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상영어 플랫폼 캠블리(CAMBLY)가 가정의 달을 기념해 진행 중인 수강료 할인 프로모션을 오는 15일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개월 수강 플랜 구매 시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성인 대상인 ‘캠블리클래식’과 어린이 전용 ‘캠블리키즈’ 서비스 전반에 적용된다.
캠블리클래식의 경우 결제 단계에서 할인코드 2026소풍을 입력하면 12개월 플랜 50%, 3개월 플랜 25%, 1개월 플랜 15%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캠블리키즈 이용자는 2026소풍키즈 코드를 통해 12개월 플랜 50%, 3개월 플랜 35%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추가로 캠블리클래식 1:1 및 프로(Pro) 플랜을 처음 구매하는 학습자에게는 15분 분량의 무료 보너스 수업이 4회 지급된다. 이는 신규 이용자들이 정규 수업 전 원어민 튜터와의 실질적인 학습 환경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출시 14주년을 맞은 캠블리는 영미권 원어민 강사 4만여 명을 보유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현재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업 녹화 및 실시간 번역기 기능 등 학습 편의 시스템을 구축해 국내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성인 과정은 프리토킹 외에도 비즈니스 영어, 시험 대비 등 목적별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다국적 학습자들과 토론하는 그룹 수업과 엄선된 강사진이 배치된 심화 학습 서비스인 캠블리 프로 등을 운영 중이다.
15세 미만 대상의 캠블리키즈는 미국 ESL 교육 과정에 기반해 연령별 맞춤 수업을 제공하며, 어린이 교육 경력을 갖춘 전문 교사진이 수업을 전담한다.
할인 혜택은 결제 시 지정된 코드를 입력하면 자동 적용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