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58회 공인회계사 시험일정 막 오른다, 1차 접수 5일 시작

  • 맑음안동13.3℃
  • 맑음서울13.8℃
  • 맑음보성군14.8℃
  • 맑음부산12.5℃
  • 맑음정선군11.0℃
  • 맑음홍성9.2℃
  • 맑음거창15.3℃
  • 맑음보은12.7℃
  • 구름많음고창8.0℃
  • 맑음전주12.2℃
  • 맑음강릉9.9℃
  • 맑음파주9.3℃
  • 맑음속초9.8℃
  • 구름많음고산11.5℃
  • 맑음인천6.6℃
  • 구름많음영광군5.5℃
  • 맑음울산11.0℃
  • 맑음인제12.2℃
  • 맑음상주14.8℃
  • 구름많음정읍10.3℃
  • 맑음서산6.8℃
  • 맑음광주13.7℃
  • 구름많음진도군8.4℃
  • 맑음수원10.5℃
  • 맑음함양군17.0℃
  • 맑음충주13.8℃
  • 맑음군산5.7℃
  • 맑음백령도7.0℃
  • 맑음홍천13.9℃
  • 맑음북강릉7.8℃
  • 맑음창원13.4℃
  • 맑음진주14.0℃
  • 맑음합천16.9℃
  • 구름많음고흥12.0℃
  • 맑음철원14.5℃
  • 맑음산청14.6℃
  • 구름많음영덕10.9℃
  • 맑음김해시12.6℃
  • 맑음보령5.3℃
  • 맑음해남9.3℃
  • 맑음청주16.4℃
  • 맑음제천9.7℃
  • 맑음추풍령12.5℃
  • 맑음세종14.2℃
  • 맑음강진군12.8℃
  • 맑음청송군10.0℃
  • 맑음밀양15.3℃
  • 맑음영월13.8℃
  • 맑음천안13.4℃
  • 맑음부안5.4℃
  • 맑음구미15.7℃
  • 맑음문경14.1℃
  • 맑음태백6.9℃
  • 구름많음성산12.9℃
  • 맑음원주15.6℃
  • 맑음서청주13.6℃
  • 맑음대관령4.1℃
  • 구름많음순창군12.5℃
  • 맑음대구13.0℃
  • 맑음장수9.9℃
  • 맑음임실11.5℃
  • 맑음영천11.1℃
  • 맑음북부산13.0℃
  • 맑음강화4.7℃
  • 구름많음포항12.4℃
  • 맑음북춘천13.0℃
  • 맑음완도13.2℃
  • 맑음의령군13.0℃
  • 맑음순천12.2℃
  • 흐림울진11.0℃
  • 구름많음통영13.3℃
  • 맑음금산13.7℃
  • 맑음동해9.0℃
  • 맑음대전15.1℃
  • 구름많음고창군9.2℃
  • 맑음춘천15.1℃
  • 맑음영주14.7℃
  • 맑음제주12.5℃
  • 맑음광양시14.2℃
  • 맑음경주시11.1℃
  • 맑음동두천14.2℃
  • 맑음이천15.0℃
  • 맑음울릉도9.3℃
  • 맑음양평15.7℃
  • 맑음남해14.6℃
  • 구름많음목포9.5℃
  • 맑음부여11.2℃
  • 맑음봉화9.6℃
  • 맑음양산시13.7℃
  • 구름많음서귀포16.3℃
  • 맑음의성15.0℃
  • 구름많음흑산도6.6℃
  • 맑음남원14.5℃
  • 맑음장흥13.1℃
  • 구름많음거제13.3℃
  • 맑음북창원14.5℃
  • 맑음여수13.4℃

제58회 공인회계사 시험일정 막 오른다, 1차 접수 5일 시작

이선용 / 기사승인 : 2023-01-03 09:55:00
  • -
  • +
  • 인쇄

2.jpg


접수 기간 1월 5~17일, 1차 시험 2월 26일 시행

1차 선발예정인원 약 2,600명, 400명 확대 선발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3년도 제58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원서접수가 1월 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따라서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응시를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반드시 기간 내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시험 응시는 본인이 원서접수 시 선택한 지역에서만 응시할 수 있다”라며 “1차 시험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5개 지역에서 치러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원서접수 마감일 마감시각(오후 6시)까지 응시수수료를 결제하여야 원서접수가 정상적으로 완료된다”라고 덧붙였다.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원서접수가 완료된 후에는 1차 시험을 2월 26일 일요일에 실시하여 합격자를 4월 7일 발표한다.

 

이후 일정은 2차 시험 원서접수를 5월 11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하고, 시험을 6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시행한 후 합격자를 8월 31일 확정한다.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선발예정인원은 약 2,600명이 될 전망이다. 또 2차 시험 최소선발예정인원은 1,100명으로 지난해와 같은 인원을 유지했다.

 

금융감독원은 “그간 관행적으로 1차 시험 합격자를 최소선발예정인원의 2배수로 뽑았지만 작은 규모의 2차 수험생 풀로 인해 시장 수급 상황 변화에 대한 능동적인 대응이 제약됐다”라며 “이에 2023년도 1차 시험 합격자 수는 예년(2,200명)보다 400명 확대한 2,600명으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2차 최소선발예정인원과 관련해서는 “최소선발예정인원은 현 수준(1,100명)으로 상향된 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유지했다”라며 “최소선발예정인원을 상향 조정할 경우, 향후 회계 인력 수요변화에 적기 대응하기 어렵고 인원을 유지하더라도 응시자 수 등 시장 수요와 적정 합격률에 따라 실제 선발인원의 증가가 가능하다는 점이 고려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제57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에는 총 15,413명이 지원하여 1차 선발예정인원(2,200명) 대비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1차 시험에는 총 13,123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2,217명이 합격자로 결정됐다. 지난해 1차 시험 최저합격점수는 총점 396.0점(550점 만점), 평균 72.0점이었다.

 

합격자는 20대 후반(25~29세)이 50.5%로 가장 많고, 20대 전반 39.3%, 30대 전반 8.6% 등의 순이었다.

 

성별 분포는 남성이 66.1%, 여성이 33.9%를 기록했다.

 

학력별로는 대학 재학 중인 합격자가 63.1%이고, 전공별로는 경상계열이 74.3%로 가장 많았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