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별 개성을 담은 화보와 영상 콘텐츠로 마뗑킴만의 다양한 스타일 선보여
국내외 팬덤 관심 속 브랜드 영향력 확대… 올해 SNS 팔로워 6만 명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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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뗑킴, NCT 제노부터 트와이스 모모, 스트레이 키즈 리노, 르세라핌 김채원까지… 2026년 셀럽 매거진 캠페인 눈길 |
하고하우스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마뗑킴’이 2026년 분기별 앰버서더 5인을 활용한 연간 마케팅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마뗑킴은 올해 아이브 리즈, NCT 제노, 트와이스 모모, 스트레이 키즈 리노, 르세라핌 김채원 등 5인을 분기별 앰버서더로 순차 기용했다. 각 모델의 특성에 맞춘 패션 화보와 디지털 영상물을 제작해 제품군을 노출했다.
봄·여름 시즌 아이브 리즈를 시작으로, 여름 시즌에는 첫 남성 앰버서더로 NCT 제노를 발탁해 남성 라인을 알렸다. 가을 시즌에는 트와이스 모모와 스트레이 키즈 리노를 통해 유니섹스 스타일을 부각했고, 겨울 시즌에는 르세라핌 김채원과 함께 패딩 및 퍼 아우터를 주력으로 출시했다. 각 프로젝트는 화보 촬영본과 개인 인터뷰, 숏폼 영상으로 공급됐다.
주요 착용 제품군은 실질적인 판매 성과로 이어졌다. NCT 제노의 캠페인 공개 이후 2026년 여름 시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50% 증가했다. 트와이스 모모와 스트레이 키즈 리노가 착용한 ‘와플 텍스처 후디 니트 집업’은 국내외 유통망에서 반응을 얻었으며, 일본 시장에서는 일주일 만에 완판됐다.
구매 고객들의 SNS 자발적 인증이 잇따르며 마케팅 확산 효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마뗑킴 공식 SNS 채널은 연간 6만 명 이상의 팔로워 순증을 기록했다.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올해 글로벌 인기 셀럽들과의 협업과 국내외 다양한 활동을 통해 K-컬처와 함께 성장하는 마뗑킴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K-패션을 향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며, K-패션 대표 브랜드의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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