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코로나19에 취준생 ‘발 동동’, 63.5% “취업준비 차질 생겼다”

  • 흐림부안28.5℃
  • 흐림창원25.1℃
  • 흐림추풍령27.7℃
  • 흐림서귀포24.4℃
  • 구름많음북강릉26.1℃
  • 흐림남해24.0℃
  • 흐림정읍28.2℃
  • 흐림광양시25.6℃
  • 구름많음충주33.3℃
  • 구름많음울릉도26.9℃
  • 구름많음제천30.3℃
  • 구름많음청주31.8℃
  • 흐림거창27.0℃
  • 흐림안동31.0℃
  • 흐림포항27.2℃
  • 흐림보성군25.2℃
  • 흐림산청26.2℃
  • 비전주29.4℃
  • 구름많음영월34.6℃
  • 흐림완도25.2℃
  • 흐림고창27.1℃
  • 흐림서울32.9℃
  • 구름많음울진24.3℃
  • 흐림거제24.0℃
  • 흐림목포26.2℃
  • 구름많음태백26.8℃
  • 구름많음동해24.9℃
  • 구름많음강화29.4℃
  • 흐림영천29.6℃
  • 흐림울산27.0℃
  • 흐림해남25.4℃
  • 흐림진주27.1℃
  • 구름많음대관령23.3℃
  • 구름많음양평31.5℃
  • 흐림상주29.6℃
  • 흐림북창원28.2℃
  • 구름많음백령도26.4℃
  • 구름많음철원31.2℃
  • 흐림고흥24.5℃
  • 흐림김해시25.9℃
  • 흐림밀양29.8℃
  • 흐림의령군27.7℃
  • 구름많음파주31.3℃
  • 흐림장흥25.5℃
  • 구름많음이천32.8℃
  • 구름많음수원31.3℃
  • 흐림성산24.3℃
  • 흐림대구30.0℃
  • 구름많음서산30.7℃
  • 흐림함양군27.8℃
  • 흐림영덕24.8℃
  • 흐림대전31.2℃
  • 구름많음춘천32.5℃
  • 구름많음보은29.1℃
  • 구름많음서청주30.6℃
  • 흐림보령30.0℃
  • 구름많음문경29.7℃
  • 흐림고산24.8℃
  • 구름많음영주31.6℃
  • 흐림순천25.5℃
  • 흐림금산28.5℃
  • 구름많음강릉27.1℃
  • 흐림의성31.6℃
  • 흐림부산24.6℃
  • 구름많음원주33.7℃
  • 흐림장수25.9℃
  • 흐림군산28.2℃
  • 흐림임실26.3℃
  • 흐림인제30.5℃
  • 흐림양산시27.5℃
  • 흐림통영25.7℃
  • 흐림북부산26.9℃
  • 흐림진도군24.2℃
  • 흐림순창군27.4℃
  • 흐림남원26.9℃
  • 흐림부여28.9℃
  • 구름많음천안30.0℃
  • 구름많음홍성31.3℃
  • 흐림고창군27.1℃
  • 구름많음정선군31.4℃
  • 흐림영광군26.7℃
  • 흐림광주28.3℃
  • 구름많음북춘천32.4℃
  • 흐림경주시29.1℃
  • 구름많음속초23.8℃
  • 흐림구미30.4℃
  • 흐림강진군26.0℃
  • 구름많음인천30.1℃
  • 구름많음동두천31.0℃
  • 구름많음봉화29.6℃
  • 흐림흑산도21.2℃
  • 구름많음세종30.4℃
  • 구름많음홍천33.5℃
  • 흐림제주26.2℃
  • 비여수23.5℃
  • 흐림청송군30.7℃
  • 흐림합천27.6℃

코로나19에 취준생 ‘발 동동’, 63.5% “취업준비 차질 생겼다”

이윤선 / 기사승인 : 2020-02-24 14:17:00
  • -
  • +
  • 인쇄
우려되는 부분, 기업 채용 축소 57.3% > 채용일정 연기 47.9% 등
코로나19, 취준생 취업준비 차질.jpg
 
[공무원수험신문=이윤선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생들의 속이 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바로 취업준비에 차질이 생겼기 때문이다.
 
기업들의 채용설명회가 연기되는가 하면 채용일정을 미루는 기업까지 나오면서 취업준비생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가 신입직 취업준비생 1,73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가 취업준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63.5%가 “이번 코로나19가 취업준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고 응답했다.
 
이번 코로나19가 취업준비에 미치는 영향(복수응답)으로는 ‘기업들이 채용을 취소하거나 축소할까 우려된다’라는 응답이 전체 57.3%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기업들의 채용일정 연기로 향후 기업끼리 일정이 겹칠까 봐 우려된다 47.9% ▲좁은 공간에서 치러지는 자격시험 등 응시가 우려된다 32.6% ▲취업박람회 연기 등으로 일자리를 찾을 기회가 줄어들었다 30.8% ▲대학 내 기업들의 채용설명회 취소 등으로 기업정보를 구하기 힘들다 26.2% ▲예정된 필기시험 잠정 연기 등으로 준비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19.2% ▲스터디 모임 등 취업준비 오프라인 활동에 차질이 생겼다 15.1% 등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예년 같으면 3월 초 접수를 시작하고 채용일정은 그 전부터 미리 공개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올해는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이번 잡코리아 설문에 참여한 취준생 중 36.6%는 ‘지원하려는 기업의 채용일정이 연기된 적이 있다’라고 응답했으며, 15.5%는 ‘아예 지원할 기업의 채용일정이 취소된 적도 있다’라고 답해 절반 이상의 취준생이 취업일정에 차질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코로나19로 인해 대학들의 개강이 연기되면서 개강 시즌에 맞춰 캠퍼스에서 채용설명회를 개최하던 기업들의 일정에도 변수가 생기면서 취준생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