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올해 변시 이대로라면, 합격률 50% 밑돈다

  • 흐림양평-3.1℃
  • 흐림홍천-4.9℃
  • 흐림태백-1.7℃
  • 눈대전0.0℃
  • 흐림서울0.3℃
  • 흐림부산4.3℃
  • 흐림대구0.7℃
  • 흐림춘천-4.0℃
  • 흐림임실-0.4℃
  • 흐림완도2.4℃
  • 흐림전주3.0℃
  • 흐림영월-5.0℃
  • 흐림상주1.2℃
  • 흐림대관령-2.7℃
  • 흐림의성-2.4℃
  • 흐림의령군-1.6℃
  • 비제주8.1℃
  • 흐림남해3.6℃
  • 흐림북창원3.4℃
  • 흐림부여-0.3℃
  • 비여수3.8℃
  • 흐림해남2.7℃
  • 흐림울릉도5.4℃
  • 흐림수원0.6℃
  • 흐림거제5.1℃
  • 흐림창원3.6℃
  • 흐림영덕3.1℃
  • 흐림영천0.8℃
  • 흐림인제-4.0℃
  • 비서귀포7.9℃
  • 흐림문경-0.7℃
  • 흐림고흥2.3℃
  • 흐림보성군1.7℃
  • 흐림정읍1.7℃
  • 흐림인천1.0℃
  • 비백령도2.8℃
  • 흐림원주-3.7℃
  • 흐림부안2.0℃
  • 흐림청주-0.7℃
  • 비목포1.6℃
  • 흐림산청0.5℃
  • 흐림합천-0.3℃
  • 흐림서산0.4℃
  • 흐림울진4.9℃
  • 흐림군산1.8℃
  • 흐림남원-1.2℃
  • 흐림금산-1.5℃
  • 흐림정선군-3.4℃
  • 흐림북강릉3.6℃
  • 흐림성산8.1℃
  • 흐림제천-4.3℃
  • 흐림홍성1.3℃
  • 흐림보은-2.4℃
  • 흐림장수-1.2℃
  • 흐림추풍령-0.7℃
  • 흐림거창-1.6℃
  • 흐림순천-0.4℃
  • 흐림동두천-1.5℃
  • 비흑산도3.9℃
  • 흐림양산시4.9℃
  • 흐림영광군1.1℃
  • 흐림구미-0.7℃
  • 흐림북부산3.1℃
  • 흐림청송군-1.1℃
  • 흐림철원-4.2℃
  • 흐림천안-0.6℃
  • 흐림광양시2.5℃
  • 흐림보령2.8℃
  • 흐림강릉4.4℃
  • 흐림봉화-2.5℃
  • 흐림고창군1.8℃
  • 흐림함양군3.5℃
  • 흐림진주0.3℃
  • 흐림속초4.4℃
  • 흐림북춘천-4.7℃
  • 흐림이천-2.9℃
  • 흐림울산3.9℃
  • 흐림강진군1.2℃
  • 비 또는 눈광주0.4℃
  • 흐림경주시2.5℃
  • 흐림순창군-1.2℃
  • 흐림충주-3.1℃
  • 흐림동해4.6℃
  • 흐림김해시2.3℃
  • 흐림강화-0.1℃
  • 흐림고산8.4℃
  • 흐림통영5.7℃
  • 흐림밀양0.2℃
  • 흐림영주-1.8℃
  • 흐림안동-1.7℃
  • 흐림파주-2.3℃
  • 흐림고창1.3℃
  • 흐림포항3.5℃
  • 흐림서청주-2.3℃
  • 흐림세종-1.0℃
  • 흐림진도군3.1℃
  • 흐림장흥0.6℃

올해 변시 이대로라면, 합격률 50% 밑돈다

김민주 / 기사승인 : 2017-01-12 14:56:00
  • -
  • +
  • 인쇄

170112_1-1.jpg
 

지원자 3306명 중 3110명 참석, 응시율 94.1% 기록

 

로스쿨 3년의 결실을 위해 2017년도 제6회 변호사시험이 전국 5개 시험장에서 실시된 가운데 시험 첫 날, 응시생 참석도가 매년 평균 응시율과 비슷하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시험 첫 날인 지난 10, 응시자를 집계한 결과 지원자 3306명 중 3110명이 실제 시험에 응시하여 94.1%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번의 변호사시험 평균 응시율 95.32%(198.06%, 297.61%, 394.24%, 494.71%, 591.94%)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대로 시험 마지막 날까지 큰 이변 없이 응시율이 유지된다면 제6회 합격률은 50%를 넘기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법무부의 합격자 결정 기준과 응시율, 합격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본지가 합격률을 산출해 본 결과, 올해 지원자(3,306)에 지난 5번의 변호사시험 평균 응시율(95.32%)을 대입해보면 3,151명이 시험에 응시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고, 이들을 1~5회 평균 합격인원(1,537)을 기준으로 합격률을 예측해 보면 48.78%라는 합격률이 산출 된다. 즉 올해 변호사시험 응시자 2명 중 1명은 탈락하는 셈이다.

 

더욱이 제1회 시험에서 87.2%에 달했던 합격률은 제275.2%, 367.6%, 461.1% 555.2%로 매년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수험생들의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 연세대 시험장에서 만난 응시생 K씨는 합격률에 압박감을 느끼고 있긴 하지만 나이가 적은 편이 아니라 이번 시험에서 반드시 합격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시험일정은 110일 공법(오전 선택형/ 오후 사례·기록형)을 시작으로 11일 형사법(오전 선택형/ 오후 사례·기록형), 13일 민사법(오전 선택형/ 오후 기록형)이 치러진다. 또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오전에 민사법 사례형이, 오후에는 전문적 법률분야에 관한 과목(1) 사례형이 각각 실시된다.

 

이와 관련해 법무부는 시험은 본인 좌석 이외의 좌석에서는 응시할 수 없으며, 첫 시험시간의 지정된 시간(시험시작 5분 전)에 시험실에 입실한 상태에서 문제지가 시험실 안으로 반입되면 그 때부터 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보아 응시횟수에 포함 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