하여, 전시 소개와 축사, KFEA 화훼 협회의 케이터링, 전시 관람 등 당일 800명 이상의 방문객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했다.

대한조향강사협회(KPIA) 협회장인 전현선 조향사는 “이번 전시회 통해 협회 소속 조향사들이 조향사로서의 역량을 펼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의장과 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어, 총괄기획을 맡은 모노뮤즈(MONOMUSE) 문소연 작가는 “작가님들과 올해 초 함께한 전시 ‘겨울이 녹고 봄이 피듯’의 날갯짓이 올해 말 협회와 만나 ’시간의 모서리‘로 큰 바람이 되었다. 앞으로 더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과 향 작가님들과 함께 멋진 전시를 기획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영감의 확장이 되었다”, “이번 기회의 장을 통해 멋진 전시를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 전시 방문객들은 ”50인의 향 작품이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했는데, 색다르고 아름다운 분위기에 매우 감탄했다“, ”작가들의 글이 주는 감동과 여운이 짙어, 간직하고 싶다“며 감상평을 남겼다.

50인의 조향사 <시간의 모서리>는 31일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마무리 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