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내년 최저임금 9천160원, 고용주 85% “높다” vs 알바생 47% “적당”

  • 맑음보령9.7℃
  • 맑음안동12.5℃
  • 연무북춘천6.7℃
  • 흐림춘천6.9℃
  • 흐림강화6.9℃
  • 맑음영주10.7℃
  • 연무수원9.9℃
  • 맑음울릉도11.9℃
  • 맑음밀양14.3℃
  • 맑음금산12.0℃
  • 연무서울7.8℃
  • 맑음광양시14.3℃
  • 맑음북창원14.7℃
  • 맑음부산12.9℃
  • 맑음군산9.9℃
  • 맑음동해14.4℃
  • 맑음고산12.2℃
  • 맑음천안11.9℃
  • 구름많음서산8.4℃
  • 맑음진도군12.1℃
  • 맑음북부산15.1℃
  • 맑음의령군13.7℃
  • 맑음통영11.9℃
  • 맑음영광군11.3℃
  • 맑음원주9.0℃
  • 맑음서귀포13.3℃
  • 맑음해남12.3℃
  • 맑음정선군10.3℃
  • 맑음영월10.9℃
  • 맑음고창군12.6℃
  • 연무광주12.8℃
  • 흐림철원6.2℃
  • 맑음남해12.9℃
  • 맑음문경12.2℃
  • 맑음남원12.3℃
  • 맑음함양군13.7℃
  • 맑음보은11.3℃
  • 맑음대관령6.5℃
  • 맑음진주13.6℃
  • 맑음김해시14.7℃
  • 맑음부안12.5℃
  • 맑음양평9.0℃
  • 맑음의성13.1℃
  • 흐림파주7.3℃
  • 맑음강진군14.1℃
  • 맑음청송군11.6℃
  • 맑음영천13.7℃
  • 맑음강릉14.8℃
  • 박무대전12.1℃
  • 맑음경주시14.1℃
  • 맑음보성군13.4℃
  • 맑음상주12.8℃
  • 맑음정읍12.1℃
  • 맑음장흥14.3℃
  • 맑음고흥13.3℃
  • 맑음거창14.6℃
  • 맑음충주10.8℃
  • 연무흑산도13.4℃
  • 맑음임실12.4℃
  • 연무청주11.6℃
  • 맑음목포11.3℃
  • 맑음세종11.4℃
  • 맑음거제11.2℃
  • 맑음봉화10.9℃
  • 맑음순창군12.1℃
  • 맑음속초12.9℃
  • 연무전주12.3℃
  • 박무백령도5.3℃
  • 맑음영덕14.1℃
  • 맑음북강릉15.2℃
  • 맑음홍천9.1℃
  • 맑음산청13.9℃
  • 맑음포항14.8℃
  • 맑음완도13.4℃
  • 맑음양산시15.0℃
  • 맑음제주14.7℃
  • 맑음고창12.6℃
  • 연무홍성9.7℃
  • 맑음부여10.9℃
  • 흐림동두천7.1℃
  • 맑음여수10.7℃
  • 맑음이천10.7℃
  • 맑음구미13.9℃
  • 맑음태백7.7℃
  • 연무인천7.3℃
  • 맑음합천15.7℃
  • 맑음순천13.3℃
  • 맑음대구13.9℃
  • 맑음추풍령11.6℃
  • 맑음장수11.3℃
  • 맑음성산14.2℃
  • 맑음울진15.9℃
  • 맑음제천9.3℃
  • 맑음서청주10.7℃
  • 구름많음인제6.4℃
  • 맑음울산14.5℃
  • 맑음창원12.5℃

내년 최저임금 9천160원, 고용주 85% “높다” vs 알바생 47% “적당”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7-22 15:13:00
  • -
  • +
  • 인쇄

2021-0722-내년-최저임금-의견.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05% 오른 9천16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인상률을 놓고 고용주와 알바생이 상반된 의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알바몬(대표이사 윤병준)이 알바 고용주 992명과 알바생 662명을 대상으로 ‘내년 최저임금에 대한 의견’을 주제로 설문조사에서 확인됐다.

 

먼저 ‘내년 최저임금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지’에 관해 묻자, 알바고용주의 85.3%가 ‘기대보다 높다’라고 응답했다. 반면 ‘적당한 수준’이라는 알바 고용주는 12.6%로 10명 중 1명 수준에 불과했다.

 

그러나 알바생은 절반에 이르는 47%가 ‘적당한 수준’이라 답했고, ‘기대보다 높다’라는 반응도 38.4%나 됐다. ‘기대보다 낮다’라는 비율은 14.7%였다.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알바고용주 대부분의 응답자가 ‘기대수준보다 높다’라고 답한 것에 비해 알바생 중에는 절반 정도가 ‘적당한 수준’이라 답한 것이다.

 

더욱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르는 사업주들의 고충에 알바생 중 상당수가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최저임금 인상이 알바생 고용이나 사업운영 여건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를 묻는 질문에 고용주의 91.5%와 알바생 75.7%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다만, 최저임금이 동결되거나 인하된다면 아르바이트 구인구직난이 해소될까?라는 질문에는 알바고용주와 알바생의 의견이 달랐다.

 

알바고용주 중에는 72.4%가 ‘그렇다’라고 답해, 최저임금이 동결되거나 인하된다면 알바 구인구직난이 해소될 것이란 의견이 높았다. 반면, 알바생 중에는 ‘그렇지 않다’라는 응답자가 69.5%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다.

 

한편, 알바생 10명 중 3명 이상은 항상 아르바이트를 희망한다고 답해, 상시 알바생 수요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언제 아르바이트를 하길 희망하는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일해보고 싶은 알바 자리가 있을 때(37.2%)’와 ‘목돈이 필요할 때(33.8%)’ 다음으로 ‘항상’이라 답한 응답자가 30.5%로 많았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