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부모 능력이나 가정환경이 스펙?, 구직자 70.8% “취업에 영향 미친다”

  • 흐림흑산도14.0℃
  • 흐림성산17.1℃
  • 구름많음대관령16.6℃
  • 맑음춘천21.1℃
  • 연무부산16.4℃
  • 흐림보성군15.9℃
  • 구름많음인천17.3℃
  • 구름많음강화15.7℃
  • 흐림포항21.0℃
  • 흐림거제15.7℃
  • 흐림완도16.0℃
  • 흐림창원17.2℃
  • 흐림상주21.4℃
  • 구름많음충주21.2℃
  • 흐림의성22.1℃
  • 흐림영광군18.7℃
  • 안개백령도7.7℃
  • 구름많음철원19.7℃
  • 흐림광양시16.3℃
  • 흐림거창19.5℃
  • 흐림서귀포16.5℃
  • 흐림강진군16.4℃
  • 흐림문경20.4℃
  • 구름많음정선군21.5℃
  • 흐림장수18.6℃
  • 흐림구미22.2℃
  • 맑음동두천20.2℃
  • 흐림남해15.7℃
  • 흐림경주시20.9℃
  • 구름많음원주20.4℃
  • 구름많음홍천20.0℃
  • 흐림영덕17.6℃
  • 흐림광주18.5℃
  • 구름많음강릉21.6℃
  • 흐림울진16.3℃
  • 흐림세종20.4℃
  • 흐림임실19.5℃
  • 구름많음양평20.8℃
  • 흐림안동21.8℃
  • 흐림추풍령21.0℃
  • 흐림북창원19.0℃
  • 흐림대구22.0℃
  • 구름많음이천21.2℃
  • 흐림합천20.9℃
  • 구름많음속초15.7℃
  • 흐림양산시18.6℃
  • 맑음파주18.7℃
  • 흐림고창군19.5℃
  • 흐림청송군21.1℃
  • 흐림목포16.7℃
  • 흐림김해시16.2℃
  • 구름많음보은21.1℃
  • 흐림부여19.7℃
  • 흐림제천19.8℃
  • 흐림밀양20.1℃
  • 흐림대전21.1℃
  • 흐림서산17.8℃
  • 흐림보령15.8℃
  • 흐림통영15.6℃
  • 흐림영천21.6℃
  • 흐림남원19.5℃
  • 흐림군산17.1℃
  • 연무여수15.7℃
  • 맑음북춘천21.1℃
  • 구름많음북강릉20.4℃
  • 흐림고흥16.3℃
  • 흐림부안17.9℃
  • 구름많음영월20.8℃
  • 흐림해남15.9℃
  • 흐림청주21.8℃
  • 비제주17.8℃
  • 흐림전주20.4℃
  • 흐림홍성19.0℃
  • 흐림순창군19.2℃
  • 흐림울산17.8℃
  • 흐림영주20.3℃
  • 흐림정읍20.7℃
  • 구름많음인제19.8℃
  • 흐림산청18.5℃
  • 흐림장흥15.3℃
  • 구름많음서울20.7℃
  • 흐림순천15.4℃
  • 구름많음수원19.8℃
  • 구름많음천안21.2℃
  • 구름많음울릉도15.2℃
  • 흐림고창19.1℃
  • 흐림함양군20.3℃
  • 흐림금산21.7℃
  • 연무북부산16.7℃
  • 흐림진도군16.1℃
  • 구름많음태백16.9℃
  • 흐림고산15.5℃
  • 흐림서청주21.1℃
  • 흐림진주16.8℃
  • 구름많음동해17.6℃
  • 흐림의령군18.2℃
  • 구름많음봉화19.7℃

부모 능력이나 가정환경이 스펙?, 구직자 70.8% “취업에 영향 미친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12-15 13:16:00
  • -
  • +
  • 인쇄

부모 능력이 취업에 영향 미쳐.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구직자 10명 중 7명은 취업도 부모의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최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구직자 1,173명을 대상으로 ‘부모 능력이나 가정환경이 취업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지 여부’에 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70.8%가 ‘영향을 미친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들이 생각하는 부모 능력이나 가정환경이 취업 성공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평균 63.8%로 집계됐다.

 

또한, 예전보다 요즘 들어 부모 능력이나 가정환경이 취업 성공에 미치는 영향이 커졌다고 느끼는 경우도 많았다.

 

응답자의 67.2%가 부모 능력 등이 취업에 미치는 영향이 과거에 비해 ‘커졌다’라고 답했고, ‘비슷하다’라는 응답은 24.8%였다. 반면 ‘줄었다’라는 답변은 8%에 불과했다.

 

더욱이 취업을 준비하다가 부모 능력이나 가정환경 때문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다는 구직자도 2명 중 1명(53.1%)에 달했다.

 

박탈감을 느끼는 순간 1위는 ‘부모나 친지의 재산을 물려받는다고 할 때’가 60.8%(복수응답)였다.

 

다음으로 ▲낙하산 취업하는 모습을 볼 때 48.6% ▲진학이나 진로 선택에서 고민이 없는 모습을 볼 때 40.8% ▲아르바이트 등을 하지 않고 용돈만으로 생활한다고 할 때 38.7% ▲해외 유학이나 연수를 쉽게 가는 사람을 볼 때 37.6% ▲인맥으로 지원 기업에 대한 고급 정보를 얻는 모습을 볼 때 37.1% ▲사회지도층의 청탁 소식을 접할 때 28.1% 등의 순이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85.8%는 우리 사회에서의 계층간 격차를 느낀다고 밝혔다.

 

또 자신의 노력으로 계층 이동을 하거나 계층간 격차를 좁힐 수 있을 것으로 보는 지에 대해서는 36.1%만이 ‘그렇다’라고 응답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