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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아이언이엔엠 |
음악 IP 기업 아이언이엔엠(IRON E&M)이 제작 및 발매를 담당한 음원 4곡이 주요 음원 플랫폼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이번에 순위에 오른 음원은 펀치(4위), 임가영(6위), 한동근(7위), 레이나(8위)가 참여한 각 프로젝트 곡이다. 신곡 출간이 집중되는 시기에도 다수 프로젝트가 동시에 순위권에 진입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펀치와 진행한 음원은 멜론 최신 1주 차트 2위, 유튜브뮤직 최신차트 4위, 뮤직비디오 차트 14위를 기록했다. 해당 음원과 연계해 딩고뮤직에 게시된 영상 콘텐츠는 공개 24시간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넘겼다.
아이언이엔엠은 음원 제작 단계 이후에도 아티스트 및 곡 특성에 맞춘 콘텐츠 기획과 마케팅, 프로모션을 직접 수행하고 있다. 다양한 채널과 플랫폼을 활용해 대중 접점을 넓히는 방식을 적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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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아이언이엔엠 |
아이언이엔엠 관계자는 “좋은 음악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음악이 더 많은 대중에게 발견될 수 있도록 하는 것까지 제작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최근 서로 다른 아티스트의 프로젝트가 동시에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점을 의미 있게 보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언이엔엠은 신규 음원 제작과 함께 잠재력을 갖춘 기존 음원을 재발굴하는 'IP 리부트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음원 제작 및 지식재산권(IP) 확보에 자금을 투입하고 프로모션을 연계해 음악 IP 가치를 높일 방침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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