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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바운스 |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 바운스(VAUNCE)가 2월 설 연휴를 맞아 연휴기간 동안 가족들이 함께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및 재방문 할인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핵가족화 등으로 설 연휴를 보내는 방식이 변화하면서 가족 단위 여가 트렌드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긴 연휴를 활용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수요가 늘고 있는 한편, 추운 날씨와 이동 부담을 고려해 도심 내에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실내 공간을 찾는 가족들도 증가하는 분위기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키즈카페와 실내놀이터를 겸한 실내 놀이시설이 설 연휴 가족 나들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 바운스는 날씨와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아이들이 자유롭게 신체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명절 기간 가족 단위 방문객의 선택지로 자리 잡아 왔다.
특히 명절 연휴에는 장시간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아이들의 에너지를 해소할 수 있는 활동형 실내놀이터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트렌드는 단순한 휴식 공간보다는 활동성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하는 부모들의 니즈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바운스는 트램폴린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충분히 몸을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명절 연휴에도 실내에서 활기찬 시간을 보내려는 가족들에게 대안적인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설 연휴를 맞아 전통 놀이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 윷놀이와 제기차기, 공기놀이 등 우리 고유의 전통 놀이를 아이 눈높이에 맞게 구성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부 프로그램 참여 시 무료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돼 가족 간 유대감과 정서적 교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부 프로그램 일정과 운영 방식은 바운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바운스는 전국 센터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의 편의와 체험 요소를 높이기 위해 현장 콘텐츠 운영과 함께 방문 횟수에 따라 혜택을 제공하는 재방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한 차례 이용한 고객에게는 재방문 시 사용 가능한 30%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두 차례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는 50%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프로모션 참여는 바운스 앱 내 모바일 간편 등록·결제 서비스인 ‘바운스오더’를 통해 이뤄지며, 앱에서 방문 등록과 결제를 한 번에 처리하고 QR코드 인증만으로 빠른 입장이 가능해 연휴 기간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바운스 관계자는 “설 연휴를 보내는 방식이 다양해지는 가운데, 아이는 충분히 뛰어놀고 보호자는 안심할 수 있는 실내 놀이 공간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며 “명절 기간에도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와 운영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운스는 ‘더퍼스트’, ‘트램폴린파크’, ‘슈퍼파크’ 브랜드로 각각 구성된 실내놀이터를 전국 26개 센터에서 직영으로 운영해 동일한 기준의 이용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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