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성인남녀 88.8% “추석 때 친인척 만남 부담된다”

  • 맑음영주10.2℃
  • 맑음청송군11.3℃
  • 맑음진주14.2℃
  • 맑음임실12.5℃
  • 맑음양평10.3℃
  • 맑음울릉도12.8℃
  • 맑음부산14.9℃
  • 맑음제천9.1℃
  • 맑음거창14.6℃
  • 맑음봉화10.2℃
  • 맑음북강릉12.7℃
  • 구름많음흑산도12.1℃
  • 맑음백령도7.4℃
  • 맑음산청14.5℃
  • 맑음강화9.7℃
  • 맑음안동11.3℃
  • 맑음양산시15.0℃
  • 맑음북창원14.5℃
  • 구름많음제주12.8℃
  • 맑음영천13.0℃
  • 맑음여수14.1℃
  • 맑음남원12.5℃
  • 맑음파주10.3℃
  • 맑음청주10.6℃
  • 맑음전주11.4℃
  • 구름많음보령9.3℃
  • 맑음정선군9.8℃
  • 맑음대구13.6℃
  • 맑음원주8.9℃
  • 맑음장수11.2℃
  • 맑음광주13.0℃
  • 맑음수원10.4℃
  • 맑음춘천10.1℃
  • 맑음진도군11.8℃
  • 맑음고창군12.3℃
  • 맑음천안10.9℃
  • 맑음인제8.7℃
  • 맑음영광군11.6℃
  • 맑음울산13.6℃
  • 맑음홍천9.2℃
  • 맑음정읍12.1℃
  • 맑음영월10.6℃
  • 맑음울진14.8℃
  • 맑음인천9.2℃
  • 맑음북춘천8.4℃
  • 맑음추풍령11.2℃
  • 맑음북부산14.6℃
  • 맑음군산8.9℃
  • 맑음함양군14.0℃
  • 맑음부안11.6℃
  • 맑음합천15.4℃
  • 맑음거제14.4℃
  • 맑음세종10.9℃
  • 맑음남해13.1℃
  • 맑음금산12.2℃
  • 맑음고산10.7℃
  • 맑음순천12.8℃
  • 맑음철원9.4℃
  • 맑음서귀포15.6℃
  • 맑음부여11.4℃
  • 맑음광양시15.4℃
  • 맑음목포10.2℃
  • 맑음고흥14.1℃
  • 맑음문경11.8℃
  • 구름많음홍성8.9℃
  • 맑음충주9.6℃
  • 맑음강릉14.5℃
  • 맑음태백8.3℃
  • 맑음성산13.2℃
  • 구름많음해남11.9℃
  • 맑음강진군14.3℃
  • 맑음서청주11.1℃
  • 맑음동해14.5℃
  • 맑음동두천10.3℃
  • 맑음완도14.4℃
  • 맑음통영14.7℃
  • 맑음이천11.1℃
  • 맑음밀양14.7℃
  • 맑음영덕14.1℃
  • 맑음대전10.8℃
  • 구름많음서산10.2℃
  • 맑음속초12.8℃
  • 맑음김해시14.7℃
  • 맑음상주12.5℃
  • 맑음경주시14.7℃
  • 맑음보성군15.0℃
  • 맑음고창11.5℃
  • 맑음의성12.9℃
  • 맑음서울11.0℃
  • 맑음창원15.0℃
  • 맑음대관령5.6℃
  • 맑음순창군12.3℃
  • 맑음보은10.8℃
  • 맑음포항13.7℃
  • 맑음장흥14.4℃
  • 맑음구미14.5℃
  • 맑음의령군14.0℃

성인남녀 88.8% “추석 때 친인척 만남 부담된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9-18 17:11:00
  • -
  • +
  • 인쇄

설문조사 응답자 36% ‘비대면 추석’ 보낼 것, 귀향계획은 3년이래 ‘최저’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그러나 시골에 계신 부모님이나 외지에 있는 자식들의 마음은 편치 않다.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이동 자제를 권유하고 있고, 실제로 올해 추석 시골에 가지 않고 ‘비대면 추석’을 보내겠다고 밝힌 비율이 3명 중 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와 알바콜이 공동으로 ‘2020 추석계획’에 대해 이달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성인남녀 1천31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확인됐다.

 

먼저 올 추석 가족과 친지 등 친인척 만남과 관련하여 부담을 갖느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88.8%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69.6%는 실제로 ‘귀향, 가족 모임’(40.6%) 및 ‘여행, 야외활동’(29.0%) 등 추석 연휴 계획을 취소했다고도 답했다.

 

이에 대해 인크루트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감염 우려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려는 모습으로 풀이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응답자의 36%는 올해 추석의 경우 온라인 및 비대면 방식으로 명절을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이 계획 중인 비대면 추석 계획으로는 ‘온라인 가족모임’이 52.4%로 가장 많았고, 이어 ▲온라인 차례 17.3% ▲온라인 성묘 11.5% ▲온라인 추모 11.1% 순으로 확인됐다.

 

끝으로, 올해 추석 고향 및 양가 방문 등 귀향계획을 세운 응답자는 40.1%로 집계됐다. 지난해 동일조사 결과 44.9%, 2018년은 46.7% 등 최근 3년간 조사 이래 가장 낮은 귀향계획이기도 하다.


코로나로 추석 부담.png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