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채용시장 체감률도 전공에 따라 극과 극, 인문계열 61.4% “취업 어렵다”

  • 맑음거창18.8℃
  • 맑음경주시20.7℃
  • 맑음밀양23.4℃
  • 맑음부안20.9℃
  • 구름많음북창원20.5℃
  • 맑음흑산도20.4℃
  • 맑음울산20.4℃
  • 맑음북강릉19.0℃
  • 구름많음전주21.8℃
  • 맑음정읍22.2℃
  • 맑음고흥21.2℃
  • 맑음서청주21.5℃
  • 구름많음파주20.5℃
  • 구름많음고창군21.4℃
  • 맑음강릉21.2℃
  • 맑음수원21.0℃
  • 맑음제천18.3℃
  • 맑음울릉도19.1℃
  • 맑음완도22.7℃
  • 맑음강진군24.0℃
  • 맑음보은19.6℃
  • 구름많음강화20.8℃
  • 맑음속초21.1℃
  • 맑음문경18.7℃
  • 맑음세종21.5℃
  • 구름많음서귀포23.3℃
  • 맑음원주21.6℃
  • 흐림이천22.5℃
  • 맑음추풍령20.0℃
  • 구름많음김해시21.5℃
  • 맑음광주22.7℃
  • 맑음보령20.7℃
  • 맑음거제21.0℃
  • 맑음군산21.0℃
  • 구름많음고산21.6℃
  • 맑음홍천20.2℃
  • 맑음목포21.9℃
  • 맑음인제17.6℃
  • 맑음정선군19.5℃
  • 맑음북부산22.3℃
  • 맑음의령군20.5℃
  • 맑음대전22.3℃
  • 맑음순천19.0℃
  • 맑음제주22.7℃
  • 맑음함양군21.4℃
  • 맑음영주18.3℃
  • 맑음홍성21.4℃
  • 맑음부산21.6℃
  • 맑음울진20.6℃
  • 맑음보성군20.8℃
  • 맑음동해20.3℃
  • 맑음춘천22.1℃
  • 구름많음영광군21.4℃
  • 맑음인천21.5℃
  • 맑음부여21.8℃
  • 맑음광양시23.6℃
  • 맑음북춘천20.6℃
  • 맑음서울22.3℃
  • 맑음진도군21.4℃
  • 맑음장수18.0℃
  • 맑음금산20.7℃
  • 맑음영덕18.3℃
  • 구름많음청송군19.7℃
  • 맑음양산시22.2℃
  • 맑음대관령16.2℃
  • 맑음충주22.1℃
  • 구름많음동두천21.0℃
  • 맑음서산20.7℃
  • 맑음통영22.9℃
  • 맑음장흥22.4℃
  • 맑음천안22.0℃
  • 맑음여수23.9℃
  • 맑음청주24.2℃
  • 맑음순창군22.8℃
  • 맑음임실21.4℃
  • 맑음남해20.7℃
  • 구름많음고창21.7℃
  • 맑음대구22.6℃
  • 맑음봉화20.0℃
  • 맑음영천21.0℃
  • 맑음안동22.2℃
  • 맑음합천21.9℃
  • 맑음해남22.8℃
  • 맑음영월21.1℃
  • 맑음태백16.3℃
  • 구름많음철원20.6℃
  • 맑음성산21.7℃
  • 맑음백령도18.5℃
  • 맑음포항21.8℃
  • 맑음남원23.4℃
  • 맑음진주20.1℃
  • 맑음상주21.7℃
  • 맑음창원22.7℃
  • 맑음구미21.4℃
  • 맑음산청21.1℃
  • 맑음의성21.6℃
  • 맑음양평21.4℃

채용시장 체감률도 전공에 따라 극과 극, 인문계열 61.4% “취업 어렵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5-11 17:04:00
  • -
  • +
  • 인쇄

문과 53.2% vs 이과 38.1%, 선호 전공은 공학 > 전자 > 의약계열 순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올해도 취업 시장이 꽁꽁 얼어붙을 거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전공별 체감도 극과 극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문과 출신 구직자 절반 이상은 본인 전공과 연관된 일자리가 없다고 밝혔다.

 

최근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대학생·구직자 총 725명을 대상으로 전공별 구직 체감률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취업하기 매우 어렵다’라고 응답한 구직자가 45.3%로 조사됐다. 더욱이, ‘취업하기 다소 어렵다’라는 응답 43.9%까지 포함하면 구직자 10명 중 9명(89.2%)은 올해 취업 시장에 부정적인 견해였다.

 

또 전공별로 살펴보면, 문과 출신 구직자 중에는 53.2%가 ‘취업하기 매우 어렵다’라고 응답했으며, 그 가운데 ‘인문계열 전공자’ 비율이 61.4%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상경계열 전공자 49.5%, 사회계열 전공자 48.2%, 교육계열 전공자 43.8% 순이었다.

 

반면, 이과 출신 구직자의 경우 ‘취업하기 어렵다’라고 밝힌 비율은 38.1%로 문과 출신 구직자보다 낮았다.

 

더욱이 올해 취업 시장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는데, 전공별로는 의약계열 31.8%, 전자계열 15.8%, 공학계열 15.3% 등이었다.

 

아울러 본인 전공과 연관된 직무탐색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문과 출신 구직자의 53.2%, 예체능 출신 구직자 가운데 44.1%는 전공과 맞는 직무탐색이 어렵다고 응답했다.

 

이와 달리, 이과 출신 구직자는 비교적 낮은 24.4%만이 ‘어렵다’라고 답했고, 47%는 ‘전공 관련 일자리가 많다’라고 응답해 전공별 구직자의 일자리 체감온도가 달랐다.

 

한편, ‘전공 재선택을 할 수 있다면 어떤 전공을 고를 것인지?’에 대한 물음에는 응답자 중 67.8%가 ‘이과’를 선택했다. 반면 ‘문과’는 25.9%, ‘예체능’은 5.7%였다.

 

현재 구직 중인 대학생 응답자 가운데 23.1%는 공학계열, 14.5%는 전자계열, 14%는 의약계열로 전공을 재선택하겠다고 답했다.

 

전공별 구직 체감률.png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