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특집_기출분석] 2017년 법원행시 1차 시험 대비 출제경향 파헤치기 ③ 형법

  • 맑음울릉도23.2℃
  • 흐림창원24.9℃
  • 흐림군산23.4℃
  • 구름많음이천25.6℃
  • 구름많음홍성23.0℃
  • 흐림순천22.6℃
  • 구름많음서울26.0℃
  • 맑음속초23.2℃
  • 구름많음울진25.0℃
  • 구름많음원주24.9℃
  • 흐림제주23.6℃
  • 구름많음청주25.3℃
  • 흐림양산시25.6℃
  • 흐림울산24.7℃
  • 구름많음세종24.1℃
  • 맑음북강릉23.5℃
  • 구름많음정선군21.1℃
  • 맑음백령도22.3℃
  • 흐림밀양24.4℃
  • 흐림해남23.6℃
  • 흐림전주24.1℃
  • 박무여수22.9℃
  • 구름많음영주24.6℃
  • 구름많음영천25.0℃
  • 구름많음영월23.6℃
  • 흐림남원24.3℃
  • 구름많음양평23.6℃
  • 흐림진도군22.8℃
  • 맑음인제21.8℃
  • 흐림대구25.5℃
  • 흐림임실23.5℃
  • 구름많음천안23.2℃
  • 맑음동해22.8℃
  • 구름많음태백21.2℃
  • 흐림진주23.6℃
  • 흐림정읍24.0℃
  • 구름많음구미26.9℃
  • 구름많음봉화22.5℃
  • 맑음수원25.4℃
  • 구름많음파주23.5℃
  • 구름많음보은23.0℃
  • 흐림남해23.1℃
  • 흐림완도23.1℃
  • 흐림고창23.7℃
  • 흐림장수23.7℃
  • 구름많음충주26.4℃
  • 구름많음추풍령23.7℃
  • 구름많음의성24.8℃
  • 흐림경주시24.6℃
  • 구름많음문경24.0℃
  • 구름많음안동24.7℃
  • 흐림통영23.5℃
  • 구름많음영덕22.6℃
  • 흐림고흥23.6℃
  • 흐림금산23.6℃
  • 맑음상주23.6℃
  • 흐림광주24.7℃
  • 흐림순창군24.2℃
  • 흐림거제24.4℃
  • 흐림북창원25.5℃
  • 흐림강진군23.9℃
  • 흐림흑산도21.1℃
  • 구름많음포항23.8℃
  • 구름많음서산24.2℃
  • 맑음제천23.8℃
  • 흐림의령군24.2℃
  • 흐림서귀포23.1℃
  • 흐림거창23.0℃
  • 구름많음서청주23.4℃
  • 구름많음동두천24.5℃
  • 흐림고창군23.6℃
  • 흐림부산24.4℃
  • 맑음강릉23.6℃
  • 구름많음홍천23.1℃
  • 구름많음청송군23.5℃
  • 구름많음대전24.9℃
  • 흐림광양시23.8℃
  • 흐림산청23.5℃
  • 구름많음춘천24.3℃
  • 흐림보성군24.1℃
  • 구름많음철원23.4℃
  • 구름많음강화24.4℃
  • 흐림함양군23.6℃
  • 흐림김해시24.6℃
  • 흐림성산23.2℃
  • 흐림영광군23.5℃
  • 흐림목포22.5℃
  • 흐림장흥24.1℃
  • 흐림합천24.0℃
  • 구름많음보령22.8℃
  • 구름많음부여23.0℃
  • 구름많음북춘천24.1℃
  • 흐림고산22.4℃
  • 흐림부안23.4℃
  • 구름많음인천23.6℃
  • 흐림북부산25.2℃
  • 맑음대관령22.0℃

[특집_기출분석] 2017년 법원행시 1차 시험 대비 출제경향 파헤치기 ③ 형법

이선용 / 기사승인 : 2017-04-06 13:51:00
  • -
  • +
  • 인쇄

170406_3.jpg
 
판례 비중 압도적, 판결이유 등 숙지

 

사법시험이 올해 2차 시험을 끝으로 사실상 폐지될 예정이다. 이미 많은 사시준비생들이 다른 진로를 모색했고, 이들 중 상당수가 사법시험과 시험과목이 동일한 법원행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다. 사법시험이 진행되는 상황 속에서도 법원행시는 사시준비생들에게 필수코스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그 절박함(?)의 강도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더욱이 법원행시는 2차 시험 유예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1차 합격자 선발예정인원의 범위를 10배수까지 확대 선발하고 있다. 1차 시험 합격인원 확대는 결국 더욱 많은 수험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해주는 이점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2017년 법원행정고시 1차 시험(826)을 앞둔 상황에서 지난해 실시된 1차 시험의 과목별 출제 경향을 전문가들의 조언(총평)을 통해 분석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호는 그 세 번 째 시간으로 형법에 대해 알아봤다.

 

지난해 법원행시 1차 형법의 경우 지문 분량이나 개수형 문제 등은 예년에 비하여 감소한 것으로 평가됐다. 그러나 판례의 결론을 묻는 문제가 지양된 대신 신중하게 접근해야할 문제들이 눈에 띄었다는 것이 전문가의 평가다.

 

오제현 강사는 작년 법원행시 1차 형법은 개수형 문제가 대폭 줄었다는 점에서는 이전보다 난이도가 내려간 듯 평가될 수 있다판례의 결론 즉, 판결요지만 묻는 것이 아니라 일반 교과서에 없는 판결이유를 지문으로 출제한 후 그 내용을 교묘하게 바꿔서 틀린 지문으로 구성하는 문제가 상당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예상대로 판례가 절대 다수를 이루고 있어 35문제(201537문제)이 순수 판례문제로 출제되었고, 나머지 3문제는 순수한 조문문제가 그리고 2문제는 조문과 판례가 결합된 문제로 구성되었다순수이론은 1문제도 출제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2016년도 형법의 경우 총론이 15문제(작년 14문제), 각론이 25문제(작년 26문제)가 출제되었다. 총론에서는 범죄론 영역이 10문제(작년 10문제), 죄수론 2문제(작년 2문제) 그리고 형벌론이 3문제(작년 2문제)가 문제로 구성됐다.

 

각론에서는 개인적 법익에 관한 죄가 15문제(작년 15문제), 사회적 법익에 관한 죄가 4문제(작년 4문제) 그리고 국가적 법익에 관한 죄가 5문제(작년 7문제), 그리고 개인적, 사회적, 국가적 법익 통합문제가 1문제가 출제되었다.

 

마지막으로 오제현 강사는 지난해 출제된 판례를 분석해보면 최신 5개년 내의 판례가 예상대로 많이 출제되었는데 2015년과 2016년 최신판례가 개수형 이외의 문제에서는 정답이 되는 것이 아니라 들러리 지문으로 많이 출제 되었다는 점도 특이한 점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