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기업 40.5% “코로나19 확산 방지, 재택근무 동참”

  • 흐림장흥7.6℃
  • 맑음의성6.5℃
  • 구름많음순천7.3℃
  • 맑음거창7.0℃
  • 구름많음고산14.1℃
  • 구름많음이천7.8℃
  • 맑음합천9.3℃
  • 맑음포항12.5℃
  • 맑음밀양8.6℃
  • 맑음상주9.2℃
  • 구름많음금산6.9℃
  • 맑음보은5.5℃
  • 흐림고흥8.1℃
  • 흐림보성군7.9℃
  • 흐림파주7.6℃
  • 맑음문경7.8℃
  • 구름많음남해10.5℃
  • 맑음의령군6.2℃
  • 맑음추풍령6.5℃
  • 흐림백령도7.1℃
  • 구름많음함양군6.8℃
  • 맑음북창원11.4℃
  • 구름많음속초9.7℃
  • 맑음영주6.8℃
  • 구름많음동두천8.8℃
  • 구름많음천안5.5℃
  • 구름많음북강릉10.3℃
  • 맑음김해시10.2℃
  • 맑음영천7.4℃
  • 흐림제주14.3℃
  • 구름많음춘천7.1℃
  • 맑음충주6.7℃
  • 구름많음수원9.8℃
  • 구름많음영광군9.6℃
  • 맑음영월5.7℃
  • 구름많음광양시10.9℃
  • 맑음대전9.7℃
  • 흐림강화9.3℃
  • 맑음태백4.7℃
  • 맑음원주8.0℃
  • 구름많음고창군10.1℃
  • 구름많음순창군8.3℃
  • 맑음청송군7.1℃
  • 구름많음청주11.0℃
  • 흐림완도10.7℃
  • 구름많음홍천6.2℃
  • 구름많음보령10.1℃
  • 구름많음강릉13.2℃
  • 맑음창원10.2℃
  • 구름많음거제9.3℃
  • 구름많음세종8.7℃
  • 흐림목포12.6℃
  • 구름많음산청8.5℃
  • 구름많음울진9.3℃
  • 흐림철원7.5℃
  • 구름많음전주10.3℃
  • 흐림해남11.9℃
  • 맑음북부산8.1℃
  • 구름많음진주8.1℃
  • 맑음양산시9.6℃
  • 구름많음서귀포15.4℃
  • 흐림서울12.3℃
  • 구름많음광주13.3℃
  • 맑음부산12.5℃
  • 맑음구미9.8℃
  • 흐림진도군11.0℃
  • 구름많음군산8.7℃
  • 흐림흑산도11.4℃
  • 맑음안동8.6℃
  • 구름많음인천10.2℃
  • 구름많음북춘천6.6℃
  • 구름많음정읍9.6℃
  • 맑음제천3.4℃
  • 구름많음통영10.2℃
  • 구름많음서산7.4℃
  • 맑음경주시8.4℃
  • 맑음봉화3.0℃
  • 맑음인제5.3℃
  • 맑음장수4.4℃
  • 구름많음임실6.2℃
  • 맑음울릉도11.4℃
  • 구름많음홍성5.9℃
  • 구름많음성산11.7℃
  • 구름많음부안10.3℃
  • 구름많음남원9.1℃
  • 맑음영덕8.9℃
  • 구름많음부여6.9℃
  • 맑음대구11.0℃
  • 구름많음서청주5.9℃
  • 구름많음여수11.8℃
  • 구름많음양평8.6℃
  • 흐림고창10.8℃
  • 흐림강진군9.5℃
  • 맑음정선군5.0℃
  • 흐림동해10.3℃
  • 맑음울산10.2℃
  • 맑음대관령1.8℃

기업 40.5% “코로나19 확산 방지, 재택근무 동참”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3-12 11:56:00
  • -
  • +
  • 인쇄
코로나 재태근무.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재택근무에 동참하겠다고 밝힌 기업이 늘고 있다. 최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기업 1,089개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재택근무 시행 의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40.5%가 “이미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거나 실시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기업 유형별로 살펴보면, 업무 시스템이 비교적 잘 갖춰진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각각 60.9%와 50.9%로 절반 이상으로 나타났다. 반면, ‘중소기업’은 36.8%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업종별로는 ‘금융·보험’이 73.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이어 ▲정보통신·IT 58.8% ▲석유·화학 55.6% ▲전기·전자 50% 등의 재택근무 동참 비율이 높았다.
 
반면, 업종 특성상 현장근무가 필수이거나 현실적으로 재택근무가 어려운 ‘기계·철강’(14.3%), ‘건설’(20.8%), ‘제조’(29.7%) 등은 낮은 동참률을 보였다.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이유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인 대응 차원’이라는 응답이 84.4%(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회사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자리 잡고 있어서 21.1% △직원들이 불안해해서 17.7% △방학 연장으로 육아에 어려움 있는 직원 배려하기 위해 17.7% △회사 근처에서 확진자가 많이 나와서 12.2% △재택근무 시스템이 잘 갖춰져 업무에 문제가 없어서 10.2% 등을 이유로 들었다.
 
또 재택근무 인원은 전체 직원 대비 평균 59.1%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 직원 재택근무를 시행한다는 기업은 18.4%로 조사됐다. 이어 ‘50%’(19.7%), ‘10% 미만’(12.2%), ‘80%’(11.6%), ‘30%’(9.5%), ‘90%’(6.8%), ‘70%’(6.1%) 등의 순이었다.
 
한편, 기업들은 재택근무 시 기존 업무량의 67.3%만 실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였다.
 
업무적인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는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