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최근 3년간 구급대원 폭력 647건…소방청, 구급대원 폭력사범 엄정 대응

  • 흐림울진24.1℃
  • 흐림영월22.3℃
  • 구름많음거창21.2℃
  • 흐림영주22.6℃
  • 구름많음고산25.0℃
  • 흐림안동23.8℃
  • 구름많음서울24.9℃
  • 구름많음수원24.8℃
  • 흐림정선군22.2℃
  • 흐림백령도23.8℃
  • 맑음의령군22.7℃
  • 흐림원주23.4℃
  • 흐림속초23.1℃
  • 흐림이천23.6℃
  • 맑음진주23.5℃
  • 흐림충주24.1℃
  • 흐림영덕23.3℃
  • 맑음인천25.5℃
  • 구름많음부여23.4℃
  • 맑음북부산23.4℃
  • 맑음합천23.6℃
  • 흐림강릉23.3℃
  • 맑음북창원26.3℃
  • 맑음성산25.0℃
  • 맑음김해시23.7℃
  • 흐림청주25.2℃
  • 구름많음포항24.9℃
  • 구름많음순창군23.1℃
  • 구름많음동두천23.3℃
  • 구름많음제주24.9℃
  • 구름많음임실22.2℃
  • 맑음목포25.1℃
  • 구름많음서귀포24.0℃
  • 흐림북춘천22.2℃
  • 구름많음전주25.3℃
  • 흐림춘천22.2℃
  • 흐림청송군22.5℃
  • 흐림북강릉23.0℃
  • 흐림봉화21.7℃
  • 맑음경주시23.1℃
  • 구름많음고창22.4℃
  • 맑음거제24.0℃
  • 흐림고흥22.7℃
  • 맑음통영23.6℃
  • 구름많음광주25.1℃
  • 구름많음정읍24.3℃
  • 구름많음서산24.7℃
  • 구름많음구미24.1℃
  • 구름많음순천21.2℃
  • 구름많음군산24.1℃
  • 흐림강화24.5℃
  • 구름많음대전24.0℃
  • 구름많음보령24.9℃
  • 구름많음보성군22.9℃
  • 구름많음밀양23.5℃
  • 구름많음울릉도25.3℃
  • 구름많음산청22.2℃
  • 구름많음완도24.0℃
  • 구름많음해남23.3℃
  • 흐림상주23.1℃
  • 구름많음의성22.6℃
  • 구름많음부안23.5℃
  • 흐림파주22.8℃
  • 흐림동해23.2℃
  • 흐림추풍령20.8℃
  • 구름많음고창군23.4℃
  • 구름많음여수25.1℃
  • 구름많음남원23.0℃
  • 흐림천안22.4℃
  • 구름많음장수19.8℃
  • 흐림홍천21.5℃
  • 구름많음금산21.4℃
  • 흐림철원22.8℃
  • 흐림문경23.3℃
  • 흐림서청주23.1℃
  • 맑음부산26.2℃
  • 맑음광양시24.7℃
  • 구름많음영광군23.0℃
  • 구름많음함양군21.4℃
  • 맑음양산시22.6℃
  • 맑음대구24.7℃
  • 구름많음영천22.1℃
  • 흐림인제22.0℃
  • 맑음창원25.7℃
  • 흐림제천21.8℃
  • 흐림태백20.5℃
  • 구름많음장흥23.4℃
  • 흐림양평23.3℃
  • 구름많음진도군22.5℃
  • 구름많음세종22.1℃
  • 구름많음홍성24.3℃
  • 구름많음울산24.6℃
  • 맑음남해24.9℃
  • 구름많음보은21.9℃
  • 흐림대관령19.8℃
  • 구름많음강진군23.1℃
  • 구름많음흑산도25.6℃

최근 3년간 구급대원 폭력 647건…소방청, 구급대원 폭력사범 엄정 대응

김민주 / 기사승인 : 2022-03-24 16:35:00
  • -
  • +
  • 인쇄

소방청.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최근 3년간 구급대원 폭력이 647건 발생했으며, 이 중 86%(554건)가 음주상태의 가해자가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소방청(청장 이흥교)은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심신장애 상태의 가해자에 대해서도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방청 발표에 따르면, 소방특별사법경찰이 522건을 수사하고 경합범 등 나머지 125건은 경찰이 수사하였으며 구속수사 14건, 불구속 수사로 633건이 진행됐다. 처분결과는 징역형 43건, 벌금형 241건, 기소유예 16건, 선고유예 2건, 무혐의·공소권없음 등이 154건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191건은 수사·재판이 진행되고 있다.(2021.12.31. 기준)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환자 급증으로 119구급대 업무가 과중된 상황에서 구급대원에 대한 폭력은 구급대원들의 심리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소방청은 구급대원 폭력사건 발생 즉시 피해 구급대원의 보호조치, 심리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방특별사법경찰이 직접 수사하여 검찰에 송치하도록 하는 등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급대원 폭력사범을 수사·송치할 때에는 음주 또는 약물로 인한 심신장애 상태의 가해자에 대해서 형법상 형의 면제 또는 감경을 배제할 수 있는 법규를 적용해 주도록 의견을 내고 있다.


김태한 119구급과장은 “구급대원 폭력은 구급대원의 개인적 피해는 물론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구급서비스의 공백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구급대원에게 폭력을 가하는 행위가 반드시 근절될 수 있도록 엄정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