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합격의법학원, 난해한 감정평가이론 공부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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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의법학원, 난해한 감정평가이론 공부방법은?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6-22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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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 2차 시험 감정평가이론 학습방법론

김강산 평가사 (합격의 법학원 감정평가 2차 감정평가이론 전임)


안녕하세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어려우면서도 쉬운 <감정평가이론>을 강의하게 된 28기 감정평가사 김강산입니다.

 

<감정평가이론>은 감정평가의 A부터 Z까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학문이자 시험과목으로, 시험의 범위가 구체적으로 지정되지 않을뿐더러, 난해한 과목인지라, 공부해도 한 거 같지 않고, 오히려 공부하면 할수록 수렁에 빠지는 그런, 감정평가 2차 시험의 복병과도 같은 시험과목입니다. 그러나 저와 함께라면 이 복병과도 같은 시험과목이 효자 과목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첫째, 과거 시험은 ‘범위가 없다’ ‘난해하다’ ‘채점자의 주관성이 강하다’ ‘실력보다는 운이 차지하는 부분이 크다’ 등등의 인식이 강했는데요, 그러나 최근 <감정평가 실무기준>의 등장 이후로는 시험 범위가 상당히 구체적으로 되었고, 기출문제가 계속 반복하여 출제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암기하고 목차 짜는 것이 아니라 저와 함께 실무기준공부와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시험 범위를 확정하시면 시험 범위가 상당히 줄어들 것입니다.

 

둘째, 1차 시험 이후 ‘오로지 2차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1년 4개월’밖에 주어지지 않습니다. 감정평가이론은 말 그대로 학문에 가까우므로 제대로 공부하기 어렵고, 제대로 깊숙하게 모든 영역을 공부하시면 시험장에 세 번 이상 가게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러므로 주어진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암기할 것은 암기하고, 이해할 것은 빠르고 깊숙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그런데 혼자 공부하면 과목의 강약조절이 어렵고, 자칫 잘못된 길로 빠질 가능성이 크지요? 그러므로 대다수 수험생은 효율적인 강의를 통해 감정평가이론을 공부하게 됩니다.

 

감정평가 수험계에 유명한 수험 전략은 ‘실무 면과락, 이론 평균, 법규 고득점’이죠. 실무 푸시느라, 법규 암기하시느라 가뜩이나 시간 없어서 이론에 큰 시간 할애 못 하시는 거 저도 <충분히 잘 압니다>. 따라서 저는 ‘단위시간당 생산성의 극대화’를 목표로 강의하겠습니다.

 

셋째,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가정 아래, 3기 공부쯤 되면 실력이 비슷비슷해집니다. 2년 차 다년차 상관없이요. 실력 차가 났으면 다년차들은 합격했겠죠? 감정평가이론은 누가 공부를 더 오래 했느냐의 싸움이 아니라 누가 더 답안지에 지식을 현출하느냐 싸움입니다. 즉, <누가 더 이쁘게 쓰느냐>의 싸움입니다. 매회 충분한 상담과 구체적인 채점 등을 통해 수험생분들과 소통하겠습니다.

 

이하 말씀드리는 단 <세 가지>만 꼭 지켜주시면 평균점수뿐만 아니라 고득점까지도 보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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