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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구라희 제공 |
반영구화장 및 파라메디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구라희가 국내외 PMU 교육 현장에서 색채와 디자인을 주제로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구라희는 미국 라스베가스를 비롯한 해외 PMU 관련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에 강연자로 참여해 반영구화장 디자인과 색채 활용, 피부 표현에 따른 색소 선택 등을 주제로 자신의 현장 경험을 공유해 왔다.
특히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PMU 관련 행사에는 3년 연속 강연자로 참여해 국내에서 축적한 반영구화장 시술 및 색채 관련 경험을 소개했다.
최근 PMU 분야에서는 시술 기법뿐만 아니라 피부의 색조와 명도, 색소의 특성, 디자인에 대한 이해를 함께 갖추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파라메디컬 분야 역시 개인마다 다른 피부색과 시각적 특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색채와 디자인에 대한 세분화된 접근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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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구라희 제공 |
구라희는 미술 전공과 색채·색소 관련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축적한 시술 경험을 교육에 접목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특정 테크닉을 반복적으로 익히는 방식보다는 피부와 색채, 디자인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구라희는 “같은 색소를 사용하더라도 개인의 피부색과 부위에 따라 표현되는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색 자체만 보는 것이 아니라 피부와 디자인을 함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체계화해 국내외 교육 현장에서 공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라희는 국내외 PMU 관련 교육 및 컨퍼런스 활동을 통해 반영구화장과 파라메디컬 분야의 색채·디자인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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