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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으뜸플러스안경 대전탄방점 제공 |
으뜸플러스안경이 대전 서구에 ‘으뜸플러스안경 대전탄방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으뜸플러스안경 대전탄방점은 공장 직거래와 대량 구매를 기반으로 유통 과정을 간소화하고, 3층 매장 운영을 통해 고정비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절감한 운영 비용을 상품 가격에 반영해 안경과 렌즈 구매에 대한 소비자 부담을 낮추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매장에서는 일부 상품 기준 안경테, 안경렌즈, 돋보기를 할인가에 선보인다. 기본 안경과 돋보기 외에도 누진다초점렌즈, 변색렌즈, 블루라이트 차단 렌즈 등 기능성 렌즈와 콘택트렌즈, RGP 하드렌즈, 다양한 브랜드 안경테를 함께 취급한다. 제품 종류와 도수, 옵션에 따라 가격은 달라질 수 있다.
안경은 시력 상태와 생활 환경, 사용 목적에 따라 렌즈 선택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전문 안경사의 상담과 검안도 함께 진행한다. 소비자가 단순히 가격만 비교하기보다 본인에게 필요한 렌즈 종류와 착용감을 확인한 뒤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최근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안경과 렌즈처럼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생활 품목에서도 가격 정보의 투명성과 상담 서비스의 중요성을 함께 살피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누진다초점이나 고도근시·난시용 렌즈는 개인별 조건에 따른 차이가 큰 만큼, 구매 전 충분한 검안과 상담이 필요하다.
으뜸플러스안경은 전국 350여 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탄방점 역시 지역 주민이 부담 없이 시력 교정용품을 상담하고 구매할 수 있는 매장으로 자리 잡겠다는 계획이다.
으뜸플러스안경 대전탄방점 관계자는 “고객이 안경 가격 부담 때문에 시력 교정을 미루지 않도록 합리적인 가격과 꼼꼼한 검안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겠다”며 “탄방동과 둔산동 일대 주민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안경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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