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이 자녀 교육에 미치는 영향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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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비오씨이민 제공 |
미국 이민 전문기업 비오씨이민이 오는 6월 30일 서울 강남 호텔 크레센도에서 '미국 투자이민(EB-5)·자녀 교육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미국 영주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영주권은 단순한 체류 자격을 넘어 대학 등록금, 장학금, 인턴십, 취업 기회 등 자녀의 교육 및 진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투자이민(EB-5)의 최신 동향과 영주권 취득 전략을 소개하는 동시에, 실제 영주권 취득이 자녀 교육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1부에서는 비오씨이민 조이스유 총괄이사가 연사로 나서 투자이민 제도의 구조와 최근 시장 동향, 루럴(Rural) 프로젝트 현황, 영주권 취득 절차 및 투자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사항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되는 특별 강연에서는 두 자녀를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에 진학시키고 미국 영주권까지 취득한 학부모가 직접 연사로 참여한다. 해당 연사는 자녀의 미국 대학 진학을 준비하며 영주권을 선택하게 된 배경과 실제 입시 과정에서 경험한 변화, 그리고 학비 및 진로 측면에서 체감한 차이에 대해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미국 버지니아주 소재 명문 사립학교 VCA이사장이 특별 연사로 참석해 미국 교육 현장의 변화와 글로벌 인재상, 국제학교 학생들이 준비해야 할 경쟁력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비오씨이민 관계자는 "최근 국제학교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단순히 미국 대학 합격을 넘어 졸업 후 취업과 정착까지 고려한 장기적인 교육 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투자이민 전문가와 실제 학부모, 미국 교육 현장 전문가의 시각을 함께 들을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선착순으로 모집되며, 참가 신청 및 상담 문의는 비오씨이민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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