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법무부, 2024년 변호사시험부터 컴퓨터 작성 방식 도입 추진

  • 맑음동해19.3℃
  • 구름많음철원16.8℃
  • 맑음영월9.1℃
  • 맑음제천7.8℃
  • 구름많음완도14.0℃
  • 맑음영주8.4℃
  • 맑음보령12.4℃
  • 맑음울산13.4℃
  • 맑음포항16.8℃
  • 맑음전주12.9℃
  • 맑음강화19.4℃
  • 구름많음순창군9.6℃
  • 맑음양평15.2℃
  • 맑음백령도19.6℃
  • 맑음북춘천15.9℃
  • 맑음밀양12.4℃
  • 구름많음흑산도15.4℃
  • 맑음안동9.8℃
  • 구름많음영광군11.3℃
  • 맑음홍천14.7℃
  • 맑음서울16.9℃
  • 맑음순천8.7℃
  • 맑음정선군9.7℃
  • 맑음대전12.2℃
  • 맑음의성9.0℃
  • 구름많음동두천16.6℃
  • 맑음파주16.6℃
  • 맑음천안9.7℃
  • 구름많음고흥9.9℃
  • 맑음북부산12.2℃
  • 구름많음산청9.7℃
  • 맑음대관령12.3℃
  • 맑음영천9.8℃
  • 구름많음장수6.8℃
  • 맑음청주14.4℃
  • 구름많음의령군8.7℃
  • 맑음대구13.2℃
  • 맑음태백8.0℃
  • 맑음상주11.1℃
  • 맑음진도군10.9℃
  • 맑음문경9.7℃
  • 맑음목포15.2℃
  • 맑음봉화6.7℃
  • 맑음강진군11.1℃
  • 맑음추풍령9.6℃
  • 맑음양산시12.9℃
  • 맑음수원15.7℃
  • 맑음경주시10.2℃
  • 맑음북창원14.7℃
  • 구름많음남원10.3℃
  • 맑음진주9.1℃
  • 구름많음고창군10.5℃
  • 맑음장흥9.7℃
  • 맑음속초20.1℃
  • 구름많음고창11.0℃
  • 맑음보은9.0℃
  • 구름많음거창8.8℃
  • 맑음광양시13.9℃
  • 맑음구미11.4℃
  • 맑음청송군7.4℃
  • 맑음울릉도18.7℃
  • 맑음영덕16.6℃
  • 흐림성산17.0℃
  • 맑음부여9.9℃
  • 구름많음제주17.7℃
  • 맑음춘천16.6℃
  • 맑음합천10.9℃
  • 맑음북강릉17.0℃
  • 맑음보성군12.2℃
  • 맑음울진17.6℃
  • 맑음김해시14.3℃
  • 구름많음인제16.6℃
  • 맑음인천17.7℃
  • 구름많음함양군8.2℃
  • 흐림서귀포19.4℃
  • 맑음부산17.1℃
  • 맑음금산9.9℃
  • 맑음이천13.0℃
  • 맑음여수16.3℃
  • 맑음홍성13.2℃
  • 구름많음임실9.1℃
  • 맑음남해14.5℃
  • 맑음충주9.5℃
  • 맑음강릉18.1℃
  • 구름많음거제13.0℃
  • 맑음서산13.8℃
  • 흐림고산18.5℃
  • 맑음세종11.7℃
  • 구름많음부안12.6℃
  • 맑음원주12.7℃
  • 맑음창원15.5℃
  • 맑음서청주9.6℃
  • 맑음군산12.0℃
  • 맑음광주14.2℃
  • 맑음해남9.5℃
  • 맑음정읍11.5℃
  • 맑음통영14.7℃

법무부, 2024년 변호사시험부터 컴퓨터 작성 방식 도입 추진

이선용 / 기사승인 : 2022-08-11 15:30:00
  • -
  • +
  • 인쇄

변호사시험 CBT 도입.jpg


변호사시험 CBT 도입 설문조사, 학생 81.8%·교수 94%·변호사 70.3% 찬성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변호사시험 답안지 작성 방식이 2024년부터 CBT 방식으로 변경될 방침이다.

 

법무부는 첨단 IT 법률서비스 활용을 통한 선진화된 법조인 양성 제도 마련, 변호사시험의 공정성에 대한 국민 신뢰 제고, 응시자・시험위원 등의 편익 증진, 종이 없는 시험을 통한 자원 절약 등을 고려하여 변호사시험에 대한 컴퓨터 작성 방식(CBT)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법무부는 지난 7월 19일 개최한 「변호사시험 CBT 추진 관계기관 실무간담회」에 이어, 8월 10일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대회의실에서 「변호사시험 CBT 도입 대국민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개토론회에는 전국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재학생, 변호사, 일반 국민 등 다양한 분야의 참석자들이 참여하여 컴퓨터 작성 방식(CBT) 도입에 대한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공개토론회에서 법무부는 그동안의 정책 추진 경과와 토론 주제를 설명했다.

 

또 토론자들은 ▲컴퓨터 작성 방식(CBT) 도입 여부 ▲수기(手記)방식의 병행 여부 ▲노트북 제공 방식 ▲답안 제출 방식 ▲시험시간 조정 ▲추가비용 등 세부적 쟁점들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특히 법무부는 이번 토론회에서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였고, 토론회에서 논의한 다양한 의견들을 충분히 검토하여 컴퓨터 작성 방식(CBT) 도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법무부는 “수기(手記) 방식에 대한 응시자, 시험위원 등의 불편에 공감하고 있고, 보다 선진화되고 공정한 채점을 담보할 수 있는 시험제도 마련의 필요성도 인식하고 있다”라며 “따라서 응시자 등 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선진화된 첨단 IT 법률 서비스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컴퓨터 작성 방식(CBT) 도입을 추진하여 2024년 1월경 제13회 변호사시험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법무부는 “구체적 일정은 시스템의 안정성 검증, 형평성 논란이 없는 시험 방식 구현, 관련 예산 확보 등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라며 “나아가 컴퓨터 작성 방식(CBT)을 도입함으로써, 변호사시험이 모두가 납득하는 공정한 시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법무부는 지난 7월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 교수, 변호사를 상대로 컴퓨터 작성 방식(CBT) 도입에 대한 찬・반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변호사시험 CBT 도입에 관해 로스쿨 재학생 81.8%, 로스쿨 교수 94%, 대한변협 변호사 70.3%가 찬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