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코로나19로 구직자 시름 깊어져, 15.2% “하반기 구직 포기”

  • 비포항13.8℃
  • 흐림통영15.7℃
  • 흐림보은9.9℃
  • 흐림양산시15.4℃
  • 흐림거제16.1℃
  • 흐림산청11.3℃
  • 안개흑산도9.2℃
  • 흐림서청주10.1℃
  • 비북부산15.6℃
  • 흐림영월8.9℃
  • 흐림장흥13.1℃
  • 흐림상주10.1℃
  • 구름많음순천12.0℃
  • 흐림세종10.7℃
  • 흐림북춘천10.6℃
  • 흐림김해시14.1℃
  • 비제주12.8℃
  • 비대구12.6℃
  • 흐림추풍령9.6℃
  • 흐림밀양13.0℃
  • 흐림영천13.7℃
  • 비창원14.4℃
  • 흐림진주11.8℃
  • 흐림거창10.5℃
  • 흐림이천10.5℃
  • 흐림영덕12.5℃
  • 비광주12.5℃
  • 흐림인제9.7℃
  • 구름많음인천13.3℃
  • 흐림태백8.3℃
  • 흐림제천8.8℃
  • 흐림청송군10.0℃
  • 흐림충주10.5℃
  • 흐림의령군11.5℃
  • 흐림춘천11.1℃
  • 비대전11.1℃
  • 흐림남원10.5℃
  • 비홍성10.8℃
  • 구름많음고산12.9℃
  • 흐림고창11.9℃
  • 흐림정선군7.9℃
  • 흐림강릉11.9℃
  • 흐림경주시14.5℃
  • 흐림합천12.0℃
  • 흐림광양시12.9℃
  • 구름많음강화13.1℃
  • 흐림완도13.8℃
  • 흐림문경10.5℃
  • 흐림순창군12.0℃
  • 흐림대관령6.3℃
  • 흐림동해10.6℃
  • 비북강릉10.4℃
  • 흐림보성군14.6℃
  • 흐림장수8.8℃
  • 흐림서울13.8℃
  • 비부산14.4℃
  • 비백령도5.6℃
  • 비울산13.8℃
  • 흐림원주9.9℃
  • 흐림수원11.2℃
  • 흐림양평11.0℃
  • 흐림울진10.4℃
  • 구름많음해남13.4℃
  • 흐림강진군13.1℃
  • 흐림영주9.9℃
  • 구름많음파주12.3℃
  • 구름많음목포12.6℃
  • 흐림봉화9.0℃
  • 흐림북창원15.3℃
  • 흐림고창군12.0℃
  • 흐림동두천13.1℃
  • 흐림의성11.3℃
  • 흐림구미10.6℃
  • 흐림고흥13.6℃
  • 비여수14.2℃
  • 비울릉도11.5℃
  • 구름많음성산16.0℃
  • 비전주12.1℃
  • 흐림보령11.7℃
  • 흐림금산10.8℃
  • 구름많음서귀포15.8℃
  • 흐림속초11.3℃
  • 흐림부안12.1℃
  • 흐림함양군11.4℃
  • 흐림서산10.6℃
  • 흐림철원12.6℃
  • 흐림정읍11.6℃
  • 흐림부여11.3℃
  • 흐림남해12.6℃
  • 흐림천안10.7℃
  • 흐림홍천10.2℃
  • 비안동10.8℃
  • 비청주10.6℃
  • 흐림영광군12.6℃
  • 흐림군산11.4℃
  • 흐림임실10.4℃
  • 구름많음진도군14.1℃

코로나19로 구직자 시름 깊어져, 15.2% “하반기 구직 포기”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9-22 12:55:00
  • -
  • +
  • 인쇄
신입구직자 취업준비 현황.jpg
 

신입 구직자 5명 중 4명, 취업 못 할 것 같은 막연한 불안감 느끼고 있어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로 구직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급기야 신입 구직자 15.2%는 하반기 구직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신입 구직자 1,148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구직활동 현황」을 조사했다.

 

설문에 참여한 신입 구직자들에게 ‘현재 하반기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지’ 물었다. 그 결과 55.5%의 응답자가 현재 하반기 구직활동을 하고 있다고 답했고, 이어 29.4%는 ‘자격증 취득 등을 이유로 구직활동을 잠시 미뤄둔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신입 구직자 중 15.2%는 ‘하반기 구직을 포기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하반기 구직을 포기했다’라는 답변은 ‘고졸 구직자 그룹’에서 28.5%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전문대졸 20.5% △4년대 졸 9% 순이었다.

 

이들 신입 구직자들이 하반기 구직을 포기한 가장 큰 이유는 단연 코로나19 사태 때문이었다.

 

하반기 구직을 포기했다고 답한 신입 구직자들에게 그 이유를 묻자 ‘코로나19 사태로 구직시장 경기가 좋지 않아서’란 답변이 63.8%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이어 ‘취업이 막막하고 어렵다고 느껴져서(22.4%)’와 ‘계속된 서류·면접 전형 탈락 등으로 자신감이 떨어져서(12.1%)’, ‘입사 희망 기업이 올 하반기에 채용을 진행하지 않아서(11.5%)’ 등도 하반기 구직을 포기한 주요 이유로 꼽혔다(복수응답).

 

한편, 신입 구직자 5명 중 4명(81.8%)이 최근 취업을 못 할 것 같은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막연한 불안감을 느낀다’라는 답변은 ‘4년대 졸 구직자 그룹’에서 89.2%로 평균보다 높게 집계됐다.

 

이어 전체 신입 구직자 중 절반인 53.7%는 코로나 장기화와 취업 시장 경기 악화 등으로 취업 포기를 고민한 적이 있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