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세무사 시험 지원자 1만 명 시대...올해 1차 접수자 10,778명

  • 구름많음울산23.2℃
  • 구름많음수원24.0℃
  • 맑음의령군23.6℃
  • 맑음양평21.0℃
  • 맑음서청주21.5℃
  • 맑음임실22.7℃
  • 맑음북강릉22.2℃
  • 맑음영광군24.3℃
  • 맑음속초22.8℃
  • 맑음대전24.8℃
  • 맑음북부산25.4℃
  • 맑음서귀포26.4℃
  • 구름많음경주시23.7℃
  • 맑음서산25.4℃
  • 맑음거제23.7℃
  • 맑음춘천20.4℃
  • 맑음영천22.7℃
  • 맑음천안22.5℃
  • 맑음추풍령21.7℃
  • 맑음충주21.7℃
  • 맑음울진24.4℃
  • 맑음문경21.4℃
  • 맑음진도군24.1℃
  • 맑음정선군18.1℃
  • 맑음순천23.3℃
  • 맑음고산24.1℃
  • 맑음태백18.9℃
  • 맑음군산22.7℃
  • 맑음여수23.5℃
  • 맑음세종23.7℃
  • 맑음강진군25.0℃
  • 맑음광양시24.6℃
  • 맑음고흥25.9℃
  • 맑음거창22.5℃
  • 구름많음백령도22.6℃
  • 맑음김해시23.9℃
  • 맑음통영24.7℃
  • 맑음순창군22.5℃
  • 맑음합천22.4℃
  • 맑음홍천19.3℃
  • 맑음완도26.7℃
  • 맑음정읍23.8℃
  • 맑음대구23.8℃
  • 맑음성산26.1℃
  • 맑음인천23.3℃
  • 맑음양산시24.8℃
  • 맑음고창군23.9℃
  • 맑음홍성25.2℃
  • 맑음부안23.8℃
  • 맑음파주22.2℃
  • 맑음고창24.0℃
  • 맑음제천20.6℃
  • 맑음해남26.0℃
  • 맑음보령26.2℃
  • 맑음원주21.1℃
  • 맑음북창원24.1℃
  • 맑음청송군21.3℃
  • 맑음강릉22.6℃
  • 맑음남해22.4℃
  • 맑음상주21.3℃
  • 맑음광주24.7℃
  • 맑음인제18.3℃
  • 맑음금산23.2℃
  • 맑음영주20.6℃
  • 맑음부여23.6℃
  • 맑음청주23.1℃
  • 맑음함양군22.6℃
  • 맑음안동21.7℃
  • 구름많음포항23.8℃
  • 맑음울릉도22.7℃
  • 맑음흑산도26.5℃
  • 맑음서울24.4℃
  • 맑음산청21.8℃
  • 맑음동해23.1℃
  • 맑음전주24.7℃
  • 맑음제주26.4℃
  • 맑음의성21.9℃
  • 맑음구미22.9℃
  • 맑음창원23.9℃
  • 맑음부산25.6℃
  • 맑음봉화21.6℃
  • 맑음목포24.2℃
  • 맑음진주22.8℃
  • 맑음동두천23.5℃
  • 맑음북춘천21.1℃
  • 맑음밀양24.1℃
  • 맑음보은21.6℃
  • 맑음장수22.0℃
  • 구름많음이천21.4℃
  • 맑음철원21.0℃
  • 맑음장흥26.2℃
  • 맑음남원23.1℃
  • 맑음영월19.9℃
  • 맑음강화23.8℃
  • 맑음보성군24.3℃
  • 맑음대관령19.3℃
  • 맑음영덕23.5℃

세무사 시험 지원자 1만 명 시대...올해 1차 접수자 10,778명

김민주 / 기사승인 : 2016-04-21 13:12:00
  • -
  • +
  • 인쇄

160421_4.jpg▲ 제53회 세무사 1차 시험에는 1만778명이 지원해 최소합격인원 630명 대비 1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게 됐다.
 

출원인원 전년대비 8.9%

1, 236개 지역서 실시

 

2016년도 제53회 세무사 원서접수 결과, 최종 10,778명이 1차 시험에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올해 세무사 1차 시험 지원자는 1778명으로 2차 시험에는 13611명이 원서접수를 완료했다면서 최소합격인원 630명 대비 1차 경쟁률은 17.11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세무사 1차 시험 지원자 수는 20117,19820127,84220138,35020148,58820159,894명으로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수험가는 세무사 지원자 1만 명 시대를 조심스레 예상하고 있었다. 결국, 금년도 세무사 1차 지원자가 1만명이 훌쩍 넘은 10,778명으로 집계되면서 세무사 지원자 1만 명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게다가 지난 2011년 세무사 자동 자격 부여 제도(회계사시험에 합격하면 세무사 자격을 자동으로 주는 제도)가 폐지되면서 세무사 자격시험이 다시금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세무사 1차 시험과목은 재정학과 세법학개론, 회계학개론 그리고 상법·민법·행정소송법 중 1과목을 선택하여 치른다. 지난해 1차 시험의 경우, 시험 직후 상당수의 응시생들이 세법과 회계학이 높은 난이도였다고 평했으며, 특히 회계학은 다수의 계산문제로 시간 안배에 애를 먹었다며 계산 문제의 높아진 비중과 출제경향의 변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결국 2015년도 1차 시험에는 최종 응시생 8,435명 중 1,894명이 합격(합격률 22.45%)하여 2014(합격률 30.64%) 대비 합격률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2015년도 1차 시험 과목별 평균 점수 중 세법학과 회계학은 각각 39.21, 37.20점으로 낮은 점수를 기록했고 회계학 과락률은 58.37%(8,377명 중 4,890명이 과락)로 높은 과락률을 보였다. 세법학 역시 응시자 8,435명 중 4,431명이 과락해 52.53%의 과락률을 보였다. 반면 재정학(20.44%)과 상법(18.02%), 민법(15.64%), 행정소송법(11.62%)의 과락률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따라서 금년도 세무사 1차 시험에 도전할 수험생들은 회계학과 세법학에 좀 더 집중적으로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시험 일정은 4231차 시험을 서울과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인천에서 실시한 후 5251차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어 2차 시험은 86일 치러지며 최종합격자는 112일 확정·발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