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30대 상장사 직원연봉 평균 5.8% ↑, ‘카카오’ 35%로 상승률 1위 올라

  • 맑음제천22.4℃
  • 구름많음파주21.6℃
  • 맑음성산23.4℃
  • 구름많음포항22.3℃
  • 맑음통영25.1℃
  • 맑음강화21.3℃
  • 맑음안동23.4℃
  • 맑음대구23.7℃
  • 맑음백령도19.3℃
  • 맑음서청주23.9℃
  • 맑음이천24.1℃
  • 맑음고창23.1℃
  • 맑음목포23.8℃
  • 맑음임실24.4℃
  • 맑음순천23.9℃
  • 맑음진도군23.1℃
  • 맑음합천25.2℃
  • 맑음강진군25.8℃
  • 맑음고창군22.6℃
  • 맑음청송군21.8℃
  • 맑음홍천23.0℃
  • 맑음청주24.7℃
  • 맑음정선군22.8℃
  • 구름많음서산21.6℃
  • 맑음의성24.5℃
  • 맑음정읍23.8℃
  • 맑음경주시22.8℃
  • 구름많음양평23.6℃
  • 맑음춘천23.9℃
  • 맑음전주25.6℃
  • 맑음고흥25.6℃
  • 구름많음동두천21.8℃
  • 맑음영광군22.9℃
  • 구름많음부안22.9℃
  • 맑음광양시26.2℃
  • 구름많음광주25.1℃
  • 구름많음수원23.3℃
  • 흐림흑산도21.6℃
  • 맑음울진21.7℃
  • 맑음영월22.7℃
  • 맑음여수24.6℃
  • 맑음밀양25.2℃
  • 맑음인제20.7℃
  • 맑음강릉22.4℃
  • 맑음구미24.4℃
  • 맑음해남24.7℃
  • 맑음울릉도20.5℃
  • 맑음양산시23.6℃
  • 맑음남해22.5℃
  • 맑음원주23.8℃
  • 맑음대관령18.2℃
  • 구름많음서울23.2℃
  • 구름많음철원21.8℃
  • 맑음남원25.6℃
  • 맑음제주23.7℃
  • 맑음완도25.1℃
  • 구름많음부여23.8℃
  • 구름많음영천22.0℃
  • 맑음산청23.8℃
  • 구름많음인천22.6℃
  • 맑음진주24.2℃
  • 맑음충주25.0℃
  • 맑음순창군25.0℃
  • 구름많음군산22.3℃
  • 맑음북강릉21.8℃
  • 맑음거창25.5℃
  • 맑음북부산23.2℃
  • 맑음함양군26.6℃
  • 구름많음부산23.3℃
  • 구름많음봉화21.0℃
  • 맑음거제22.1℃
  • 맑음울산22.1℃
  • 맑음천안24.1℃
  • 맑음보성군24.9℃
  • 맑음보령22.2℃
  • 맑음문경22.9℃
  • 맑음김해시22.1℃
  • 맑음세종23.5℃
  • 맑음창원23.5℃
  • 맑음동해21.4℃
  • 맑음대전24.2℃
  • 맑음보은24.0℃
  • 맑음금산24.5℃
  • 맑음태백18.3℃
  • 구름많음북창원24.2℃
  • 맑음장수22.4℃
  • 맑음영주22.2℃
  • 맑음장흥25.0℃
  • 맑음영덕21.1℃
  • 맑음상주23.7℃
  • 맑음홍성23.6℃
  • 맑음북춘천23.3℃
  • 맑음고산23.1℃
  • 맑음서귀포25.5℃
  • 맑음추풍령23.0℃
  • 맑음의령군24.9℃
  • 맑음속초21.6℃

30대 상장사 직원연봉 평균 5.8% ↑, ‘카카오’ 35%로 상승률 1위 올라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5-24 16:49:00
  • -
  • +
  • 인쇄

30대 상장사 연봉 상승률.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30대 상장사 중 지난해 직원 1명 평균급여가 가장 많이 오른 기업은 ‘카카오’로 확인됐다.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가 시총 상위 30개사 중 2019년과 2020년 직원 1인 평균급여를 모두 공개한 23개사의 직원연봉을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의 직원 급여는 평균 9,290만 원으로 전년(8,784만 원) 대비 5.8%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남자 직원 평균연봉은 1억1백만 원으로 1억 원을 넘어섰다. 이는 전년(9,555만 원) 대비 5.8% 오른 수준이다. 여자 직원 평균연봉은 평균 7,181만 원으로 전년(6,804만 원) 대비 5.5% 올랐다.

 

직원연봉이 가장 크게 오른 기업은 ‘카카오’로 작년 직원 1인 평균급여가 1억8백만 원으로 전년(8,000만 원)보다 35% 올랐다. 카카오는 특히 남자 직원의 1인 평균급여가 1억3,200만 원으로 전년(9,200만 원)과 비교하여 43.5% 크게 올랐고, 여직원 1인 평균급여는 7,200만 원으로 전년(6,200만 원) 대비 16.1% 오르는 데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다음으로 연봉이 크게 오른 기업은 ‘엔씨소프트’로 작년 직원 1인 평균급여가 1억549만 원으로 전년(8,641만 원) 대비 22.1% 올랐다.

 

이어 ‘네이버’도 작년 직원 1인 평균급여가 1억247만 원으로 전년(8,455만 원) 대비 21.2%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밖에 ▲삼성전자 1억270만 원(+17.6%) ▲삼성생명 1억700만 원(+13.8%) ▲삼성전기 8천800만 원(+12.8%) ▲셀트리온 7천 700만 원(+11.6%) ▲삼성바이오로직스 8천300만 원 (+10.7%)의 작년 직원연봉이 전년 대비 10% 이상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30대 상장사 중 작년 남자 직원의 연봉이 가장 크게 오른 기업은 ‘카카오’, 여직원의 연봉이 가장 크게 오른 기업은 ‘네이버’였다.

 

카카오 남자 직원의 연봉은 1억3,200만 원으로 43.5% 상승했고, 네이버 여자직원 연봉은 9,113만 원으로 전년 대비 25% 올랐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