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채용시장 체감률도 전공에 따라 극과 극, 인문계열 61.4% “취업 어렵다”

  • 흐림북춘천25.4℃
  • 흐림태백22.2℃
  • 흐림부산24.0℃
  • 구름많음영덕24.8℃
  • 구름많음북부산24.0℃
  • 흐림진도군23.4℃
  • 흐림영광군23.7℃
  • 흐림양산시24.8℃
  • 흐림철원23.7℃
  • 구름많음울진27.3℃
  • 흐림고창24.3℃
  • 흐림울산24.9℃
  • 흐림해남23.1℃
  • 비대전24.7℃
  • 흐림이천25.7℃
  • 흐림진주23.2℃
  • 흐림통영23.2℃
  • 흐림영천25.6℃
  • 구름많음천안25.6℃
  • 흐림서귀포23.6℃
  • 흐림고산22.7℃
  • 흐림금산24.1℃
  • 구름많음흑산도24.1℃
  • 흐림함양군23.3℃
  • 구름많음강릉25.7℃
  • 흐림정읍25.0℃
  • 구름많음서산23.3℃
  • 흐림충주24.0℃
  • 흐림보령24.0℃
  • 흐림홍천24.0℃
  • 박무울릉도23.1℃
  • 흐림문경24.3℃
  • 흐림상주24.8℃
  • 흐림부여24.8℃
  • 구름많음의성26.0℃
  • 흐림추풍령22.7℃
  • 흐림광주24.4℃
  • 흐림임실23.2℃
  • 흐림전주24.7℃
  • 구름많음보은23.2℃
  • 흐림영주23.5℃
  • 흐림대구26.6℃
  • 흐림동두천23.8℃
  • 흐림파주24.6℃
  • 흐림수원25.1℃
  • 흐림순창군24.0℃
  • 흐림남원23.9℃
  • 흐림밀양25.7℃
  • 구름많음김해시23.8℃
  • 구름많음북강릉23.8℃
  • 흐림광양시23.3℃
  • 구름많음안동25.8℃
  • 흐림세종24.8℃
  • 흐림동해23.8℃
  • 비인천24.5℃
  • 안개백령도21.1℃
  • 흐림속초24.1℃
  • 흐림여수23.2℃
  • 흐림인제24.6℃
  • 흐림의령군24.2℃
  • 구름많음북창원24.9℃
  • 흐림군산25.0℃
  • 흐림제주25.0℃
  • 흐림부안25.1℃
  • 흐림고흥23.4℃
  • 비서울25.1℃
  • 구름많음봉화22.8℃
  • 구름많음원주25.5℃
  • 흐림순천22.7℃
  • 흐림홍성24.3℃
  • 흐림합천24.7℃
  • 흐림장수22.3℃
  • 흐림성산23.4℃
  • 흐림보성군24.0℃
  • 흐림구미26.8℃
  • 구름많음청송군24.8℃
  • 흐림포항27.4℃
  • 구름많음대관령21.2℃
  • 구름많음정선군24.1℃
  • 흐림강진군23.5℃
  • 구름많음서청주25.2℃
  • 흐림제천23.7℃
  • 흐림거창23.4℃
  • 흐림목포23.6℃
  • 구름많음청주26.2℃
  • 흐림춘천25.2℃
  • 흐림고창군24.9℃
  • 흐림창원24.0℃
  • 구름많음거제23.1℃
  • 흐림완도23.8℃
  • 구름많음영월23.2℃
  • 흐림남해23.4℃
  • 흐림양평24.8℃
  • 구름많음강화23.8℃
  • 흐림장흥23.8℃
  • 흐림산청23.2℃
  • 흐림경주시25.3℃

채용시장 체감률도 전공에 따라 극과 극, 인문계열 61.4% “취업 어렵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5-11 17:04:00
  • -
  • +
  • 인쇄

문과 53.2% vs 이과 38.1%, 선호 전공은 공학 > 전자 > 의약계열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올해도 취업 시장이 꽁꽁 얼어붙을 거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전공별 체감도 극과 극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문과 출신 구직자 절반 이상은 본인 전공과 연관된 일자리가 없다고 밝혔다.

 

최근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대학생·구직자 총 725명을 대상으로 전공별 구직 체감률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취업하기 매우 어렵다’라고 응답한 구직자가 45.3%로 조사됐다. 더욱이, ‘취업하기 다소 어렵다’라는 응답 43.9%까지 포함하면 구직자 10명 중 9명(89.2%)은 올해 취업 시장에 부정적인 견해였다.

 

또 전공별로 살펴보면, 문과 출신 구직자 중에는 53.2%가 ‘취업하기 매우 어렵다’라고 응답했으며, 그 가운데 ‘인문계열 전공자’ 비율이 61.4%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상경계열 전공자 49.5%, 사회계열 전공자 48.2%, 교육계열 전공자 43.8% 순이었다.

 

반면, 이과 출신 구직자의 경우 ‘취업하기 어렵다’라고 밝힌 비율은 38.1%로 문과 출신 구직자보다 낮았다.

 

더욱이 올해 취업 시장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는데, 전공별로는 의약계열 31.8%, 전자계열 15.8%, 공학계열 15.3% 등이었다.

 

아울러 본인 전공과 연관된 직무탐색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문과 출신 구직자의 53.2%, 예체능 출신 구직자 가운데 44.1%는 전공과 맞는 직무탐색이 어렵다고 응답했다.

 

이와 달리, 이과 출신 구직자는 비교적 낮은 24.4%만이 ‘어렵다’라고 답했고, 47%는 ‘전공 관련 일자리가 많다’라고 응답해 전공별 구직자의 일자리 체감온도가 달랐다.

 

한편, ‘전공 재선택을 할 수 있다면 어떤 전공을 고를 것인지?’에 대한 물음에는 응답자 중 67.8%가 ‘이과’를 선택했다. 반면 ‘문과’는 25.9%, ‘예체능’은 5.7%였다.

 

현재 구직 중인 대학생 응답자 가운데 23.1%는 공학계열, 14.5%는 전자계열, 14%는 의약계열로 전공을 재선택하겠다고 답했다.

 

전공별 구직 체감률.png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