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감정평가사 2차 시험 과목 법규 필승 합격전략, 랜드잇 공식유튜브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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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사 2차 시험 과목 법규 필승 합격전략, 랜드잇 공식유튜브에 공개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1 0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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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32차]-공무원수험신문-랜드잇-21일 오전 9시 예약송출.png


[공무원수험신문=서광석 기자] 랜드잇 공식 유튜브 채널 ‘감정평가사가 되자’에 2차 시험과목인 감정평가 및 보상법규 과목에 대한 고득점 합격전략이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은 최근 시행된 34회 2차 시험 법규 기출문제에 대한 해설을 베이스로 분석된 것이다.

 

랜드잇은 그들만의 특화된 교육 커리큘럼으로 숫자를 바탕으로 한 분석과 전략을 기반으로 감정평가사 시험을 단기 합격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수강생들에게 전수한다. 공부해야 하는 강의내용을 포함하여 단기합격을 이룰 수 있는 공부방법이나 요령들이 함께 전수된다.

 

먼저 안 평가사는 숫자를 바탕으로 한 문제분석과 전략이 합격을 좌우한다는 큰 타이틀을 걸며, 공부를 시작함에 앞서서, “누가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하는 카더라에 따라 무턱대고 공부하면 안 된다고 전했다.

 

항상 숫자를 통해 정확한 분석을 하고 그에 대한 수치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문제분석과 그것에 맞는 전략을 세워서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여러 번 강조한 바 있다.

 

커뮤니티나 소문에 알려진 카더라의 정보로는 ‘법규는 개별법 시험이기 때문에 개별법이 더 중요하고 많이 나온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이번 34회 법규 시험에서는 행정법과 개별법의 출제 비율이 각각 45%, 55%의 비율로 출제되었다. 꾸준하게 “행정법과 개별법의 출제비율이 비슷하게 출제되고 있다는 것이 팩트”라는 것이 안 평가사의 설명이다.

 

평소 안 평가사는, 강의내용에서 A등급과 B등급의 문제출제 비율을 각각 40%, 20% 정도 출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수강생들에게 강의를 하며 맞춤형 전략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34회 법규 시험에서는 A등급과 B등급의 출제 비율이 각각 65%, 15%, 합계 80%로 압도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었다고 분석했다.

 

이 결과는 A등급과 B등급에서 다루는 기본기 문제들과 기출문제에만 충실해도 과락은 걱정할 필요 없는 것은 물론이고, 합격점에 근접할 수도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또한, 안 평가사의 커리큘럼에 따라 성실하게 공부한 수험생들은 고득점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안 평가사는 감정평가사 2차 법규 시험문제의 출제유형은 수험생들의 실력에 변별력을 두기 위해 레벨별로 문제를 구성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으며, 시험문제의 분류를 A:B:C:D 등급과 난이도를 매겨 구분하고 있다고 전했다.

 

A등급은 가장 기본이 되는 문제 유형들이고, C등급이 가장 어려우며, D등급은 ‘불의타’ 내용으로 구분하고 있다. ‘불의타’는 불의의 타격 또는 급습을 뜻하는 법률용어로써, 아무도 예상하지 못해 맞추기 매우 어려운 문제를 일컫는다.

 

안 평가사는 현재 2차 법규시험에 대한 출제 트렌드를 위와 같이 분석하고 앞으로 어떻게 공부전략을 잡을지에 대한 방법을 유튜브 채널에서 자세하게 설명했다.

 

그리고 랜드잇의 안 평가사는 “합격생들이 실제로 하고 있는 공부 방법대로만 공부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감정평가사가되자’ 유튜브채널 내 ‘34회 2차 시험 감정평가 및 보상법규 수험전략’ 관련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랜드잇은 현재 환승 수강생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현재 감정평가사 합격률은 약 7천여 명 응시생 중 최종 약 200명으로 3.5% 정도만 합격하고 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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