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학생 창업유망팀 300+’ 네트워킹 데이 개최...“10년간 3000팀 배출”

  • 맑음서귀포23.1℃
  • 맑음의성14.8℃
  • 맑음거창16.0℃
  • 맑음청주22.2℃
  • 구름많음고창군17.5℃
  • 맑음고산22.5℃
  • 구름많음해남20.0℃
  • 구름많음보성군19.6℃
  • 맑음영월16.1℃
  • 맑음광양시20.9℃
  • 맑음백령도17.8℃
  • 맑음거제20.7℃
  • 맑음북강릉15.1℃
  • 맑음남원21.3℃
  • 맑음보은17.4℃
  • 구름많음목포23.2℃
  • 맑음밀양19.1℃
  • 맑음영주14.9℃
  • 맑음철원14.9℃
  • 맑음북춘천16.0℃
  • 맑음동해15.9℃
  • 맑음안동16.4℃
  • 구름많음장흥19.6℃
  • 맑음부산21.6℃
  • 맑음충주17.7℃
  • 맑음원주19.7℃
  • 맑음속초17.5℃
  • 맑음강화16.0℃
  • 맑음순천16.2℃
  • 맑음북창원21.1℃
  • 맑음천안16.6℃
  • 맑음합천16.9℃
  • 맑음추풍령15.5℃
  • 맑음봉화12.3℃
  • 맑음제주23.1℃
  • 맑음남해21.4℃
  • 맑음춘천15.9℃
  • 맑음부여17.1℃
  • 맑음홍천16.0℃
  • 맑음양평17.6℃
  • 맑음홍성18.3℃
  • 맑음의령군15.2℃
  • 맑음산청17.1℃
  • 맑음영천16.1℃
  • 맑음정선군13.6℃
  • 맑음진주16.2℃
  • 맑음성산24.1℃
  • 맑음흑산도21.0℃
  • 맑음고흥18.6℃
  • 맑음강진군20.5℃
  • 맑음이천16.7℃
  • 맑음동두천16.2℃
  • 맑음울진16.7℃
  • 맑음통영21.5℃
  • 구름많음부안20.3℃
  • 맑음세종20.4℃
  • 맑음경주시16.0℃
  • 맑음창원21.7℃
  • 맑음울릉도20.2℃
  • 맑음청송군12.8℃
  • 맑음북부산21.3℃
  • 맑음장수13.6℃
  • 맑음서청주19.3℃
  • 맑음영덕16.9℃
  • 구름많음완도22.3℃
  • 맑음광주23.1℃
  • 맑음상주17.5℃
  • 맑음파주14.6℃
  • 맑음정읍19.5℃
  • 맑음여수23.0℃
  • 맑음고창18.8℃
  • 맑음함양군15.7℃
  • 구름많음영광군19.4℃
  • 맑음인제14.1℃
  • 맑음구미18.2℃
  • 맑음양산시21.6℃
  • 맑음대구19.7℃
  • 구름많음진도군19.9℃
  • 맑음태백10.9℃
  • 맑음울산20.9℃
  • 맑음보령
  • 맑음서산18.5℃
  • 맑음서울20.7℃
  • 맑음임실17.1℃
  • 맑음제천14.5℃
  • 맑음금산17.4℃
  • 구름많음전주22.5℃
  • 맑음대관령8.8℃
  • 맑음문경15.8℃
  • 맑음순창군18.2℃
  • 맑음김해시21.6℃
  • 맑음대전21.3℃
  • 맑음포항23.3℃
  • 맑음강릉17.2℃
  • 맑음수원18.6℃
  • 맑음인천21.6℃
  • 맑음군산22.8℃

‘학생 창업유망팀 300+’ 네트워킹 데이 개최...“10년간 3000팀 배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9 17:23:08
  • -
  • +
  • 인쇄
410개 팀 한자리에…성과 공유·협업 모색, 동문 네트워크 첫 공식화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교육부는 오는 20일 서울 aT센터에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함께 ‘2025 학생 창업유망팀 300+ 만남의 날(네트워킹 데이)’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 대회는 전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표 창업 경진대회로, 그동안 3,000개가 넘는 창업팀을 발굴하며 수백 팀을 실제 기업으로 성장시켜왔다. 이번 행사에는 최종 선발된 410개 팀이 참가해 창업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 기회를 찾는다.

특히 역대 수상팀으로 구성된 동문 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해 선배 창업가들의 투자 유치 경험과 성장 노하우를 나누고, 후배 팀과 교류할 예정이다.

대회 출신 기업 성과도 눈길을 끈다. 2016년 참가팀 ‘디자이노블’은 AI 패션 디자인 서비스로 약 60억 원 매출을 기록했고, 2017년 참가한 ‘팜스킨’은 초유 화장품으로 K-뷰티를 이끄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2018년 배출된 ‘클라썸’과 ‘뉴빌리티’는 각각 글로벌 에듀테크, 자율주행 배달로봇 분야에서 수백억 원대 투자를 유치하며 신산업 혁신을 이끌고 있다.

이와 함께 8월 18일부터 31일까지는 대회 참가팀의 창업 아이템을 온라인 전시관(u300.kr)에 공개해 국민들이 직접 피드백을 남길 수 있는 ‘가상기업 공개(IPO)’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 당일에는 AI 창업 상담관, 10주년 기념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최은희 교육부 인재정책실장은 “10년간 ‘학생 창업유망팀 300+’은 수많은 청년 창업가의 출발점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도전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