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미래를 두드리는 한글의 힘’ 577돌 한글날 경축식 세종시 개최

  • 흐림합천13.0℃
  • 맑음성산11.6℃
  • 맑음전주9.7℃
  • 맑음정읍9.1℃
  • 흐림정선군8.8℃
  • 비울릉도11.8℃
  • 흐림북강릉9.2℃
  • 흐림동해10.4℃
  • 맑음부여9.5℃
  • 맑음제주12.4℃
  • 흐림청송군10.5℃
  • 맑음보성군11.3℃
  • 흐림철원8.6℃
  • 맑음파주8.5℃
  • 흐림속초9.3℃
  • 맑음흑산도10.1℃
  • 맑음남해12.4℃
  • 흐림양평10.4℃
  • 맑음영광군10.2℃
  • 맑음고산11.8℃
  • 맑음군산10.0℃
  • 흐림문경10.1℃
  • 흐림춘천9.7℃
  • 맑음대전9.6℃
  • 맑음창원12.9℃
  • 맑음양산시13.5℃
  • 맑음고흥11.4℃
  • 흐림추풍령9.1℃
  • 맑음울산12.7℃
  • 맑음영덕13.0℃
  • 맑음수원9.5℃
  • 맑음동두천7.7℃
  • 흐림울진11.7℃
  • 맑음포항13.4℃
  • 맑음인천9.8℃
  • 맑음홍성10.9℃
  • 맑음김해시12.6℃
  • 맑음해남10.5℃
  • 흐림안동10.9℃
  • 흐림봉화9.2℃
  • 흐림태백7.3℃
  • 맑음고창9.7℃
  • 구름많음강진군11.5℃
  • 맑음광주10.2℃
  • 맑음북부산13.4℃
  • 흐림대관령4.8℃
  • 맑음보령8.8℃
  • 흐림제천8.6℃
  • 흐림산청11.7℃
  • 흐림영월9.2℃
  • 맑음부안10.4℃
  • 맑음순천9.8℃
  • 흐림이천9.9℃
  • 흐림대구12.8℃
  • 구름많음남원10.1℃
  • 맑음세종8.8℃
  • 흐림함양군10.8℃
  • 맑음경주시13.0℃
  • 맑음백령도9.1℃
  • 구름많음임실9.1℃
  • 맑음부산13.2℃
  • 구름많음광양시11.1℃
  • 맑음진도군10.6℃
  • 맑음서청주9.7℃
  • 구름많음청주10.6℃
  • 맑음고창군9.6℃
  • 맑음거제12.2℃
  • 흐림거창10.6℃
  • 흐림충주9.1℃
  • 맑음장흥11.0℃
  • 맑음서산9.6℃
  • 흐림장수8.6℃
  • 비북춘천9.3℃
  • 흐림의성11.8℃
  • 흐림홍천10.0℃
  • 흐림영천11.9℃
  • 흐림원주9.7℃
  • 맑음완도11.4℃
  • 맑음천안10.3℃
  • 구름많음순창군10.2℃
  • 맑음진주11.8℃
  • 맑음목포11.3℃
  • 맑음강화8.6℃
  • 맑음서울9.2℃
  • 흐림강릉10.1℃
  • 맑음여수11.9℃
  • 맑음서귀포11.7℃
  • 구름많음밀양12.8℃
  • 맑음통영12.3℃
  • 흐림구미11.8℃
  • 맑음북창원13.0℃
  • 흐림인제8.3℃
  • 흐림보은9.6℃
  • 흐림영주9.9℃
  • 흐림의령군12.0℃
  • 흐림상주10.3℃
  • 맑음금산9.9℃

‘미래를 두드리는 한글의 힘’ 577돌 한글날 경축식 세종시 개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8 15:22:00
  • -
  • +
  • 인쇄

221009_한덕수_총리_한글날_경축식_서울_국립한글박물관_(21).png

2022년 10월 9일 서울 국립한글박물관에서 한글날 경축식 기념사 중인 한덕수 총리(사진제공=국무조정실)


[공무원수험신문=마성배 기자] 올해는 한글날 경축식 처음으로 한글을 사랑하고 상징하는 대표도시인 ‘세종시’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는 577돌 한글날을 맞아 10월 9일 한글 관련 단체,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예술의전당에서 경축식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경축식은 4차 산업혁명, 정보통신 고도화 시대에 최적화된 문자로 평가받는 한글의 매력적이고 강력한 힘을 확인하고 한글과 함께 소통·화합·연대의 미래를 바라는 의미인 ‘미래를 두드리는 한글의 힘’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국민의례 다음으로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이 깃든 훈민정음 창제의 의미, 한글의 우수성, 나아가 전 세계로 뻗어가는 한글의 위대함을 담은 주제영상을 상영한다.

 

김주원 한글학회장이 훈민정음 머리글 원문을 낭독하고, 아역배우 출신의 이민우씨가 해석본을 낭독한다.

 

한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이 수여된다. 훈장 1명, 포장 1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2명 등 총 8명으로, 보관문화훈장에는 인도네시아의 찌아찌아족의 언어를 한글 표기법으로 연구개발하는 등 한글 발전에 기여한 이기남 원암문화재단 이사장, 문화포장은 왕혜숙 미국 브라운대학교 부교수, 대통령표창에는 김석희 번역가, 부이 판 안트 호치민시 기술대학교학부장, 혜숙 살즈만 서던 네바다대학교 강사, 네이버 문화단체 등, 마지막으로 국무총리표창에는 김중섭 경희대학교 교수와 미르조예프 도바르 타지키스탄 국제외국어대학교 강사가 선정됐다.

 

축하공연은 ‘우리나라 1세대 비보이’ 팝핀 현준이 한글 창제 당시 세종대왕의 고뇌와 백성을 향한 애민정신을 춤으로 표현하고, 세종사계절하머니합창단과 하모나이즈합창단이 ‘훈민정음 서문가’, ‘노래여’ 등을 합창한다.

 

정영미 세종학당 교사와 대통령 연하장에 사용된 ‘세종글꽃체’를 만든 홍죽표 할머니, 최홍식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회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이 진행된다.

 

더불어 지방자치단체, 재외공관, 한국문화원 등에서도 한글날 관련 자체 경축식, 문화공연, 우리말겨루기 등에 총 4만여 명이 참여하여 범국민적 경축식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행안부는 한글날을 맞아 각 기관 누리집과 지자체 소식지 등을 통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