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아리랑 유랑단, 7, 8월 프랑스 파리 프로젝트 단원 모집

  • 맑음상주35.3℃
  • 맑음청송군37.0℃
  • 맑음고산31.9℃
  • 맑음여수34.6℃
  • 맑음이천33.3℃
  • 맑음제주33.3℃
  • 맑음파주32.8℃
  • 맑음거창38.6℃
  • 맑음산청38.3℃
  • 맑음추풍령33.2℃
  • 맑음목포32.8℃
  • 맑음정읍35.8℃
  • 맑음순창군36.2℃
  • 맑음남원36.3℃
  • 맑음서산32.6℃
  • 맑음임실35.0℃
  • 맑음대구37.9℃
  • 맑음보은33.3℃
  • 맑음울산35.2℃
  • 맑음함양군38.6℃
  • 맑음북강릉31.6℃
  • 맑음김해시37.8℃
  • 맑음영천38.1℃
  • 맑음영월34.7℃
  • 맑음거제36.6℃
  • 맑음정선군36.8℃
  • 맑음창원39.3℃
  • 맑음홍성34.1℃
  • 맑음전주35.3℃
  • 맑음광양시38.7℃
  • 맑음의령군40.2℃
  • 맑음북부산37.7℃
  • 맑음완도35.5℃
  • 맑음진도군31.1℃
  • 맑음의성36.6℃
  • 맑음대전34.2℃
  • 맑음영주34.5℃
  • 맑음천안33.9℃
  • 맑음순천36.1℃
  • 맑음영덕35.4℃
  • 맑음충주34.2℃
  • 맑음흑산도30.9℃
  • 맑음인천33.0℃
  • 맑음해남34.5℃
  • 맑음청주35.2℃
  • 맑음북춘천34.3℃
  • 맑음북창원40.4℃
  • 맑음홍천34.4℃
  • 맑음부산34.5℃
  • 맑음원주34.1℃
  • 맑음보령33.6℃
  • 맑음강진군36.6℃
  • 맑음서귀포33.7℃
  • 맑음고창군35.1℃
  • 맑음속초30.1℃
  • 맑음서울34.6℃
  • 맑음강화31.3℃
  • 맑음동두천33.7℃
  • 맑음강릉33.4℃
  • 맑음남해36.6℃
  • 맑음구미36.6℃
  • 맑음인제33.3℃
  • 맑음광주36.5℃
  • 맑음백령도30.0℃
  • 맑음울진33.0℃
  • 맑음고창34.0℃
  • 맑음경주시39.8℃
  • 맑음대관령29.6℃
  • 맑음춘천35.4℃
  • 맑음장수33.9℃
  • 맑음동해32.4℃
  • 맑음포항33.3℃
  • 맑음봉화34.3℃
  • 맑음태백32.6℃
  • 맑음통영34.6℃
  • 맑음부안33.8℃
  • 맑음장흥37.5℃
  • 맑음보성군36.1℃
  • 맑음양산시40.0℃
  • 맑음성산32.5℃
  • 맑음영광군33.4℃
  • 맑음합천38.1℃
  • 맑음군산32.4℃
  • 맑음고흥38.0℃
  • 맑음울릉도33.7℃
  • 맑음금산34.6℃
  • 맑음수원34.0℃
  • 맑음진주39.3℃
  • 맑음밀양39.2℃
  • 맑음안동35.9℃
  • 맑음제천32.4℃
  • 맑음문경33.2℃
  • 맑음세종33.5℃
  • 맑음서청주33.7℃
  • 맑음철원33.3℃
  • 맑음양평34.4℃
  • 맑음부여35.0℃

아리랑 유랑단, 7, 8월 프랑스 파리 프로젝트 단원 모집

이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2 09:00:31
  • -
  • +
  • 인쇄

[이미지 설명 : 아리랑 유랑단 파리3,4기 모집 포스터 / 이미지 제공 : 아리랑 유랑단]

전 세계를 누비며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 있는 아리랑 유랑단이 올여름 프랑스 파리에서 부채춤 버스킹 공연을 통해 한국 무용을 세계에 알릴 2030 여성 단원을 오는 19일 자정까지 모집한다.

아리랑 유랑단은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공공외교사절단 역할을 수행해왔다. 2012년부터 '아리랑 세계일주(15개국 29개 도시 투어)'를 포함한 크고 작은 20여 개의 프로젝트를 12년간 운영해 오면서 현재까지 300여 명의 누적 단원들이 활약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2023년 활동을 재개한 뒤 해외 도시의 유명 관광지 앞에서 한국무용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시티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동유럽 3개국(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스페인 바르셀로나, 이탈리아 로마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선보였다.

작년 11월부터 아리랑 유랑단은 2번의 파리 프로젝트를 성료 시켰으며, 다가오는 7월, 8월 파리 올림픽 전후로 프랑스 파리를 방문해 현지인들과 관광객들 앞에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지 설명 : 아리랑 유랑단이 프랑스 파리에서 부채춤 공연을 선보일 단원을 모집한다. / 이미지 제공 : 아리랑 유랑단]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문현우 단장은 “한국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참여하는 단원들이 먼저 한국무용의 매력을 느끼고 잊지 못할 유랑단 활동을 통해 문화 외교관으로 성장시키는 게 목표다”라는 포부를 밝혔고 “파리는 올여름 세계 각국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도시일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좋은 반응을 얻었던 도시 중 하나이기 때문에 올 하절기 프로젝트 도시로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아리랑 유랑단 파리 3기, 4기 프로젝트는 5월 19일 자정까지 클투 웹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파리 3기 프로젝트는 7월 3일에서 8일, 파리 4기 프로젝트는 8월 21일에서 26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활동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