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직장인 10명 중 6명 “이직 제의받았다”

  • 흐림통영
  • 박무북춘천
  • 흐림고흥
  • 맑음동두천
  • 흐림청송군
  • 구름많음수원
  • 흐림성산
  • 흐림여수
  • 흐림밀양
  • 비홍성
  • 흐림김해시
  • 구름많음부여
  • 흐림진주
  • 흐림정선군
  • 흐림대구
  • 구름많음북강릉
  • 흐림세종
  • 구름많음서울
  • 흐림원주
  • 흐림광양시
  • 흐림양산시
  • 구름많음대관령
  • 흐림동해
  • 흐림해남
  • 흐림영월
  • 흐림강진군
  • 흐림제천
  • 흐림포항
  • 흐림부안
  • 흐림대전
  • 흐림천안
  • 흐림거창
  • 맑음인제
  • 흐림광주
  • 흐림추풍령
  • 흐림영천
  • 흐림의령군
  • 흐림봉화
  • 흐림이천
  • 흐림문경
  • 흐림영주
  • 흐림장수
  • 흐림진도군
  • 흐림충주
  • 구름많음백령도
  • 흐림산청
  • 흐림제주
  • 흐림부산
  • 맑음파주
  • 구름많음강릉
  • 구름많음고산
  • 흐림완도
  • 흐림임실
  • 흐림거제
  • 맑음홍천
  • 흐림금산
  • 흐림경주시
  • 흐림남원
  • 흐림서청주
  • 흐림영덕
  • 흐림태백
  • 흐림남해
  • 박무울릉도22.3℃
  • 흐림목포
  • 비청주
  • 흐림영광군
  • 흐림보성군
  • 흐림구미
  • 흐림합천
  • 흐림고창
  • 흐림순창군
  • 흐림군산
  • 흐림울산
  • 구름많음정읍
  • 구름많음인천
  • 흐림순천
  • 구름많음보령
  • 비서귀포
  • 흐림고창군
  • 흐림장흥
  • 구름많음철원
  • 흐림북부산
  • 맑음속초
  • 구름많음강화
  • 흐림의성
  • 흐림울진
  • 흐림전주
  • 구름많음양평
  • 흐림상주
  • 흐림흑산도
  • 흐림창원
  • 맑음춘천
  • 흐림함양군
  • 흐림보은
  • 흐림안동23.2℃
  • 흐림서산
  • 흐림북창원

직장인 10명 중 6명 “이직 제의받았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2-11-25 14:00:00
  • -
  • +
  • 인쇄

직장인 이직 제안.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이직 제의를 받았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잡코리아가 직장인 1,346명을 대상으로 ‘이직 제의 경험’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60.1%가 ‘이직 제의를 받은 경험이 있다’라고 답했다.

 

다만, 직장인들의 이직 제의 경험은 근무하는 기업, 직무, 경력 연차별로 차이가 있었다.

 

기업별로는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 중 이직 제의를 받은 경험이 있는 직장인이 각 73.7%, 73.8%로 가장 많았다. 이어 중견기업 62.4%, 중소기업 56.9% 순이었다.

 

또 직무별로는 ‘기획’, ‘연구개발’, ‘마케팅’ 직무 직장인들이 이직 제의를 많이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기획직’ 직장인 중 이직 제의를 받은 경험자가 75%로 가장 많았고, 이어 ▲연구개발 72.4% ▲마케팅 71.2% ▲광고홍보 68.4% ▲인사 67.6% ▲IT/시스템운영 66.1% 순으로 나타났다.

 

직급별로는 임원급 직장인보다 차·부장급 직장인 중 이직 제의를 받은 경험자가 많았다. 조사결과 차·부장급 직장인 중에는 82.3%가 이직 제의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임원급 중에는 78.9%로 조사됐다. 다음으로는 과장급 직장인 중 이직 제의를 받은 경험자가 70.5%로 많았다.

 

특히 평소 이력서를 관리해 온 직장인들이 그렇지 않은 직장인보다 이직 제의를 더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력서 업데이트 시점별 이직 제의를 받은 직장인 비율을 분석한 결과, 성과가 발생할 때마다 이력서를 업데이트한 직장인 중 이직 제의를 받은 경험자가 72.3%로 가장 많았다.

 

또 정기적으로 이력서를 업데이트한 직장인 중에는 71.7%가 이직 제의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반면 ‘가끔 이력서를 업데이트 했다(59.4%)’라거나 ‘이직을 준비할 때만 업데이트 했다(50%)’라는 직장인 중에는 이직 제의를 받은 경험자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편, 이직 제의를 받은 직장인들은 대부분 긍정적으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었다.

 

‘이직 제의를 받은 후 이를 수락했는지’ 조사한 결과 ‘긍정적으로 고민했으나 조건이 맞지 않아 회사를 옮기지는 않았다’라고 답한 직장인이 51.5%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또 33.3%는 ‘이직 제의를 받고 회사를 옮긴 적 있다’라고 답했고, 이직 제의를 받았으나 ‘이직할 생각이 없어 고민하지 않았다’라는 직장인은 15.2%에 그쳤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