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추석 연휴, 직장인 25.7% 개인 연차로 최장 9일...‘집에서 휴식’ 가장 많아

  • 맑음울진-3.5℃
  • 맑음순창군-7.7℃
  • 맑음속초-0.8℃
  • 맑음청주-5.4℃
  • 맑음세종-8.5℃
  • 맑음북춘천-13.5℃
  • 맑음북부산-5.5℃
  • 흐림철원-14.6℃
  • 맑음영월-12.4℃
  • 맑음완도-1.1℃
  • 구름많음보령-5.1℃
  • 맑음영주-8.9℃
  • 구름많음광주-3.4℃
  • 흐림고창-3.8℃
  • 맑음해남-1.2℃
  • 맑음서청주-10.3℃
  • 맑음광양시-2.9℃
  • 맑음영천-4.7℃
  • 맑음수원-9.2℃
  • 맑음의령군-11.5℃
  • 맑음보은-10.3℃
  • 맑음정선군-12.5℃
  • 흐림금산-11.0℃
  • 맑음함양군-2.7℃
  • 맑음성산0.1℃
  • 맑음거창-11.4℃
  • 맑음북창원-2.8℃
  • 구름조금흑산도1.7℃
  • 맑음임실-9.2℃
  • 맑음강화-10.0℃
  • 맑음산청-3.1℃
  • 맑음양평-10.4℃
  • 맑음남원-8.7℃
  • 맑음춘천-11.8℃
  • 맑음문경-5.6℃
  • 흐림고창군-4.7℃
  • 맑음진주-8.8℃
  • 맑음거제-3.1℃
  • 흐림부여-8.9℃
  • 맑음구미-4.8℃
  • 맑음양산시-3.6℃
  • 맑음인제-12.9℃
  • 맑음북강릉-4.4℃
  • 흐림영광군-2.2℃
  • 맑음태백-9.5℃
  • 맑음장수-12.6℃
  • 흐림홍천-12.1℃
  • 맑음정읍-5.2℃
  • 구름많음목포0.7℃
  • 흐림군산-6.0℃
  • 맑음파주-13.0℃
  • 맑음밀양-8.4℃
  • 맑음상주-4.2℃
  • 맑음청송군-13.4℃
  • 맑음대전-7.0℃
  • 맑음통영-3.6℃
  • 맑음김해시-5.6℃
  • 맑음강릉-1.4℃
  • 맑음보성군-3.2℃
  • 맑음안동-7.6℃
  • 맑음제천-13.9℃
  • 구름많음백령도-2.1℃
  • 맑음동두천-10.8℃
  • 맑음여수-1.6℃
  • 구름조금전주-6.3℃
  • 구름많음제주3.7℃
  • 맑음천안-10.5℃
  • 맑음순천-3.5℃
  • 맑음대구-4.8℃
  • 맑음충주-10.9℃
  • 맑음창원-3.3℃
  • 맑음영덕-3.7℃
  • 맑음대관령-13.2℃
  • 맑음서귀포1.1℃
  • 맑음홍성-7.8℃
  • 구름많음울릉도0.6℃
  • 맑음이천-10.9℃
  • 구름많음진도군1.4℃
  • 맑음포항-3.1℃
  • 맑음인천-6.7℃
  • 맑음강진군-5.4℃
  • 맑음남해-1.8℃
  • 맑음동해-3.8℃
  • 구름조금고산3.7℃
  • 맑음장흥-7.6℃
  • 맑음고흥-4.3℃
  • 맑음서산-9.4℃
  • 맑음봉화-12.0℃
  • 맑음합천-8.4℃
  • 맑음울산-4.4℃
  • 맑음추풍령-5.1℃
  • 맑음원주-10.5℃
  • 맑음의성-12.2℃
  • 맑음경주시-7.4℃
  • 맑음부안-4.4℃
  • 맑음부산-2.7℃
  • 맑음서울-7.5℃

추석 연휴, 직장인 25.7% 개인 연차로 최장 9일...‘집에서 휴식’ 가장 많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2 08:02:10
  • -
  • +
  • 인쇄
35.5%의 직장인 평균 83.8만 원 상여금 받아
기업 규모별 연차 사용...대기업 60.7%, 중소기업 37.5%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인크루트가 직장인 1,05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 직장인의 25.7%가 이번 추석 연휴에 개인 연차를 활용해 최장 9일간의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5.5%의 직장인은 평균 83.8만 원의 상여금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인들에게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연차 사용 여부를 묻자, 응답자의 25.7%가 이틀 모두 연차를 사용한다고 답했으며, 17.1%는 하루만 사용한다고 밝혔다. 반면, 57.3%는 연차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즉, 직장인 10명 중 4명(42.7%)이 이번 연휴에 연차를 사용할 계획이다.

기업 규모별로 연차 사용 비율을 교차 분석한 결과, 대기업이 60.7%로 가장 높았으며, 중견기업 50.2%, 공공기관 및 공기업 40.0%, 중소기업은 37.5%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47.8%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20대(44.1%), 30대(39.9%), 50대 이상(39.0%)이 이었다.

연차 사용 이유로는 응답자의 40.2%가 집에서의 휴식을 선택했고, 그 외에도 국내여행(37.7%), 고향 방문(24.7%), 해외여행(21.0%), 자기계발(10.2%) 등의 이유가 뒤따랐다.

연차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가장 많은 33.6%의 응답자가 ‘일이 많아서’라고 답했으며, ‘회사에서 장려하지 않는 분위기여서’(27.8%), ‘동료들의 눈치가 보여서’(20.7%), ‘개인 연차를 다 소진해서’(13.1%) 등의 이유가 있었다.

직장인들에게 추석 상여금에 대한 기대도 조사됐다. 조사에 따르면 35.5%가 추석 상여금을 받는다고 답했으며, 40.6%는 받지 않는다고 응답해 ‘받지 않는다’는 응답이 ‘받는다’는 응답보다 높았다. 상여금을 받는 직장인들이 받는 평균 금액은 83.8만 원이었다.

기업 규모별 상여금 금액을 교차 분석한 결과, 대기업이 평균 146만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견기업은 74.3만 원, 중소기업은 52.6만 원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 및 공기업의 경우 평균 120.6만 원이었다.

이번 조사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었으며,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는 ±2.96%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