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1년 HR 분야 핫이슈, 인사담당자 46.9% ‘원격 및 재택근무 확대’

  • 흐림경주시19.6℃
  • 흐림남해15.7℃
  • 구름많음영덕17.0℃
  • 흐림정읍19.0℃
  • 흐림거창17.5℃
  • 흐림광양시15.6℃
  • 흐림장흥15.1℃
  • 흐림서청주19.9℃
  • 흐림대구20.4℃
  • 흐림함양군18.4℃
  • 구름많음속초16.6℃
  • 구름많음의성21.3℃
  • 구름많음제천19.2℃
  • 흐림해남15.6℃
  • 흐림김해시15.6℃
  • 흐림부안18.8℃
  • 흐림양산시17.3℃
  • 구름많음대관령15.6℃
  • 구름많음춘천20.4℃
  • 흐림세종19.3℃
  • 흐림백령도7.9℃
  • 흐림남원17.4℃
  • 비광주17.0℃
  • 흐림완도15.4℃
  • 흐림상주21.0℃
  • 흐림임실17.7℃
  • 구름많음북춘천20.2℃
  • 흐림고산14.3℃
  • 흐림고창17.4℃
  • 흐림강진군15.7℃
  • 연무창원16.1℃
  • 구름많음원주19.8℃
  • 흐림군산16.0℃
  • 흐림통영14.9℃
  • 구름많음강릉20.1℃
  • 흐림장수16.5℃
  • 흐림진주15.8℃
  • 박무흑산도13.6℃
  • 흐림부여17.9℃
  • 구름많음동해16.8℃
  • 구름많음강화14.7℃
  • 흐림문경19.1℃
  • 흐림순천14.4℃
  • 구름많음서울19.6℃
  • 구름많음파주17.3℃
  • 흐림보령15.7℃
  • 흐림포항20.6℃
  • 맑음북강릉18.8℃
  • 구름많음홍천19.6℃
  • 흐림목포15.9℃
  • 흐림홍성17.2℃
  • 흐림진도군15.9℃
  • 연무여수14.6℃
  • 흐림보성군15.0℃
  • 흐림영광군17.0℃
  • 흐림전주17.9℃
  • 흐림청송군19.8℃
  • 흐림산청16.5℃
  • 흐림울산16.9℃
  • 흐림북창원17.2℃
  • 맑음인제18.7℃
  • 흐림충주20.5℃
  • 구름많음이천20.2℃
  • 흐림거제15.3℃
  • 흐림구미21.7℃
  • 구름많음안동21.0℃
  • 흐림순창군17.7℃
  • 비제주17.3℃
  • 구름많음인천14.9℃
  • 구름많음수원18.8℃
  • 흐림고창군17.7℃
  • 흐림서산16.5℃
  • 흐림성산16.7℃
  • 흐림청주21.2℃
  • 구름많음양평20.0℃
  • 흐림보은19.9℃
  • 흐림천안20.0℃
  • 흐림대전20.0℃
  • 맑음철원18.4℃
  • 흐림의령군16.7℃
  • 구름많음봉화19.0℃
  • 흐림고흥15.8℃
  • 흐림추풍령20.0℃
  • 흐림울진15.5℃
  • 박무북부산15.9℃
  • 비서귀포16.3℃
  • 구름많음태백15.9℃
  • 흐림합천19.0℃
  • 구름많음영월20.0℃
  • 구름많음동두천18.6℃
  • 흐림울릉도14.1℃
  • 흐림금산20.9℃
  • 흐림영천20.2℃
  • 연무부산15.6℃
  • 흐림밀양18.7℃
  • 구름많음정선군20.0℃
  • 흐림영주19.5℃

2021년 HR 분야 핫이슈, 인사담당자 46.9% ‘원격 및 재택근무 확대’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11-16 09:25:00
  • -
  • +
  • 인쇄

2021 HR 분야 이슈 조사.pn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1년도 이제 불과 한 달 하고 보름밖에 남지 않았다.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준비생과 기업 모두 힘든 한 해를 보냈다. 또 팬데믹 장기화에 따른 언택트 근무 및 채용 확산, IT 기업 발 파격적인 봉인상 등 올 한 해 HR 분야에서는 굵직한 일들이 줄을 이었다.

 

최근 사람인(대표 김용환)은 기업 529개사를 대상으로 ‘2021 HR 분야 이슈’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기업들은 꼽은 ‘2021년 HR 분야 이슈’ 1위는 ‘원격 및 재택근무 확대’로 46.9%(복수응답)의 응답률을 얻었다.

 

이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긴급하게 비대면 근무 형태를 도입해야 했던 기업들의 고충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주 52시간 근무제 확대 시행’이 26.8%를 기록하여 2위에 올랐다. 올해 7월부터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주 52시간 근무제가 적용되면서 중소, 영세기업들까지 본격적으로 주 52시간 시대가 열리게 됐다.

 

다음으로는 ▲비대면 채용 확대 23.3% ▲채용 규모 축소 20.6% ▲수시(상시)채용 확대 20% ▲유연근무제 확산 19.8% ▲IT/디지털 인재 구인난 17.8% ▲업종/직무별 처우 양극화 심화 14% ▲MZ세대 중심 기업문화 부상 13.8% 등의 순이었다.

 

또 올해의 경우 기업들이 지난해보다는 다소 나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와 비교한 올해의 고용 인원수는 ‘늘었다’라는 응답이 25%로 ‘줄었다’라는 답변(17.2%)보다 7.8%p 높았다.

57.8%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고용 인원수가 늘어난 원인은 ‘신사업 진출 등 사세가 확장되어서’(47%)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경영 실적이 좋고 성장해서’(43.2%)가 바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일자리 창출에 동참하기 위해서’(9.8%), ‘정부 보조금 등 혜택을 받기 위해서’(6.8%), ‘위드 코로나 이후 경기 회복이 기대되어서’(6.8%) 등이 있었다.

 

반면, 고용 인원이 줄어든 기업들은 그 이유로 ‘경영 실적이 안 좋고 위기 상황이어서’(40.7%)를 첫 번째로 꼽았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