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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포럼 팩토리 |
포럼 팩토리에서는 간호사에서 타로 심리상담사로 전향한 ‘타로 브릿지’ 소속 스텔라 타로 마스터 임수민 강사를 초청하여 오는 9월 타로 심리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수민 강사는 타로를 단순한 미래의 점술이 아닌 깊이 있는 내면 탐구의 도구로 정의한다. 타로는 15세기 중세 기독교 역사 문화 속에서 탄생한 카드로, 그 안에는 하늘의 이치와 신비로운 상징이 담겨 있다는 설명이다.
임수민 강사는 “타로는 맞고 틀림을 논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게 돕는 거울”이라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강력한 심리적 매개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그녀는 타로 심리상담을 통한 경험과 탐구를 자신의 삶에 직접 적용해 왔다. 이를 통해 가족 간의 소통을 향상시키고 관계를 깊이 있게 개선하여, 현재는 한층 더 즐겁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다. 과거 병원에서 환자들의 몸을 돌보던 간호사였던 그녀가 이제는 사람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돌보는 ‘마음의 간호사’로 삶의 여정을 확장하게 된 배경이다.
앞으로 정기 무료 강연뿐만 아니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더욱 많은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임수민 강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삶의 방향을 안내하고, 인연이 닿는 모든 사람들에게 따스함을 전하는 길잡이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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