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0년도 공인회계사 1차 시험, 2천201명 합격…합격선 전년대비 15점↑

  • 맑음수원-2.5℃
  • 맑음광양시-0.4℃
  • 맑음세종-3.0℃
  • 맑음거창-4.3℃
  • 맑음경주시0.1℃
  • 구름조금서귀포3.8℃
  • 맑음강진군-0.2℃
  • 맑음인천-1.8℃
  • 맑음대관령-7.3℃
  • 맑음속초0.0℃
  • 맑음제천-6.1℃
  • 맑음북강릉-0.8℃
  • 맑음고흥-0.6℃
  • 맑음영덕-0.3℃
  • 맑음진주0.7℃
  • 맑음서산-2.2℃
  • 구름많음흑산도2.3℃
  • 맑음거제1.5℃
  • 맑음정선군-3.3℃
  • 맑음금산-2.0℃
  • 맑음북춘천-4.4℃
  • 맑음밀양-0.5℃
  • 구름많음성산3.2℃
  • 맑음부산0.9℃
  • 맑음순창군-1.9℃
  • 맑음영광군-0.9℃
  • 맑음홍성-1.4℃
  • 맑음여수0.3℃
  • 맑음순천-2.0℃
  • 맑음완도-0.2℃
  • 맑음광주-1.0℃
  • 눈울릉도-0.7℃
  • 맑음강릉0.7℃
  • 맑음양산시1.8℃
  • 맑음의성-2.5℃
  • 맑음장수-4.0℃
  • 맑음구미-1.0℃
  • 흐림제주4.2℃
  • 맑음청송군-3.6℃
  • 맑음영천-0.7℃
  • 맑음강화-2.8℃
  • 맑음장흥-1.0℃
  • 맑음서울-1.7℃
  • 맑음홍천-3.2℃
  • 맑음천안-2.8℃
  • 맑음고창-2.3℃
  • 맑음태백-6.2℃
  • 맑음북부산0.1℃
  • 맑음추풍령-2.8℃
  • 맑음양평-1.6℃
  • 맑음영월-3.4℃
  • 맑음고창군-2.0℃
  • 맑음문경-2.5℃
  • 구름조금목포-0.1℃
  • 맑음울진-0.3℃
  • 맑음영주-2.5℃
  • 맑음보은-2.9℃
  • 맑음임실-2.5℃
  • 맑음보령-1.8℃
  • 맑음충주-2.8℃
  • 맑음남원-1.9℃
  • 맑음포항0.6℃
  • 맑음대전-2.7℃
  • 맑음안동-2.3℃
  • 맑음김해시-0.3℃
  • 맑음군산-1.8℃
  • 맑음동해0.7℃
  • 맑음산청-0.9℃
  • 맑음동두천-2.6℃
  • 구름많음진도군0.8℃
  • 맑음합천0.6℃
  • 맑음남해0.7℃
  • 맑음창원0.8℃
  • 맑음부여-2.5℃
  • 구름많음고산3.8℃
  • 맑음정읍-2.2℃
  • 맑음인제-3.7℃
  • 맑음함양군-1.2℃
  • 맑음청주-2.0℃
  • 맑음원주-2.1℃
  • 맑음상주-1.8℃
  • 맑음통영1.4℃
  • 맑음부안-1.1℃
  • 맑음백령도-2.1℃
  • 맑음서청주-3.8℃
  • 맑음이천-2.4℃
  • 맑음해남-0.2℃
  • 맑음철원-4.0℃
  • 맑음파주-4.0℃
  • 맑음봉화-6.5℃
  • 맑음보성군-0.2℃
  • 맑음울산-0.6℃
  • 맑음의령군-2.7℃
  • 맑음북창원1.5℃
  • 맑음춘천-1.7℃
  • 맑음대구-0.1℃
  • 맑음전주-1.8℃

2020년도 공인회계사 1차 시험, 2천201명 합격…합격선 전년대비 15점↑

김민주 / 기사승인 : 2020-03-27 16:34:00
  • -
  • +
  • 인쇄

711b5d1c3bf9ba2a068f03e895faf7bd_dAc7MpHyJEBdlVQR8.jpg
 
응시자 9,054명 중 2,201명 합격

합격선 383.5점, 전년대비 15.0점 상승

최고득점자 신희원 씨 총점 514점 획득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지난 2월 23일 실시한 2020년 공인회계사 1차 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27일 금융감독원 발표에 따르면, 최종 9,054명이 응시한 이번 공인회계사 1차 시험에는 2,201명이 합격하여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1차 합격자는 전과목 과락없이 평균 60% 이상 득점한 응시자 중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2차 시험 최소선발예정인원(1,100명)의 2배수를 결정한다.

 

합격선은 총점 383.5점(550점 만점)으로 전년대비 15.0점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합격자 평균점수는 69.7점이며 지난해보다 2.7점 올랐다.

 

최고득점 합격자는 신희원 씨(남, 만 24세, 서울대 재학)로 총점 514점(평균 93.5점)을 획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연소 합격자는 최아연 씨(여, 만 21세, 중앙대 재학), 최연장 합격자는 박진효 씨(남, 만 47세, 서울시립대 졸업)였다.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응시자 전체 평균 점수는 53.4점으로 지난해보다 1.5점 상승하였으며 합격자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20대 후반(24~29세)이 55.6%를 차지하여 가장 많았고, 20대 전반(33.1%), 30대 전반(9.4%) 등의 순이었다. 또 남성이 69.9%, 여성 합격자가 30.1%를 차지했다.

 

학력별로는 대학 재학 중인 합격자의 비중이 64.5%이고, 전공별로는 경상계열이 77.8%로 가장 많았다.

 

한편, 금년도 2차 시험에는 올해 1차 합격자 및 유예자 등 3,519명이 응시할 것으로 예측(2차 경쟁률 3.2대 1)되면서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다소 올랐다.

 

향후 시험 일정은 2차 시험 원서접수를 5월 14~26일까지 진행하고 2차 시험은 6월 27~28일 양일간 치러진다. 최종 합격자는 8월 28일 발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